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원역 점심식사, 한촌설렁탕에서 먹었어요!



안녕하세요~ 오늘 날씨 정말 좋죠~

어제 더웠냐는 듯이 선선해졌어요

그래서 오늘은 따끈한 국물이 먹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망원역 점심식사하기 위해 한촌설렁탕 다녀왔어요!






김치는 먹을 만큼만 적당량

덜어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저희는 삼계설렁탕과 도가니탕을 주문했어요!

삼계설렁은  16,000원 도가니탕은 15,000원이에요!







삼계설렁탕은 생각보다 닭도 크고

닭안에 잡곡밥이 들어있어서 더 맛있었어요!

 고기도 부드럽고 간도 닥 좋고요!






도가니탕은 처음 먹어봤는데

물렁한 고기가 넘 맛있었어요

도가니탕 관절에 좋다고 하는데

맛도 좋고 관절 생각해서 자주 먹어야겠어요!ㅎㅎ



먼도 넣어서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어요!

망원역 점심식사로도 좋고

날좀 추워지면 자주 오게 될 것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