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으로 체험 낚시 갈 떄

애월 지난 후 해안도로 선택

경치가 좋은 정자들이 세 군데 있음.


첫 번째 들려서 휴식

한림에 갔으나 분위기 썰렁

다시 거꾸로 돌아와 켄싱턴 리조트 바로 앞에 있는 돈까스 가게에서 식사

그리고 비가 와 켄싱턴 리조트 앞의 정자에 들어가서 낮잠 한 숨


비 그친 후 금능으로 이동했으나 날이 흐리고 사람이 많아서

그냥 함덕으로 가기로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