드뎌 바다를 만났다 훌쩍 올수도 있었는데 ....두해나 걸렸네. 차디찬 바닷바람 맞고 싶어 겨울바다를 만나고 싶었지만 ㅎ
어제 그리도 변화무쌍한 날씨더니 오늘은 이렇게 맑아주어서 얼마나 고마운지 하느님 감사해용~~~~^^
알랴뷰~~~~프렌즈
나두~~~~찰칵 ㅋㅋ
늘 빅토리~~~~~^^ 이젠 그랜 마마 ㅎㅎ
미역을 채취하는 나들이 온 사람들 신선한 바다향기에 기분이 좋아진다.
부채길로 들어서니 아름다운 풍경이 멋지다~~~~~
뛰어 들고만 싶은 에메랄드 빛깔의 바다
하이얀 포말도 시원스럽다
서울로 돌아 오기전 인테리어가 특이하고 음악이 맘에 들었던 카페"지느러미"
바닷가의 카페다운 분위기를 잘 살린 내부 인테리어 바닷속 동굴 같은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