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바닷 바람이 불어 오지만 한번씩 겨울 바다를 거닐고 싶어질 때가 있다..
함덕 해수욕장 동쪽에는 서우봉이 있어 서우봉 해변이라고도 불린다~
둥글게 감싸 안아주는 백사장 지형과 현무암 바위가
바람을 막아 주기도 하고 수심이 낮아
해수욕 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더 어두워 지기전에 서둘러
유명하다는 오드랑 베이커리를 찾아 맛나는 빵과
커피를 하고 가기로 했다..~
다음엔 따뜻한 날에 ....
노란 유채꽃을 보러 함덕을 찾을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