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집출발

아침먹고 잠시 기록 시작을 잊어서 9km로 찍혔지만

10km 걸었다. 

진짜 아침산책 마음에 든다.




해뜨기 전에 출발





치악산 향로봉에 갈까 살짝 고민했지만

나이에 맞게 걷는 것이 좋다.









해가 뜨면 산 정상이 먼저 더워진다.























수변 공원

낮시간에 오늘 엄청 붐빌 것 같다.





















6km 걸으면 아침식사가 기다린다.






모주 한 잔까지 곁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