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킬링이브 시즌2 애청 중






2. 왕좌의께임 시즌8(1~6) 시즌종료[***]




시즌1~8 중 가장 재미없음.

그래도 8년 만에 종결

1편 봤을 때 존스노우와 아리아는 끝까지 갈 줄 알았는데

의외로 샨사와 브랜도 끝까지...

아리아는 8년 동안 많이 변했다.



3. 콜드체이서(Cold Pursuit, 2019)[****]



리암리손 주연 액션물

덴버 주변 경치가 멋짐

쌍방간 그냥 죽는다.




4. 요코하마 갱스터(Yokohama Black, 2016)[***]



일본 조폭들 나와바리 싸움인데

갑자기 일본의 지도를 펴보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

교토와 오사카의 야쿠자들이 모두 노리는

교집합의 공간적 범위



5. The Upside(2017)[*****]



프랑스 영화  The Intouchables (2011)  리메이크
파리보다는 뉴욕이 조금 더 익숙하게 느껴진다.

니콜키드만 여전히 매력적이다.





6. The Kingdom(2007)[****]




화끈한 액션

사우디아라비아 인구 3400만명

수도는 리야드 인구 520만명





8. Sin Nombre(2009, 멕시코)[****]



남주인공 : 하빠리 멕시코갱

여주인공 : 온두라스-> 과테말라-> 멕시코->미국으로 불법이주


1993년 잠시 머물렀던 테쿠시갈파가 화면에 잡혀서 반가웠다.

멕시코에서 탔던 두 번의 기차

밤기차는 전등도 없었는데...




9. 터미네이터5 제너시스(2015)[*****]



슈퍼인텔리전스 책을 읽으면서 다시 보고 싶어서 봤다.

아마도 4편을 5편으로 생각하고 있었던 것 같다.

이병헌이 나오다니... 생소하다.

언제봐도 굉장한 영화다.

1984년에 벌써 굉장했었다.

아놀드슈왈츠네거도 굉장하다.


사라코너 에밀리아클락

익숙했는데 왕좌의 께임 용엄마다.

금발인가? 흑발인가?

금발이 더 잘 어울리는데...


4편도 다시 봐야겠다.



10. See you yesterday(2019)[***]




시간여행 영화를 동시에 두 편

터미네이터에 비교하니 뭔가 엉성하다.

뉴욕 브롱크스 과학고 고삐리 이야기...




11. Undercover 시즌1(2019, 벨기에) 애청 중



벨드(벨기에 드라마)를 즐기는 세상

넷플릭스 만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