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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사회에서 경제를 가르치면서 읽어보게 된 책.

다른 선생님이 추천한 책이라 읽지 않으려고 했는데

한 명씩 나눠서 읽기로 생각하고 천천히 읽어가기 시작 3달 걸렸다.

 

아담스미스

맬서스

리카르도

존 스투어트 밀

카를 마르크스

앨프리드 마셜

배블런

갤브레이스

케인스

밀턴 프리드먼

제임스 뷰캐넌

 

일단 11명의 익숙한 경제학자들이 목차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그리고 그들의 사상을 이야기 하면서 동시대에 살았던 여러 경제학자들의 이름이 나온다.

카를 마르크스까지 5명의 이야기는 아주 재미있다.

경제이론으로만 알았던 학자들의 뒷담화라고 할까?

그리고 이들의 이론이 워낙 알려져 있어 이해도 좀 쉽다.

 

마셜부터는 경제이론들이 많이 나온다.

아! 머리가 아파진다. 그리고 뒷담화도 많이 줄어들고...

의무로 뒷부분을 읽었다.

그만큼 현대로 올수록 세계경제가 복잡해진 탓도 있으리라!

 

뭉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