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중국간 무역전쟁의 주요 동기 가운데 하나는 5세대(5G) 이동통신 기술이라고 CNBC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통신업체 리바다 네트웍스의 데클란 갠리 최고경영자(CEO)는 현재 5G 장비 부문은 중국 ZTE, 화웨이와 노키아, 에릭슨
같은 유럽 업체들이 주도하고 있고, 여기에 퀄컴, 인텔 같은 미 반도체 업체, 이동통신사들이 뒤따라 가는 모양새라면서
이게 무역전쟁의 배경 가운데 하나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