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초대로

점심 먹으로 주천 뜨락칼국수 다녀옴.

민서아빠, 유주아빠 함께 함.





어제 저녁 소나기에 플라이가 부실한 면텐트 상태가 나빠짐.

오전에 날씨가 좋아 말리기도 좋고, 태풍이 온다고 해서

로크포트+커넥터+이너텐트로 오전 중에 모드 바꿈







여름장박 최종 결정, 아마 내년에도 같은 구성으로...

겨울장박은 랏지+랏지/ 로크+프리미엄베스티블로 결정.






태풍 속보

유주 아빠도 태풍에 대비하기 위해 혼자 남음.








바람이 못견딜 정도는 아니다.

저녁에 민성이네 가서 사장님, 유주 아빠와 고기 구워 먹음.

폭풍전야로 날씨는 맑고 바람은 선선함.

많은 집듫이 오후까지 캠핑장에서 놀다가 저녁 먹고 철수

캠핑장 헐렁해짐.

30집 예약인데, 20집 정도가 떠난 듯...






드디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