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1년에 두 번씩 만나기로

지난 봄에 이어 장소는 여전히 손제찬의 협찬으로 수안보

김주원(회장), 박용하(체크인), 강문근, 백명진(이상 저녁식사 함께)

송익수(당구), 이승렬(취침)


저녁은 영화식당에서 산채정식,,,

모두들 계속 건강하자.

아침 식사 시간에 기도는 김주원이...




























10월 8일 영국인 사위를 맞는

불신 박용하 장인의 인생 충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