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문오름 근처에 있는 이효리가 코치하는 아난다 요가에 가서

엄마는 쨍쨍 선생님과 함께 강습. 빛나는 엄마 구경


바다는 아빠와 함께 세계문화유산 박물관 관람.

선흘 동네 음식점에서 점심 먹고

귤빛캠핑장에서 오후에 수영 즐김.

우리 가족만을 위한 수영장.


저녁에 쨍쨍선생님 초대하여 바비큐 파티

제주에 와서 날씨가 가장 좋았던 날

아침에 오름에 가지 못한 것, 오후에 해변에 가지 못한 것이 조금 아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