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지리교사대회 강릉에서 개최

작년 12월 22일 개통한 KTX 경강선 드디어 탑승

중간에 스마트폰 바꿔서 새로운 스마트폰에서는 조회만 가능


엉뚱한 자리에 앉은 사람표만 확인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표검사 없이 왕복 완료

제자리에만 앉으면 된다.





횡성역은 횡성 읍내에서 2~3km 정도 떨어져 있다.

승용차나 택시 이용.

버스는 횡성 읍내 자체에도 그렇게 자주 다니지 않는다.







주차요금은 1일 5천원

경차는 2,500원.

나올 때 카드로 결제

음... 경차 버튼을 누르지 않아서 이틀 1만원 지불








화장실 우산걸이는

횡성 한우





















역에서 바라본 횡성 읍내












횡성-둔내-평창-진부-강릉인데

각역 사이는 약 10분 전후 걸린다.

차로가면 30분 내외 거리들인데....


둔내는 시가지에 바로 붙어 있다.

가장 접근성이 좋은 곳.

웰리윌리(구 성우리조트)도 지척에 있다.







역에서 바라본 둔내 시내








평창올림픽인데

사실상 평창군청이 있는 평창읍과는 별로 상관이 없다.

서울대 평창캠퍼스와

피닉스파크를 위해 지어진 듯한 느낌.

읍내는 한참 멀다.









스키는 용평에서

빙상은 강릉에서 열린다.

진부역도 살짝 시내에서 떨어진 곳에 위치

돌아올 때 용평 다녀오는 것으로 보여지는 많은 사람들이 탑승했다.







강릉 주변

시가지로 들어가면 2.5km 정도 지하로 운행한다.




































횡성~강릉 구간은

터널이 많아서

멋진 경치는 거의 나타나지 않았다.


뭉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