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한번씩 수안보에서 모이는 제일교회 친우회(용띠) 모임이 올해도 역시 수안보에서 모임.

방이 하나 여유가 있을 것 같아서 빛나, 바다, 엄마 함께 출동.


예전에는 문경새재 걸을 때 수안보시외 터니멀에 차 세우고
시내버스 타고 문경새재 3관문 아래까지 가서 1관문까지 걸은 후
다시 버스타고 문경 나와서, 시외버스타고 수안보로 이동했는데

요즘에는 주말에 무료 셔틀버스 있음.







가는 김에 수안보 곤충박물관에 들렸으나
휴관일... 그래도 주차장에서 만난 분이 알려주셔서 더운데 많이 걷지는 않음.













시간이 남아서 수옥폭포로 향함
1983년 가을에 문경새재 1관문에서 조령넘어서 여기까지 걸어온 기억이 이음
32년 만에 다시 찾은 곳.













강바다 까불다가

넘어져서 옷 다 버림
















단양의 다누리아쿠아리움은 추석에
단양 소선암 캠핑장에서 묵으면서 가보려고 함.





맥주에 소주말고 있는 박용하








꿩요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아주 담백했음.
그리고 능이백숙 정말 맛있었음.









아저씨들은 당구치러 가고
아빠와 함께 물탕공원에 공연보러 감.









물탕공원 도착.
공연은 끝났음.













10명 중 올해는 6 명밖에 모이지 못함.
기념촬영









아저씨들과 헤이진 후 체육관에서 조금 놈







전화해 보니 곤충박물관이 오늘은 열려서 구경 감.



바나나가 자라고 있는 수안보




입장료 어른 2명, 어린이 2명 

1만원










자그만한 박물관이지만

우리나라에서 나비 종류로는 순위권이라고...













자 또는 컵반침 만드는 활동
1건당 5천원













무료로 대여하는 매미채 들고

동물농장으로 향함






타조, 거위, 토끼 등 있음

타조는 좀 무서웠음.

토끼 먹이 주기를 즐기는 빛나와 바다.
옆에 풀 뜯어서 주면 토끼들이 정말 좋아함.














손가락 물들이기 위해 봉숭아 꽃을 따는 강빛나






강바다는 풀에 스쳐서

근지럽다고 난리 중






수안보 시외터미널 근처 물탕공원에 다시 들림








물탕공원 옆 상록호텔 1층의 카페베네 가서
브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