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비 꽤 많이 내림

하지만 바람은 조용

빗소리 들으면서 진짜 잘잠.

5시에 잤다가 다시 눈뜨니 9시...

아침에 이렇게 늦게 일어나보기는 진짜 오래간만...








거의 빠져나감.

캠핑장에서 보초 마치고 1시에 철수

학교 가서 일보고 퇴근할 땐 완전 푸른하늘에 햇볕 쨍쨍...

내일은 일기예보상 가장 무더운 강릉으로 연수가서 1박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