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잘 일 생김

월요일부터 상소오토캠핑장 클릭질 하다가

결국 목요일 저녁에 빈자리난 데크 예약

처남네에서 9km, 처가에서 15km










솔캠이라 초 간단 모드









데크 위에 사이트 구축

3미터 * 3미터










음...

다른 사람들은 데크 옆에 사이트 구축

왜 꼭 데크에 텐트를 올리려고 했을까?

경직된 사고...








눈이 와서 그런지 옆집 한 집은 오지 않았다.

다른쪽은 조금 시끄럽다.



























커피 끓여

어제 사다 놓은 햄버거로 아침 식사.










밤엔 전북과 알아인의 AFC 결승전 시청

아침엔 다큐영화 [왕초와 용가리] 

진짜 짜한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