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데이를 이용하여

박홍제 선생님과 함께 주천강 라이딩 2회

차음에는 짧은 코스로... 1시간 정도 소요.

두번째는 현천리까지 큰 코스로 돔.
퇴근 시간에 딱 맞은 거리이지만 현천리 구간에 차가 좀 많음.

짧은 코스 두 바퀴가 좋을 듯.






오원리 코스는 오원리 구간이 공사 중이라 시도하지 못함.

새말까지 도로로 내려가서 오원리 계곡으로 올라오는 것이 쉽게 보이지만

박홍제 선생님은 오원리로 내려가서 도로로 올라오는 것이 훨씬 쉽다고 주장.

20km 내외이고 2시간 정도 소요 예상.

방향과 상관없이 올라오는 길은 업힐 1시간 반 정도의 고난도...

2학기 시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