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 하는 날

아침에 안개가 끼어서 살짝 걱정








곧 해가 쨍하게 나서

텐트 완전히 말림

내년 봄까지 로크 안녕!








테트리스








청송휴게소 화장실







집에 와서 짐 정리 후

저녁 먹으러 홍익돈까스로 출발
















한글날 오전에 여독을 풀고

오후에 원주여고와 봉대초등학교 가서 놀다.

치악산 꼭대기 단풍이 유혹했지만 겨우 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