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번째 캠핑은 솔캠으로

비오는 금요일 저녁 황둔반점에서 볶은밥먹고

혼자 캠핑장으로...

도착해 있을 것으로 기대했던 TV택배가 와 있지 않아서 약간 당황.

그거 설치하러 간거였는데...

빗소리 들으며 혼자 편안하게 잠.






토요일 오전 강바다 아빠와 함께 서울가기로 급결정

강빛나는 거부






가는 길에 광주휴게소에서 점심식사







내부순환도로에 정체가 있어서

유튜브 시청하면서 감










상명대 계당홀에서 바라본

북악산







카페에 가서 복숭아 스무디 먹음















강빛나는 시원언니와 집에서 놀다

강바다는 사물놀이와 밴드연주가 인상적이었다고...

오케스트라에는 큰 매력을 느끼지 못함.

그리고 민석이도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