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르프안에서 잠시
염소축사앞에서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며...
염소가 참가자들 앞으로 바짝 닥아왔다.(먹이를 주는 줄 아는가 보다.)
" 우렁이"도 보고
장마철이라 비가 오락 가락
태풍으로 바람이 몹시 불었다.
" 당근"도 뽑았어요
영농체험을 마치고 본관으로 향하고 있는 참가자들
" 바른 먹거리" 캠프에 숲체험을 담당하면서 간간히 찍어둔 참가자들의 모습들이다.
어린 초등생들에게 이런 프로그램은 매우 유익한 것이라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