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전은 가는 길에 하니까 들려본 것이고

이번에 주 목적은 고조선의위치나 한사군에 대해서

국립중앙박물관은 어떻게 해석하여 지도에 나타내고 있나를 보고 싶어서였다.









고조선은 BC 2333년에서

위만조선이 망하는 BC 10년까지로...






낙랑은 우리의 역사인가? 아닌가?

부여는 우리 민족의 조상으로 여겨지지만 영토는 현 중국 땅에 있었고

한사군은 우리 민족의 조상으로 여겨지지 않지만 한반도에 있었고...


























드디어 고조선관
















고대 한국사의 각 나라들을 나타내는 지도는 딱 이 지도 하나만 전시되어 있었다.

고조선의 위치를 나타내는 지도는 없었다.

대신 낙랑과 대방이 지도에 표시되어 있다.

결국 고조선도 낙랑과 대방이 있었던 곳에...













화면으로 넘어가는 글에서

한사군의 위치를 북한학계에서는 평양중심설을 주장하고 있는데

그것을 학계에서 정설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잽싸게 알려주고 다음 화면으로 바뀐다.


학자들이 논쟁을 통해 좀 명확하게 할 수 없나?

한나라 수도였던 장안에서 평양까지 처들어 온다는 것이 난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

알렉산더 대왕이 페리세폴리스까지 온 것을 보면 한편 이해가 가기도 하고...

학자님들 좀 밝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