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수있는모든걸다해보십시오!진리는영원불변이라반드시필히당신을찾아갑니다!

https://cafe.naver.com/etranslator4u  정언유착/언유착 언론조작은무얼까!


남루/허름한이가그립다!유다손으로유다문열면–탐욕열매카카오악마낙인

 

덕불고필유린(德不孤必有隣)’이라, ()이 있으면 외롭지 않아 반드시 이웃이 있다고 하는데, 얼마나 덕()이 부족하길래 이리도 가슴이 미어지듯 찢어지게 통렬한 고통으로 애통하게 설운 잔상들에 둘러싸인 영혼을 차마 떼어놓지 못해 흐느끼어 몸부림치며 온종일 통곡을 한다. 이렇듯 애절히 애통한 슬픔은 어디서 오는 걸까

 

인간적인 너무도 인간적인 본연의 본체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 그리운 날에는 여지없이 허름하고 남루한 차림새의 법정스님이 떠올라 막연히 처연히 하늘을 바라본다. 어디선가 의미도 모른 채 검게 타 들어가 그슬린 아프디 아픈 생명들의 절규가 시공간을 채울 무렵 불현듯 그가 절실히 보고 싶은 연유는 무얼까 

 

'일즉일체다즉일(一卽一切多卽一)'이라, 그의 두 번째 법문집 한 사람은 모두를,모두는 한 사람을의 부제이기도 하다. 화엄경(華嚴經) 법성게(法性偈)에 나오는 구절로 하나가 곧 전체이고 전체가 곧 하나라는 뜻으로, 한 사람은 모두를 위하고 모두는 한 사람을 위하는 삶이 되어야 진정한 깨달음이자 진리의 세계에 들어갈 수 있음을 의미한다

 

법정스님은 "자기 자신을 위해 수행한다면 그것은 반쪽인 수행이다.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으로서 타인에 대한 보살핌이 동시에 따라야 한다고 하면서, 또한  중생이 없으면 부처도, 보살도 할 일이 없으므로 존재 의미가 없다. 그러므로 이웃은 귀찮은 존재가 아니라 내 복()을 일구는 밭이라는 것이다. 모든 존재는 서로 의지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설법을 한다. 그래서 그가 좋아하는 영어 구절 역시 'one for All, All for one이다

 

대지약우 가치부전(大智若愚 假痴不癲)”이라, 큰 지혜는 어리석은 것처럼 보인다라는 뜻으로, 현자는 재능을 뽐내지 않아 어리석어 보일 뿐이라는 의미다. 베이징 런민(人民)대 국제관계학원 진찬룽(金燦榮) 부원장이 당시 미국대통령 오바마(Barack Obama) 외교를책임 아웃소싱(責任外包)’이라 칭찬하면서 그를 향해 대지약우(大智若愚)하고 가치부전(假痴不癲)하다고 말했다는 일화가 전해지기도 한다

 

호질기의(護疾忌醫) 자기기인(自欺欺人)”이라, 전자는 병을 숨기고 의사에게 보이기를 꺼린다는 뜻으로, 자신의 결점을 감추고 남의 충고를 듣지 않음을 비유하며, 후자는 자신을 속이고 남을 속인다라는 뜻으로, 자기 자신도 믿지 않는 말/행동으로 다른 사람까지 속이는 사람을 비유/풍자하는 표현이다

 

작금의 우리 자화상은 어디에 있을까, “대지약우 가치부전(大智若愚 假痴不癲)”이면 얼마나 좋을까, 혹시나 호질기의(護疾忌醫) 자기기인(自欺欺人)”에 함몰되어 있는 게 아닐까, 하는 불안한 우려가 일순 회오리바람 소용돌이로 몰아쳐 전신을 휘감아 종일 슬픔에 잠겨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

 

자신만 무슨 일이 있어도 옳다. 전부가 죽어도 자신만 무조건 절대적으로 옳아 자신이 누군가를 비난/비평할 때는 아주 조그마한 오류까지 샅샅이 낱낱이 찾아내 죽일 듯이 몰아대지만, 정작 자신의 편이라 분류를 하고 나면 아무리 큰 잘못도 보이지 않아 어떻게 해서든 덮고 그마저 자랑거리로 만들기 위해 별의별 몹쓸짓을 해대고 있다. 동심을 아이의 마음을 죽이는 변절자의 대열에 들어서는 자들은 얼마나 끔찍한가

 

지금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 낙인을 이마에 덩그러니 찍고는 나는 최고로 투명하고 옳다며 모두를 죽음의 사지로 몰아가고 있는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어용 앵무새 갈비씨와 독설 흡혈귀 냉혈손들의 민낯을 보라. 그들이 인간인가 금수인가, 아이의 동심을 산산이 파괴하고 있는 짐승보다 못한 자들이 아니고 누굴까

 

과연 그들에게 정의는 무어고 인간의 존재가치는 어디에 있는 걸까, 자신의 편이면 살인마 독재자 숭김통일꾼도 찬양하고, 자신의 편이면 악마를 숭배하며 심지어 자신의 편이면 동심을 짓밟아 생명을 살육해도 그저 좋아 죽는 자들이 어찌 인간인가

 

파렴치한 철면피 가짜들이 설치고 가증스런 이중인격자들이 제 세상을 만난 거처럼 득세해 세상을 온통 피비린내 악취 시궁창으로 쑤셔 넣어 이젠 더 이상 헐벗고 가난한 진정 착하고 여린 서민들은 그들 눈에 보이지 않아, 오로지 오직 독차지 독식, 독탐 독재만 만연한다

 

진정 인권이 유린당하고 있는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사람들은 전혀 몰라라 관심이 없고 오로지 숭김통일꾼에 매진하는 이들을 역사가 어떻게 평가할까, 그들은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자격도 없다

 

결국 박 터지게 박멸되어야 하는 가짜들이 자칭 보검이라 파렴치하게 나서고 있는 어용 앵무새 갈비씨와 독설 흡혈귀 냉혈손들은 필히 숙명적으로 지옥불에 던져질 게 자명하다. 부디, 최대한 그들을 경계해 아주 멀리 있기를 바래본다

 

온전히 오롯이 사랑의 사람으로 거듭나 돈에 미치고 권력에 미치고 사이비 사상/이념에 미친 자들을 경계해 진정 진심으로 돈/권력/사이비사상과는 무관하게 착하고 여린 이웃을 사랑하며 오늘을 사랑으로 살아가야만 한다.

 

독식과 독탐 독차지 독점 독재라

속세 성공회 자화상에 매몰돼 

모든 걸 자기합리화 정당화하는

돈에 미친, 권력에 미친, 사이비 신념/사상에 미친

바로 이 곳이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속세 성공회 최선봉

독설 흡혈귀 냉혈손, 어용 앵무새 갈비씨들의 조국(祖國)

숭김통일꾼 아수라장 아귀지옥이라

 

고어(古語)’, 언제나 오늘의 자화상을 각자 진지하고 심오하게 성찰해 공산주의’, ‘사회주의’, ‘숭김통일꾼이란 단어 자체가 자명하게 더 이상 누구도 떠올리거나 생각하지 못해, 모두의 입에서 사라진 죽은 자의 죽은 언어 사어(死語)’가 되어, 아이 동심만 유독 더욱더 파괴해 저주받은 고어(古語) 테크(technology)’로도 도저히 복구가 불가능한 날이 도래해 전부가 각자 행복한 날이 출현할까

 

저 끔찍이 가증스러운 이중인격자, 무엇보다 모든 걸 포기해서라도 오로지 숭김통일꾼 하나에만 매진하는 자들을 보라, 제 이웃의 생사는 관심이 없어 오로지 오직 저쪽 배불뚝이만 쳐다보고 있는 자들을 당신은 그리고 당신의 후손은 무어라 부를까, 입만 열면 거짓말에 막말로 이젠 그 도가 지나쳐 유해하지 짝이 없는 속임수로 기만해 유독 유별나게 시민은 물론 전부를 사망의 골짜기로 몰아가는 숭김통일꾼 천하의 잡놈들 세상이라

 

이젠 생명 청정기마저 위해(危害)하기 짝이 없어 역겨운 미세먼지를 덕지덕지 불어대고 잠자리 침대는 악몽의 주역이라, 자칭 최고 에이스라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흡혈귀라, 코가 콜록콜록 검디 검은 달콤한 사약을 몸에 좋다 속여 화려한 겉모습에 속아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 몸도 영혼도 시꺼먼 시궁창 오염된 물로 썩어 문드러지게 하는 자들이 누군가

 

그들이 바로 기생/기생오라비 같은 자들이 아니면 누굴까, 심지어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속세 성공회 최선봉 길비씨들이 전부를 “손이 꽁꽁꽁, 손이 꽁꽁꽁’ 헐벗은 기아로 내몰아가게 감히 진두지휘 강압하는 자들이 누군가

 

대기업/재벌타도, 독점기업/독식타도를 외치던 이들이 이젠 자기편인 자들만 선별해 키우기에 바빠 모조리 독차지 독식 독탐을 하지 않으면 정의가 아니라 주장하는데, 도대체 독점기업은 누구고 도무지 대기업/재벌은 누군가, 지금 누가 문어발처럼 재벌에 다가가고 있는가, 누가 그렇듯 친절하게 홍보해주는가

 

참으로 몸서리치게 손끝에서 발끝까지 검붉은 피로 시궁창 악취가 진동해 당장 석고대죄해도 부족한자들이 제 세상을 만나 희희낙락 좋아 죽어, 사방팔방에 온통 어용 앵무새 갈비씨와 독설 흡혈귀만 득실득실 득세하는 말세 중에 말세라, 한도 끝도 없이 지 배만 채워 민중은 도탄에 빠져 허덕이는데 저 홀로 눈웃음치며 좋아 죽는 자나, 아이의 동심만 유독 파괴해 모든 걸 독차지 독탐하려는 악마의 탐욕열매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갈비씨 속세 성공회 최선봉 천하의 죽을죄 원흉 가짜를 진절머리 몸서리쳐지는 박 터지게 보검이라 거짓주장을 하는 천하의 잡놈 거짓말 대마왕들이 도무지 도대체 누군가

 

당신은 지금 보고 있는가 그들을. 당신은 지금 보고 있다. 그들을. 당신은 그들을 식별할 수 있는가, 도무지 도대체 그들이 누군가

 

생명을 죽여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녹색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자유를 죽여 중앙보도 공산독재 희희낙락 유다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인류를 죽여 숭김 통일꾼 원숭이 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동심을 죽여 아이를 인기로 홀려 유혹해 타락시키는 자들

신을 죽여 박제해 가증스런 가짜 보검으로 죽을죄를 범하는 자들

민심을 죽여 한도 끝도 없이 지 배만 채워 민생고에 빠트린 자들

 

유다손으로 유다문을 열고는

자신들이 세상 주인이 되었다고

망상적 착각에 함몰해 자신과 어긋난 전부를 죽여

자신들만 사람이라고 주창하는

차별적 극단적 이중인격자 자기우상화 괴물들, 그들이 누군가

 

천박하고 천박해 너무도 천박해

아이를 유희적 노리개로 타락시켜 희롱하는 요물이나

겉껍데기 속물 중 속물이라

한나절도 가지 못해 수시로 변태하는 민폐덩어리나

신을 죽여 박제해 팔아 찰나적 순간만 탐하다가 이젠

박제한 신조차 부정해 가짜 보검을 진짜라 주장하는 능지처참할 자나

그들이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녹색괴물과 무엇이 다르냐

숭김 통일꾼 공산주의자들과 무엇이 다르냐

 

그들이 바로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에 문드러지게 중독된

나만큼만 녹색괴물 문제아 원숭이 종놈이 아니고 누굴까

신이 준 재능이나 외모를 편취적 인기와 돈벌이에 탕진해

악마보다 더 악마스러운 탐욕아귀 탐욕덩어리

타락한 속세괴물로 추락한 속세 성공회 열성당원이 누군가

오직 자신만 무조건 옳아 독선적 독단에 독식의 독재를 탐해

종교/신을 팔아 오늘이란 현생의 인기에 광분해

자신이 아니면 아무도 할 수 없다는 불경한 독재에 함몰돼

자신이 없으면 현생의 존재가치가 전멸해

언감생심 버릇없이 감히 자신에게 대들거나 어긋나는 전부를

모조리 일시에 없애 그 위에 피바다 권좌를 세워

‘빨간(Red) 피바다 깃발’을 꽂고는  

유독 유창한 말재주로 유별나게 시민을 위한다 가증스럽게 떠벌려

오로지 인기만 탐해 숭김 통일꾼이라 자랑질해댄다

굶주림에 시달려 암담함에 허덕이는 제살붙이는 나 몰라라 하고

‘너(I)도 나(You)도’ 독차지 독식에 독욕이 올라

‘나만큼만 왕관(M)’을 먼저 잽싸게 쓰고자 미친 듯이 광분해

네편/내편을 갈라 잔악하고 냉혹한 극혐유발자편에 서서

끔찍하게 현란한 세치 혀의 유혹으로

나만큼만 하면 날마다 행복하다”고 기만하고는  

나만큼만 하이에나 기생충 탐욕 흡혈귀들이

죽음의 골짜기로 전부를 밀어 넣고는 저들 배때기만 탐한다

그들이 바로 종교를 팔아 기득권 인기우상화에 함몰된

광기의 살기로 제살붙이를 죽여광기의 살기로 독식의 독재를 탐한

사탄 중의 사탄 속세 성공회 원숭이 아귀

유다손으로 유다문을 연 저주받은 나만큼만 녹색괴물

문제아 열성당원 종놈들이 아니면 누굴까

 

부디, 사랑의 사람으로 거듭나셔서 오늘 하루도 행복한 축복/은총을 가득 누리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희망은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받은 성령을 통하여 하느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어졌기 때문입니다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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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당제의 자유민주국가일까, 단지 모양만 그럴싸한 공산독재주의일까, 의미도 알 수 없는 무수한 당들이 사방팔방에서 튀어나와 자신들만이 진정 인간을 위한 사람다운 사람의 ‘당()’이라 현란한 세치 혀로 현혹하고 유혹한다

중앙보도 공산독재 희희낙락당(喜喜樂樂黨)

아울러 함께 누리는 민고민지당(民膏民脂黨)

나만큼만 최고으뜸 독수독과당(毒樹毒果黨)

해괴망측한 평화 찬시지변당(簒弑之變黨)

녹색최고 독식독탐 내우외환당(內憂外患黨)

숭김 통일꾼 정의편파 평지풍파당(平地風波黨)

속세 성공회 열성회원 탐욕우상당(貪慾偶像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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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 수 없는 당명들이 우후죽순으로 튀어나와 휘황찬란(輝煌燦爛)한 형형색색(形形色色)의 띠를 두른 이들이 화려한 독점적 연출에 강제적 강압 홍보로 시야를 가려 더 이상 사람다운 사람은 단 한 명도 찾아 볼 수 없어 인간이 없는 아귀들의 ‘아귀수라장(餓鬼修羅場)’으로 전락하고 있음을 한 눈으로도 확연히 자명하게 알 수 있다.

 

April /06/2019 ..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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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철면피누군가!유다손으로유다문열면–탐욕열매카카오악마낙인

 

세상을 사는데 패자(敗者)’승자(勝者)’가 어디 있을까, ‘승패(勝敗)’를 분류하는 것부터가 잘못된 거라, 모두가 전부 다 함께 어울려 동등한 인격을 서로 인정하고 서로 존중하며 사는 게 세상 이치인데 돈과 권력, 사이비 사상/이념을 잣대로 사람을 갈라 한쪽은 기득권 주인이라 주장해 모든 걸 왕처럼 독식하고, 한쪽은 헐벗고 힘없는 종이라 차별해 인간 이하 노예취급을 해댄다

 

만약 누군가 승자 독식주의 엘리트 선민주의에 빠져 사람을 차별하는 걸 당연하다 맹신해 지금 이 순간에도 다른 이의 피와 땀을 흡혈해 자신의 독점적 권위와 배때기 탐욕만 채우는 자가 있다면, 필히 그들의 아주 잘못된 사고를 올바로 고치기 위해, 무엇보다 아이들이 투명한 동심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정진하고 또 정진해야만 한다. 그것이 세상에 존재하는 온전한 소명이다

 

결코 이기고 지는, 어떤 선택의 여지가 있는 게 아니라 인간 존재가치가 필히 숙명적으로 지향해야 하는 가치가 바로 그것이다. 그래서 난 한번도 세속에서 이겨본 적이 없고 또 져본 적도 없다. 내겐 싸움이란 개념이 처음부터 아예 없다. 싸움은 이기고 지는 게 존재하지만 내게는 그게 삶의 목적이자 가치 자체라, 현생을 떠나는 그날까지 혹은 그날이 실현되는 그날까지 난 멈출 수 없다

 

사이비(似而非)’, 진짜 같은 가짜라, 본래 겉으로 보기에는 유사해 보이지만 본질적/근본적으로 완전히 아예 다른 걸 의미한다. '사시이비(似是而非)’의 준말로 겉은 옳은 것 같으나 속은 다른 걸 뜻하는데, 일순 그럴듯하게 생긴 돌멩이를 명약이라 속여 파는 가짜 의사에서 유래한 '돌팔이'와 거짓/가짜/가식을 뜻하는 나이롱’, ‘무늬만등이 주마등처럼 스치고 지나간다. 사이비의 유래를 찾아가다 보면 맹자(孟子) 진심장구하편(盡心章句下)과 논(論語)의 양화편(陽貨篇)에 다다른다

 

전자에 대해 살펴보면, 孔子曰惡似而非者(공자왈오사이비자)’라는 구절이 나오는데, 공자가 겉은 그럴 듯하게 비슷하면서도 실제로는 전혀 같지 않은 사이비를 미워했다는 뜻으로, 외양/겉모습은 그럴 듯해 보이지만 본질은 전혀 달라 겉과 속이 틀린 걸 가리킨다. , 겉으로는 선량해 보이지만 실상은 질이 좋지 못하다, 혹은 거죽은 훌륭하나 실속이 없다는 의미의 양질호피(羊質虎皮)’와 일맥상통한다

 

여기에 더하여, 공자(孔子)가 사이비(似而)를 미워하는 여섯 가지 이유를 살펴보면, 가라지(잡초)를 미워하는 건 그것이 /곡식의 싹을 어지럽힐까 두려워서이고, 아첨하며 말재주만 있는 자를 미워하는 건 그것이 (正義)’를 어지럽힐까 두려워서이고, 말주변/입재간만 있는 세치 혀를 가진 자, 즉 말을 교묘하게 잘하나 성실하지 못한 자(利口)를 미워하는 건 신용(信義)’을 어지럽힐까 두려워서이고, ()나라의 음란한 음악(鄭音)을 미워하는 건 정악인 아악(雅樂)’을 어지럽힐까 두려워서이고, 자줏빛을 미워하는 건 붉은 빛을 어지럽힐까 두려워서이고, 향원(鄕原)을 미워하는 건 그 사람이 ()’을 어지럽힐까 두려워서라고 설명한다. 언젠가 하나하나 실례/사례를 들어 조목조목 설명할 날이 오리라

 

불현듯 표리부동(表裏不同)’이 일순 날아드는 건 무엇 때문일까,

 

구밀복검(口蜜腹劍)’이라, 입으로는 달콤함을 말하나 뱃속에는 칼을 감추고 있다는 뜻으로, 겉으로는 친절하나 마음 속은 음흉하다는 의미로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녹색괴물 이중인격자들에게 딱 들어맞는 표현이라

 

면종복배(面從腹背)’, 겉으로는 순종하는 체하고 속으로는 딴 마음을 먹는다는 뜻으로 나만큼만 끔찍한 가증스런 하이에나 기생충들에게 이보다 적합한 어구가 어디 있을까

 

양봉음위(陽奉陰違)’, 눈앞에 보이는 곳에서는 순종하는 체하고, 속으로는 딴마음을 먹는다는 뜻으로 숭김통일꾼 어용앵무새 갈비씨와 독설 흡혈귀 냉혈손 손이 꽁꽁꽁, 손이 꽁꽁꽁들이 바로 그들이라

 

'철면피(鐵面皮)', 쇠로 만든 낯가죽이라는 뜻으로, 염치가 없고 뻔뻔스러운 사람을 낮잡아 가리키는 표현으로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녹색괴물과 그들의 아류인 속세 성공회 최선봉 돈에 미쳐, 권력에 미쳐, 사이비 사상/이념에 미쳐 광분해 동심을 파괴하고 생명을 살육하는 자들에게 딱/똑 들어맞는 표현임이 자명하다

 

철면피의 유래를 찾아가다 보면 송()나라 손광헌(孫光憲)이 당말(唐末) 오대시기(五代時期)의 사회풍속과 문인들의 일화를 모은 북몽쇄언(梦琐)에 기록된光遠顔厚如十重鐵甲(광원안후여십중철갑)”에 다다른다. 광원의 낯가죽은 철갑 열 겹을 두른 것처럼 두껍다는 뜻인데, 그 시절 출세욕이 너무 과도하게 지나쳐, 윗사람만 보면 아첨하기에 급급했던 왕광원(王光遠)이란 사람을 빗대어 한 말이다 

 

작금의 시대에 사이비 철면피, 그것도 모자라 파렴치한은 누굴까

 

독점기업/재벌독재 타도를 고상하게 외치면서 정작 자신들은 그들을 유일한 무기/수단으로 활용하는 끔찍하리만큼 가증스러운 이중인격자 위선자가 누군가, 그들이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녹색괴물이 아닌가, 씨앗까지 제일로 썩어 문드러져 서글프게 내리는 서늘한 비 양우(涼雨)를 맞아야만 하는 서민들의 심신은 얼마나 갈기갈기 찢어질까

 

언론의 자유와 인권이 자유를 외치면서 오로지 숭김 통일꾼에만 매진해 정작 자신이 돌봐야 하는 잔혹한 인권유린은 모른 척 무시한 채 독재자 살인마의 편에 서서 맹신하고 광분하는 너무도 소름 끼치도록 무시무시하고 섬찟한 이중인격자 괴물들은 누군가, 그들이 바로 속세 성공회 최선봉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어용 앵무새 갈비씨와 독설 흡혈귀 냉혈손이 아니고 누굴까

 

너무 혼탁하고 혼돈한 세상에서 사랑을 말하고 실천하는 진실된 사람들이 오히려 외계인 취급 당하는, 이토록 처절히 타락한 아수라장 생지옥을 초래하게 만든 게 누군가, 그들 전부가 사라져야만 사랑이 가능하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리도 아이러니한 모순 속에서 결국 박 터지게 박멸해야만 하는 가짜를 보검이라 주장하는 죽을죄당사자들을 어떻게 해야 하나, 오늘 모두가 각자 자신의 자리에서 사랑에 대해 진지하고 심각하게 성찰해야만 한다. 무슨 일이 있어도 어떤 시련이 닥쳐도 온전히 사랑의 사람으로 살아갈 때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음이 자명하다

 

독식과 독탐 독차지 독점 독재라

속세 성공회 자화상에 매몰돼 

모든 걸 자기합리화 정당화하는

돈에 미친, 권력에 미친, 사이비 신념/사상에 미친

바로 이 곳이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Satan By Satan)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속세 성공회 최선봉

독설 흡혈귀 냉혈손, 어용 앵무새 갈비씨들의 조국(祖國)

숭김통일꾼 아수라장 아귀지옥이라

 

고어(古語)’, 언제나 오늘의 자화상을 각자 진지하고 심오하게 성찰해 공산주의’, ‘사회주의’, ‘숭김통일꾼이란 단어 자체가 자명하게 더 이상 누구도 떠올리거나 생각하지 못해, 모두의 입에서 사라진 죽은 자의 죽은 언어 사어(死語)’가 되어, 아이 동심만 유독 더욱더 파괴해 저주받은 고어(古語) 테크(technology)’로도 도저히 복구가 불가능한 날이 도래해 전부가 각자 행복한 날이 출현할까

 

저 끔찍이 가증스러운 이중인격자, 무엇보다 모든 걸 포기해서라도 오로지 숭김통일꾼 하나에만 매진하는 자들을 보라, 제 이웃의 생사는 관심이 없어 오로지 오직 저쪽 배불뚝이만 쳐다보고 있는 자들을 당신은 그리고 당신의 후손은 무어라 부를까, 입만 열면 거짓말에 막말로 이젠 그 도가 지나쳐 유해하지 짝이 없는 속임수로 기만해 유독 유별나게 시민은 물론 전부를 사망의 골짜기로 몰아가는 숭김통일꾼 천하의 잡놈들 세상이라

 

이젠 생명 청정기마저 위해(危害)하기 짝이 없어 역겨운 미세먼지를 덕지덕지 불어대고 잠자리 침대는 악몽의 주역이라, 자칭 최고 에이스라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흡혈귀라, 코가 콜록콜록 검디 검은 달콤한 사약을 몸에 좋다 속여 화려한 겉모습에 속아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 몸도 영혼도 시꺼먼 시궁창 오염된 물로 썩어 문드러지게 하는 자들이 누군가

 

그들이 바로 기생/기생오라비 같은 자들이 아니면 누굴까, 심지어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속세 성공회 최선봉 길비씨들이 전부를 “손이 꽁꽁꽁, 손이 꽁꽁꽁’ 헐벗은 기아로 내몰아가게 감히 진두지휘 강압하는 자들이 누군가

 

대기업/재벌타도, 독점기업/독식타도를 외치던 이들이 이젠 자기편인 자들만 선별해 키우기에 바빠 모조리 독차지 독식 독탐을 하지 않으면 정의가 아니라 주장하는데, 도대체 독점기업은 누구고 도무지 대기업/재벌은 누군가, 지금 누가 문어발처럼 재벌에 다가가고 있는가, 누가 그렇듯 친절하게 홍보해주는가

 

참으로 몸서리치게 손끝에서 발끝까지 검붉은 피로 시궁창 악취가 진동해 당장 석고대죄해도 부족한자들이 제 세상을 만나 희희낙락 좋아 죽어, 사방팔방에 온통 어용 앵무새 갈비씨와 독설 흡혈귀만 득실득실 득세하는 말세 중에 말세라, 한도 끝도 없이 지 배만 채워 민중은 도탄에 빠져 허덕이는데 저 홀로 눈웃음치며 좋아 죽는 자나, 아이의 동심만 유독 파괴해 모든 걸 독차지 독탐하려는 악마의 탐욕열매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갈비씨 속세 성공회 최선봉 천하의 죽을죄 원흉 가짜를 진절머리 몸서리쳐지는 박 터지게 보검이라 거짓주장을 하는 천하의 잡놈 거짓말 대마왕들이 도무지 도대체 누군가

 

당신은 지금 보고 있는가 그들을. 당신은 지금 보고 있다. 그들을. 당신은 그들을 식별할 수 있는가, 도무지 도대체 그들이 누군가

 

생명을 죽여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녹색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자유를 죽여 중앙보도 공산독재 희희낙락 유다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인류를 죽여 숭김 통일꾼 원숭이 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동심을 죽여 아이를 인기로 홀려 유혹해 타락시키는 자들

신을 죽여 박제해 가증스런 가짜 보검으로 죽을죄를 범하는 자들

민심을 죽여 한도 끝도 없이 지 배만 채워 민생고에 빠트린 자들

 

유다손으로 유다문을 열고는

자신들이 세상 주인이 되었다고

망상적 착각에 함몰해 자신과 어긋난 전부를 죽여

자신들만 사람이라고 주창하는

차별적 극단적 이중인격자 자기우상화 괴물들, 그들이 누군가

 

천박하고 천박해 너무도 천박해

아이를 유희적 노리개로 타락시켜 희롱하는 요물이나

겉껍데기 속물 중 속물이라

한나절도 가지 못해 수시로 변태하는 민폐덩어리나

신을 죽여 박제해 팔아 찰나적 순간만 탐하다가 이젠

박제한 신조차 부정해 가짜 보검을 진짜라 주장하는 능지처참할 자나

그들이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녹색괴물과 무엇이 다르냐

숭김 통일꾼 공산주의자들과 무엇이 다르냐

 

그들이 바로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에 문드러지게 중독된

나만큼만 녹색괴물 문제아 원숭이 종놈이 아니고 누굴까

신이 준 재능이나 외모를 편취적 인기와 돈벌이에 탕진해

악마보다 더 악마스러운 탐욕아귀 탐욕덩어리

타락한 속세괴물로 추락한 속세 성공회 열성당원이 누군가

오직 자신만 무조건 옳아 독선적 독단에 독식의 독재를 탐해

종교/신을 팔아 오늘이란 현생의 인기에 광분해

자신이 아니면 아무도 할 수 없다는 불경한 독재에 함몰돼

자신이 없으면 현생의 존재가치가 전멸해

언감생심 버릇없이 감히 자신에게 대들거나 어긋나는 전부를

모조리 일시에 없애 그 위에 피바다 권좌를 세워

‘빨간(Red) 피바다 깃발’을 꽂고는  

유독 유창한 말재주로 유별나게 시민을 위한다 가증스럽게 떠벌려

오로지 인기만 탐해 숭김 통일꾼이라 자랑질해댄다

굶주림에 시달려 암담함에 허덕이는 제살붙이는 나 몰라라 하고

‘너(I)도 나(You)도’ 독차지 독식에 독욕이 올라

‘나만큼만 왕관(M)’을 먼저 잽싸게 쓰고자 미친 듯이 광분해

네편/내편을 갈라 잔악하고 냉혹한 극혐유발자편에 서서

끔찍하게 현란한 세치 혀의 유혹으로

나만큼만 하면 날마다 행복하다”고 기만하고는  

나만큼만 하이에나 기생충 탐욕 흡혈귀들이

죽음의 골짜기로 전부를 밀어 넣고는 저들 배때기만 탐한다

그들이 바로 종교를 팔아 기득권 인기우상화에 함몰된

광기의 살기로 제살붙이를 죽여광기의 살기로 독식의 독재를 탐한

사탄 중의 사탄 속세 성공회 원숭이 아귀

유다손으로 유다문을 연 저주받은 나만큼만 녹색괴물

문제아 열성당원 종놈들이 아니면 누굴까

 

부디, 사랑의 사람으로 거듭나셔서 오늘 하루도 행복한 축복/은총을 가득 누리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서로 사랑합시다. 사랑은 하느님에게서 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이는 모두 하느님에게서 태어났으며 하느님을 압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느님을 알지 못합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의 사랑은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났습니다. 곧 하느님께서 당신의 외아드님을 세상에 보내시어 우리가 그분을 통하여 살게 해 주셨습니다 성경


April /05/2019 .. 00/00


생명이없는불모지!유다손으로유다문열면–탐욕열매카카오악마낙인

 

신비로운 생명의 잉태가

축복이 아닌 저주의 대상으로 전락해

참혹하기 그지없는

마지막 희망마저 멸종되어가는 세상

 

갓 태어난 생명이 꽃 피우기도 전에

사랑으로 보호 받아야 하는

보금자리에서조차

가혹하게 사정없이 학대 방치되는 세상

 

그마저도 거부하고 부정해

새 생명의 탄생을

행복이 아닌 불행의 씨앗으로 불경하게 여겨

인위적으로 강제로

사산해 없애려는 불모의 땅

 

새로운 생명이 없는데

어찌 과거가 존재하고

오늘이 희망일까

 

허망하고 허망해

미래가 전혀 보이지 않아

인류종말을 선언하는데

 

참으로 가엾고 불쌍하게도

너도 나도 동참하는

오늘을 처연히 바라본다

 

낙엽귀근(落葉歸根)’이라, 떨어진 잎사귀는 뿌리로 돌아가서, 모든 생명체는 그 생명을 다하면 그 근본으로 돌아간다 했는데, 새로운 생명이 존재의미가 주어져 고유한 가치가 꽃 피우기도 전에 타락한 어른들에 의해 아스라히 사멸되어간다

 

사람이 저지르는 제일로 큰 죄가 무얼까, 다른 생명을 죽이는 걸까, 자신 스스로 목숨을 끊는 걸까, 갓 태어난 생명을 죽이는 걸까

 

아무리 생기와 의욕이 사라진 소멸된 고목사회(枯木死灰)’라고 하지만 제 생명의 분신을 스스로 죽이는 걸 어떻게 용납 허용할 수 있을까, 어떤 이유로든 무슨 까닭을 가져다 대도 불가능하다

 

조불모석(朝不謀夕)’이라, 살아가는 처지/상황/형세가 절박하여 아침에 저녁 일을 헤아리지 못한다고 하지만, 어찌 자신 앞에 펼쳐질 세상이 저리도 자명한데 찰나의 순간에 불과한 현재 자신에 대한 근심걱정으로 모든 걸 일방적으로 부정적으로 천리에 거슬러 판단해, 앞일을 생각할 겨를도 없이 생명을 앗아가는 참사에 동행할까, 그들에게 미래가 보이는가

 

절대가치가 상실한, 단지 지금 당장의 현재 속세 자화상만이 유일한 잣대가 되어 모든 걸 자기합리화 정당화해서는 실상은 너무도 끔찍해 생각하기조차 끔찍한 참사들을 현실적으로 옳다, 정의롭다 주창하는 이들이 얼마나 허다한가, 심지어 그들이 속세 성공회 최선봉이 되어 나만큼만 하면 문드러지게 날마다 행복하다 거짓으로 꾀어 모두를 사망의 골짜기로 내몰아가고 있지 않는가, 그들이 바로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에 낙인 찍힌 숭김통일꾼 어용앵무새 갈비씨들과 독설 흡혈귀 냉혈손 손이 꽁꽁꽁, 손이 꽁꽁꽁들이 아니고 누군가

 

천우신조(天佑神助)’, 부디 하늘이 돕고 신이 도와 진정 새로운 생명이 누구 하나 예외없이 신비로운 축복으로 다가와서 완벽한 행복을 누릴 수 있길 진심으로 바래본다.

 

, 언제나 저 끔찍히도 저주받은 자들의 흑심/사심/탐욕이 영원히 사라져 비로서 진정 사람/생명들이 행복한 세상이 도래할까

 

지금 당장의 타락한 속세 성공회 자화상에 갇혀  

모든 걸 자기합리화 정당화하는

돈에 미친, 권력에 미친, 사이비 신념/사상에 미친

바로 이 곳이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Satan By Satan)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속세 성공회 최선봉

독설 흡혈귀 냉혈손, 어용 앵무새 갈비씨들의 조국(祖國)

숭김통일꾼 아수라장 아귀지옥이라

 

고어(古語)’, 언제나 오늘의 자화상을 각자 진지하고 심오하게 성찰해 공산주의’, ‘사회주의’, ‘숭김통일꾼이란 단어 자체가 자명하게 더 이상 누구도 떠올리거나 생각하지 못해, 모두의 입에서 사라진 죽은 자의 죽은 언어 사어(死語)’가 되어, 아이 동심만 유독 더욱더 파괴해 저주받은 고어(古語) 테크(technology)’로도 도저히 복구가 불가능한 날이 도래해 전부가 각자 행복한 날이 출현할까

 

저 끔찍이 가증스러운 이중인격자, 무엇보다 모든 걸 포기해서라도 오로지 숭김통일꾼 하나에만 매진하는 자들을 보라, 제 이웃의 생사는 관심이 없어 오로지 오직 저쪽 배불뚝이만 쳐다보고 있는 자들을 당신은 그리고 당신의 후손은 무어라 부를까, 입만 열면 거짓말에 막말로 이젠 그 도가 지나쳐 유해하지 짝이 없는 속임수로 기만해 유독 유별나게 시민은 물론 전부를 사망의 골짜기로 몰아가는 숭김통일꾼 천하의 잡놈들 세상이라

 

이젠 생명 청정기마저 위해(危害)하기 짝이 없어 역겨운 미세먼지를 덕지덕지 불어대고 잠자리 침대는 악몽의 주역이라, 자칭 최고 에이스라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흡혈귀라, 코가 콜록콜록 검디 검은 달콤한 사약을 몸에 좋다 속여 화려한 겉모습에 속아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 몸도 영혼도 시꺼먼 시궁창 오염된 물로 썩어 문드러지게 하는 자들이 누군가

 

그들이 바로 기생/기생오라비 같은 자들이 아니면 누굴까, 심지어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속세 성공회 최선봉 길비씨들이 전부를 “손이 꽁꽁꽁, 손이 꽁꽁꽁’ 헐벗은 기아로 내몰아가게 감히 진두지휘 강압하는 자들이 누군가

 

대기업/재벌타도, 독점기업/독식타도를 외치던 이들이 이젠 자기편인 자들만 선별해 키우기에 바빠 모조리 독차지 독식 독탐을 하지 않으면 정의가 아니라 주장하는데, 도대체 독점기업은 누구고 도무지 대기업/재벌은 누군가, 지금 누가 문어발처럼 재벌에 다가가고 있는가, 누가 그렇듯 친절하게 홍보해주는가

 

참으로 몸서리치게 손끝에서 발끝까지 검붉은 피로 시궁창 악취가 진동해 당장 석고대죄해도 부족한자들이 제 세상을 만나 희희낙락 좋아 죽어, 사방팔방에 온통 어용 앵무새 갈비씨와 독설 흡혈귀만 득실득실 득세하는 말세 중에 말세라, 한도 끝도 없이 지 배만 채워 민중은 도탄에 빠져 허덕이는데 저 홀로 눈웃음치며 좋아 죽는 자나, 아이의 동심만 유독 파괴해 모든 걸 독차지 독탐하려는 악마의 탐욕열매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갈비씨 속세 성공회 최선봉 천하의 죽을죄 원흉 가짜를 진절머리 몸서리쳐지는 박 터지게 보검이라 거짓주장을 하는 천하의 잡놈 거짓말 대마왕들이 도무지 도대체 누군가

 

당신은 지금 보고 있는가 그들을. 당신은 지금 보고 있다. 그들을. 당신은 그들을 식별할 수 있는가, 도무지 도대체 그들이 누군가

 

생명을 죽여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녹색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자유를 죽여 중앙보도 공산독재 희희낙락 유다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인류를 죽여 숭김 통일꾼 원숭이 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동심을 죽여 아이를 인기로 홀려 유혹해 타락시키는 자들

신을 죽여 박제해 가증스런 가짜 보검으로 죽을죄를 범하는 자들

민심을 죽여 한도 끝도 없이 지 배만 채워 민생고에 빠트린 자들

 

유다손으로 유다문을 열고는

자신들이 세상 주인이 되었다고

망상적 착각에 함몰해 자신과 어긋난 전부를 죽여

자신들만 사람이라고 주창하는

차별적 극단적 이중인격자 자기우상화 괴물들, 그들이 누군가

 

천박하고 천박해 너무도 천박해

아이를 유희적 노리개로 타락시켜 희롱하는 요물이나

겉껍데기 속물 중 속물이라

한나절도 가지 못해 수시로 변태하는 민폐덩어리나

신을 죽여 박제해 팔아 찰나적 순간만 탐하다가 이젠

박제한 신조차 부정해 가짜 보검을 진짜라 주장하는 능지처참할 자나

그들이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녹색괴물과 무엇이 다르냐

숭김 통일꾼 공산주의자들과 무엇이 다르냐

 

그들이 바로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에 문드러지게 중독된

나만큼만 녹색괴물 문제아 원숭이 종놈이 아니고 누굴까

신이 준 재능이나 외모를 편취적 인기와 돈벌이에 탕진해

악마보다 더 악마스러운 탐욕아귀 탐욕덩어리

타락한 속세괴물로 추락한 속세 성공회 열성당원이 누군가

오직 자신만 무조건 옳아 독선적 독단에 독식의 독재를 탐해

종교/신을 팔아 오늘이란 현생의 인기에 광분해

자신이 아니면 아무도 할 수 없다는 불경한 독재에 함몰돼

자신이 없으면 현생의 존재가치가 전멸해

언감생심 버릇없이 감히 자신에게 대들거나 어긋나는 전부를

모조리 일시에 없애 그 위에 피바다 권좌를 세워

‘빨간(Red) 피바다 깃발’을 꽂고는  

유독 유창한 말재주로 유별나게 시민을 위한다 가증스럽게 떠벌려

오로지 인기만 탐해 숭김 통일꾼이라 자랑질해댄다

굶주림에 시달려 암담함에 허덕이는 제살붙이는 나 몰라라 하고

‘너(I)도 나(You)도’ 독차지 독식에 독욕이 올라

‘나만큼만 왕관(M)’을 먼저 잽싸게 쓰고자 미친 듯이 광분해

네편/내편을 갈라 잔악하고 냉혹한 극혐유발자편에 서서

끔찍하게 현란한 세치 혀의 유혹으로

나만큼만 하면 날마다 행복하다”고 기만하고는  

나만큼만 하이에나 기생충 탐욕 흡혈귀들이

죽음의 골짜기로 전부를 밀어 넣고는 저들 배때기만 탐한다

그들이 바로 종교를 팔아 기득권 인기우상화에 함몰된

광기의 살기로 제살붙이를 죽여광기의 살기로 독식의 독재를 탐한

사탄 중의 사탄 속세 성공회 원숭이 아귀

유다손으로 유다문을 연 저주받은 나만큼만 녹색괴물

문제아 열성당원 종놈들이 아니면 누굴까

 

부디, 사랑의 사람으로 거듭나셔서 오늘 하루도 행복한 축복/은총을 가득 누리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보라, 때가 되면 이루어질 내 말을 믿지 않았으니, 이 일이 일어나는 날까지 너는 벙어리가 되어 말을 못하게 될 것이다 성경

 

April /04/2019 .. 00/00


불비불명사석위호!유다손으로유다문열면–탐욕열매카카오악마낙인

 

책인즉명(責人則明)’이라, 다른 사람을 꾸짖는 데 밝다는 뜻으로, 정작 자기 자신의 잘못을 덮어두고 남만 나무란다는 뜻이다. 혹자는 책인즉명서기즉혼(責人則明恕己則昏)’이라고, 혹자는 지우책인명(至愚責人明)’이라 인용하기도 하는데 한마디로 자신의 허물은 처음부터 아예 제외/배제하고 다른 사람의 잘못으로 몰아 남탓만 하는 것을 비유한다. 유래를 찾아가다 보면 명심보감(明心寶鑑) 존심편(存心篇)에 나오는 범충선공(范忠宣公)의 경계 글에 다다른다

 

人雖至愚 責人則明 인수지우 책인즉명

지극히 매우 어리석은 사람도 남을 비난할 때는 똑똑하고

雖有聰明 恕己則昏 수유총명 서기즉혼

아무리 총명한 사람도 자신을 용서하는 데에는 어둡다

爾曹 但當以責人之心責己 이조 단당이책인지심책기 

너희들은 마땅히 남을 책망하는 마음으로 자신을 꾸짖고

恕己之心恕人則 서기지심서인즉

자신을 용서하는 마음으로 다른 사람을 용서한다면

不患不到聖賢地位也 불환부도성현지위야

성현의 경지에 이르지 못할 것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등하불명(燈下不明)’이라, 등잔 밑이 어둡다는 우리네 속담과 일맥상통하며 가까이에 있는 물건이나 사람을 잘 찾지 못한다는 뜻이다. ‘자시불각취(自屎不覺臭)’, 제 똥 구린 줄 모른다는 뜻으로 제 결점은 알지 못함을 비유한다. ‘목불견첩(目不見睫)’이라, 제 눈으로는 자기 눈썹을 보지 못한다는 뜻으로, 자신의 허물을 잘 알지 못하고 남의 잘못은 잘 봄을 비유한다

 

또한 명심보감(明心寶鑑) 성심편(省心篇)을 보면不恨自家汲繩短 只恨他家苦井深(불한자가급승단 지한타가고정심)”이란 구절이 나온다. 자기집에 물 퍼 올리는 두레박 끈이 짧은 건 한탄하지 않고 단지 남의 집 우물 깊은 것만 탓한다는 뜻이다

 

묘호류견(苗虎類犬)’이라, 호랑이를 그린다고 한 것이 개 비슷하게 되고 말았다. , 호랑이를 그리려다 실패해 개가 되었다는 뜻으로 커다란 목표나 이상을 품고 시작했다가 차질을 빚어 훨씬 못한 결과로 끝났음을 비유하는 말이다

 

언과기실(言過其實)’이라, 말이 실제보다 지나치다는 뜻으로, 과장되게 말만 꺼내 놓고 실행/실천이 부족함을 비유한다

 

토고납신(吐故納新)’이라, 묵은 것을 토해내고 새것을 들이마신다는 뜻으로 낡고 좋지 않은 것을 버리고 새롭고 좋은 것을 받아들인다는 의미이며,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라는 우리네 속담과 오버랩된다

 

불비불명(不飛不鳴)’사석위호(射石爲虎), 이 구절만 설명해도 한나절이 부족하리라, 전자는 날지도 않고 울지도 않는다는 뜻으로, 큰일을 하기 위해 조용히 때를 기다림을 비유하며, 후자는 호랑이인 줄 알고 쏜 화살이 바위에 깊숙이 박히더라는 뜻으로, 최선을 다해 성심성의를 다하면 아니 될 일도 이룰 수 있다는 심오한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오늘은 하고픈 말들을 고사성어에 담아본다. 언제나 세상이 정말 자유로워질까, 자유를 표방하는 자치고 자기만 옳고 자신과 어긋나는 전부가 틀리다 몰아 자유를 억압하는 독불장군 독선의 독재자가 아닌 적이 드물고, 민주를 표방하는 자치고 민주를 악용해 오만불손한 기득권 장악을 위한 파렴치한 이중인격자 편협꾼이 아닌 적이 드물며, 정의를 표방하는 자치고 정의로운 자가 보이지 않는다

 

하물며, 이젠 누구도 사랑을 표방조차 하지 않는데 어찌 사랑이 보일까, 사랑이 없는 자들은 이미 죽은 자다. 죽은 자들이 아니고 어찌 숭김통일꾼이 되어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에 낙인 찍힌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녹색괴물 어용 앵무새 갈비씨와 속세 성공회 최선봉 독설 흡혈귀 냉혈손이 되어 저리도 오만방자하고 오만불손하게 세상을 자신들이 전부 다 가진 것처럼 죽음의 굿판을 벌이고 있는 걸까

 

오늘 죽어가는 누군가의 삶은 바로 당신이 흡혈한 피로 인함이다. 당신은 아는가, 당신이 숨 쉴 때마다 사람의 생명이 파리 목숨처럼 허물어져 사라져가고 있다는 걸. 당신은 명료하게 기억해야 한다. 지금 이 순간 힘없고 헐벗고 가난한 이들의 삶을 더욱더 구석으로 내모는 돈에 미친자, 권력에 미친자, 사이비 사상/이념에 미친 자, 심지어 살인마 독재자의 편에 서서 그게 옳다고 유일한 정의라고 맹신하는 순간 당신은 이미 그들과 같은 길을 걷고 있다는 자명한 사실을 자명하게 기억해야만 한다

 

이 곳이

바로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Satan By Satan)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속세 성공회 최선봉 녹색괴물

독설 흡혈귀 냉혈손, 어용 앵무새 갈비씨들의 조국(祖國)

숭김통일꾼 아수라장 아귀지옥이라

 

고어(古語)’, 언제나 오늘의 자화상을 각자 진지하고 심오하게 성찰해 공산주의’, ‘사회주의’, ‘숭김통일꾼이란 단어 자체가 자명하게 더 이상 누구도 떠올리거나 생각하지 못해, 모두의 입에서 사라진 죽은 자의 죽은 언어 사어(死語)’가 되어, 아이 동심만 유독 더욱더 파괴해 저주받은 고어(古語) 테크(technology)’로도 도저히 복구가 불가능한 날이 도래해 전부가 각자 행복한 날이 출현할까

 

저 끔찍이 가증스러운 이중인격자, 무엇보다 모든 걸 포기해서라도 오로지 숭김통일꾼 하나에만 매진하는 자들을 보라, 제 이웃의 생사는 관심이 없어 오로지 오직 저쪽 배불뚝이만 쳐다보고 있는 자들을 당신은 그리고 당신의 후손은 무어라 부를까, 입만 열면 거짓말에 막말로 이젠 그 도가 지나쳐 유해하지 짝이 없는 속임수로 기만해 유독 유별나게 시민은 물론 전부를 사망의 골짜기로 몰아가는 숭김통일꾼 천하의 잡놈들 세상이라

 

이젠 생명 청정기마저 위해(危害)하기 짝이 없어 역겨운 미세먼지를 덕지덕지 불어대고 잠자리 침대는 악몽의 주역이라, 자칭 최고 에이스라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흡혈귀라, 코가 콜록콜록 검디 검은 달콤한 사약을 몸에 좋다 속여 화려한 겉모습에 속아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 몸도 영혼도 시꺼먼 시궁창 오염된 물로 썩어 문드러지게 하는 자들이 누군가

 

그들이 바로 기생/기생오라비 같은 자들이 아니면 누굴까, 심지어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속세 성공회 최선봉 길비씨들이 전부를 “손이 꽁꽁꽁, 손이 꽁꽁꽁’ 헐벗은 기아로 내몰아가게 감히 진두지휘 강압하는 자들이 누군가

 

대기업/재벌타도, 독점기업/독식타도를 외치던 이들이 이젠 자기편인 자들만 선별해 키우기에 바빠 모조리 독차지 독식 독탐을 하지 않으면 정의가 아니라 주장하는데, 도대체 독점기업은 누구고 도무지 대기업/재벌은 누군가, 지금 누가 문어발처럼 재벌에 다가가고 있는가, 누가 그렇듯 친절하게 홍보해주는가

 

참으로 몸서리치게 손끝에서 발끝까지 검붉은 피로 시궁창 악취가 진동해 당장 석고대죄해도 부족한자들이 제 세상을 만나 희희낙락 좋아 죽어, 사방팔방에 온통 어용 앵무새 갈비씨와 독설 흡혈귀만 득실득실 득세하는 말세 중에 말세라, 한도 끝도 없이 지 배만 채워 민중은 도탄에 빠져 허덕이는데 저 홀로 눈웃음치며 좋아 죽는 자나, 아이의 동심만 유독 파괴해 모든 걸 독차지 독탐하려는 악마의 탐욕열매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갈비씨 속세 성공회 최선봉 천하의 죽을죄 원흉 가짜를 진절머리 몸서리쳐지는 박 터지게 보검이라 거짓주장을 하는 천하의 잡놈 거짓말 대마왕들이 도무지 도대체 누군가

 

당신은 지금 보고 있는가 그들을. 당신은 지금 보고 있다. 그들을. 당신은 그들을 식별할 수 있는가, 도무지 도대체 그들이 누군가

 

생명을 죽여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녹색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자유를 죽여 중앙보도 공산독재 희희낙락 유다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인류를 죽여 숭김 통일꾼 원숭이 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동심을 죽여 아이를 인기로 홀려 유혹해 타락시키는 자들

신을 죽여 박제해 가증스런 가짜 보검으로 죽을죄를 범하는 자들

민심을 죽여 한도 끝도 없이 지 배만 채워 민생고에 빠트린 자들

 

유다손으로 유다문을 열고는

자신들이 세상 주인이 되었다고

망상적 착각에 함몰해 자신과 어긋난 전부를 죽여

자신들만 사람이라고 주창하는

차별적 극단적 이중인격자 자기우상화 괴물들, 그들이 누군가

 

천박하고 천박해 너무도 천박해

아이를 유희적 노리개로 타락시켜 희롱하는 요물이나

겉껍데기 속물 중 속물이라

한나절도 가지 못해 수시로 변태하는 민폐덩어리나

신을 죽여 박제해 팔아 찰나적 순간만 탐하다가 이젠

박제한 신조차 부정해 가짜 보검을 진짜라 주장하는 능지처참할 자나

그들이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녹색괴물과 무엇이 다르냐

숭김 통일꾼 공산주의자들과 무엇이 다르냐

 

그들이 바로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에 문드러지게 중독된

나만큼만 녹색괴물 문제아 원숭이 종놈이 아니고 누굴까

신이 준 재능이나 외모를 편취적 인기와 돈벌이에 탕진해

악마보다 더 악마스러운 탐욕아귀 탐욕덩어리

타락한 속세괴물로 추락한 속세 성공회 열성당원이 누군가

오직 자신만 무조건 옳아 독선적 독단에 독식의 독재를 탐해

종교/신을 팔아 오늘이란 현생의 인기에 광분해

자신이 아니면 아무도 할 수 없다는 불경한 독재에 함몰돼

자신이 없으면 현생의 존재가치가 전멸해

언감생심 버릇없이 감히 자신에게 대들거나 어긋나는 전부를

모조리 일시에 없애 그 위에 피바다 권좌를 세워

‘빨간(Red) 피바다 깃발’을 꽂고는  

유독 유창한 말재주로 유별나게 시민을 위한다 가증스럽게 떠벌려

오로지 인기만 탐해 숭김 통일꾼이라 자랑질해댄다

굶주림에 시달려 암담함에 허덕이는 제살붙이는 나 몰라라 하고

‘너(I)도 나(You)도’ 독차지 독식에 독욕이 올라

‘나만큼만 왕관(M)’을 먼저 잽싸게 쓰고자 미친 듯이 광분해

네편/내편을 갈라 잔악하고 냉혹한 극혐유발자편에 서서

끔찍하게 현란한 세치 혀의 유혹으로

나만큼만 하면 날마다 행복하다”고 기만하고는  

나만큼만 하이에나 기생충 탐욕 흡혈귀들이

죽음의 골짜기로 전부를 밀어 넣고는 저들 배때기만 탐한다

그들이 바로 종교를 팔아 기득권 인기우상화에 함몰된

광기의 살기로 제살붙이를 죽여광기의 살기로 독식의 독재를 탐한

사탄 중의 사탄 속세 성공회 원숭이 아귀

유다손으로 유다문을 연 저주받은 나만큼만 녹색괴물

문제아 열성당원 종놈들이 아니면 누굴까

 

부디, 사랑의 사람으로 거듭나셔서 오늘 하루도 행복한 축복/은총을 가득 누리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보지 못하면서, 어떻게 형제에게아우야! 가만,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내 주겠다.’ 하고 말할 수 있느냐?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네가 형제의 눈에 있는 티를 뚜렷이 보고 빼낼 수 있을 것이다 성경

 

April /03/2019 .. 00/00


누구의조국(祖國)인가!유다손으로유다문열면–탐욕열매카카오악마낙인

 

우리의 조국(祖國)의 인가, 그들만의 조국(祖國)인가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도 곱다지만

얼마나 재물을 탐내 차고도 넘쳐 영선(贏羨)

호랑이가 물어 죽인 귀신 영선(靈仙)이 되어서도 

자신들만 조국(祖國)의 주인이라 

 

헐벗고 못 가질수록

너무 억울하고 몹시도 원통해

지원지통(至冤至痛)에 지원극통(至冤極痛)을 앓는데

화려한 아방궁에 배부르게 누워 입만 살아

절대권력 자신들만 조국(祖國)이라

 

성질이 물러 단련할 수 있는 연철(煉鐵)이라면

그나마 아주 희미한 희망이라도 보일 건데

부러지거나 깨지지 않는 무쇠 강철(鋼鐵) 천연 다이아몬드라

강철이가 지나간 가을에는 심한 흉년만 남는다고

어르신네들이 충고에 충고를 거듭했건만

강철이가 스치고 지나가기만 해도

초목 곡식이 다 말라 죽는다는 전설을 무시해

강철이가 조국(祖國)의 영웅으로 둔갑하네

어찌 될거나

 

간담이 움츠러지는 독점독식의 서늘한 비 양우(涼雨)가 내려

서민의 근심과 염려를 가증시키는 양우(恙憂)만 커가는데

제 돈 벌려고 기르는 소 양우(養牛) 

좋은 벗 양우(良友)라 기만해 속여

온 세상을 독차지 독탐하려 하네

자신들만 넘치는 충분한 자격의 조국(祖國) 주인이라

 

하물며, 속세의 관직 진영(塵纓) 끝판왕이라

이 진영(陣營) 저 진영(陣營)

먼지가 묻은 관()의 끈을 쫓아다녀

여기저기 이곳저곳 쓰레기 악취로 채워

 

이 곳이 바로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Satan By Satan)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속세 성공회 최선봉

독설 흡혈귀 냉혈손, 어용 앵무새 갈비씨들의 조국(祖國)

숭김통일꾼 아수라장 아귀지옥이라

 

어찌 그리도 끔찍한 악몽에 그것도 찰나의 순간에 불과한데 저리도 생생하게 시달렸던 걸까, 꿈은 꿈으로 끝나야 하는데, 지금 이 순간 그 악몽이, 단순히 꿈속의 악몽으로 끝날지 혹은 설마 행여 현실화될지 누가 알 수 있을까

 

오늘 우리가 진정 진심으로 추구하는 가치관은 무어며, 우리의 존재가치는 어디서부터 출발하는지 모두가 각자 자신의 자리에서 진지하고 심각하게 성찰하기를 진심으로 바래본다

 

고어(古語)’, 언제나 오늘의 자화상을 각자 진지하고 심오하게 성찰해 공산주의’, ‘사회주의’, ‘숭김통일꾼이란 단어 자체가 자명하게 더 이상 누구도 떠올리거나 생각하지 못해, 모두의 입에서 사라진 죽은 자의 죽은 언어 사어(死語)’가 되어, 아이 동심만 유독 더욱더 파괴해 저주받은 고어(古語) 테크(technology)’로도 도저히 복구가 불가능한 날이 도래해 전부가 각자 행복한 날이 출현할까

 

저 끔찍이 가증스러운 이중인격자, 무엇보다 모든 걸 포기해서라도 오로지 숭김통일꾼 하나에만 매진하는 자들을 보라, 제 이웃의 생사는 관심이 없어 오로지 오직 저쪽 배불뚝이만 쳐다보고 있는 자들을 당신은 그리고 당신의 후손은 무어라 부를까, 입만 열면 거짓말에 막말로 이젠 그 도가 지나쳐 유해하지 짝이 없는 속임수로 기만해 유독 유별나게 시민은 물론 전부를 사망의 골짜기로 몰아가는 숭김통일꾼 천하의 잡놈들 세상이라

 

이젠 생명 청정기마저 위해(危害)하기 짝이 없어 역겨운 미세먼지를 덕지덕지 불어대고 잠자리 침대는 악몽의 주역이라, 자칭 최고 에이스라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흡혈귀라, 코가 콜록콜록 검디 검은 달콤한 사약을 몸에 좋다 속여 화려한 겉모습에 속아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 몸도 영혼도 시꺼먼 시궁창 오염된 물로 썩어 문드러지게 하는 자들이 누군가

 

그들이 바로 기생/기생오라비 같은 자들이 아니면 누굴까, 심지어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속세 성공회 최선봉 길비씨들이 전부를 “손이 꽁꽁꽁, 손이 꽁꽁꽁’ 헐벗은 기아로 내몰아가게 감히 진두지휘 강압하는 자들이 누군가

 

대기업/재벌타도, 독점기업/독식타도를 외치던 이들이 이젠 자기편인 자들만 선별해 키우기에 바빠 모조리 독차지 독식 독탐을 하지 않으면 정의가 아니라 주장하는데, 도대체 독점기업은 누구고 도무지 대기업/재벌은 누군가, 지금 누가 문어발처럼 재벌에 다가가고 있는가, 누가 그렇듯 친절하게 홍보해주는가

 

참으로 몸서리치게 손끝에서 발끝까지 검붉은 피로 시궁창 악취가 진동해 당장 석고대죄해도 부족한자들이 제 세상을 만나 희희낙락 좋아 죽어, 사방팔방에 온통 어용 앵무새 갈비씨와 독설 흡혈귀만 득실득실 득세하는 말세 중에 말세라, 한도 끝도 없이 지 배만 채워 민중은 도탄에 빠져 허덕이는데 저 홀로 눈웃음치며 좋아 죽는 자나, 아이의 동심만 유독 파괴해 모든 걸 독차지 독탐하려는 악마의 탐욕열매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갈비씨 속세 성공회 최선봉 천하의 죽을죄 원흉 가짜를 진절머리 몸서리쳐지는 박 터지게 보검이라 거짓주장을 하는 천하의 잡놈 거짓말 대마왕들이 도무지 도대체 누군가

 

당신은 지금 보고 있는가 그들을. 당신은 지금 보고 있다. 그들을. 당신은 그들을 식별할 수 있는가, 도무지 도대체 그들이 누군가

 

생명을 죽여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녹색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자유를 죽여 중앙보도 공산독재 희희낙락 유다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인류를 죽여 숭김 통일꾼 원숭이 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동심을 죽여 아이를 인기로 홀려 유혹해 타락시키는 자들

신을 죽여 박제해 가증스런 가짜 보검으로 죽을죄를 범하는 자들

민심을 죽여 한도 끝도 없이 지 배만 채워 민생고에 빠트린 자들

 

유다손으로 유다문을 열고는

자신들이 세상 주인이 되었다고

망상적 착각에 함몰해 자신과 어긋난 전부를 죽여

자신들만 사람이라고 주창하는

차별적 극단적 이중인격자 자기우상화 괴물들, 그들이 누군가

 

천박하고 천박해 너무도 천박해

아이를 유희적 노리개로 타락시켜 희롱하는 요물이나

겉껍데기 속물 중 속물이라

한나절도 가지 못해 수시로 변태하는 민폐덩어리나

신을 죽여 박제해 팔아 찰나적 순간만 탐하다가 이젠

박제한 신조차 부정해 가짜 보검을 진짜라 주장하는 능지처참할 자나

그들이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녹색괴물과 무엇이 다르냐

숭김 통일꾼 공산주의자들과 무엇이 다르냐

 

그들이 바로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에 문드러지게 중독된

나만큼만 녹색괴물 문제아 원숭이 종놈이 아니고 누굴까

신이 준 재능이나 외모를 편취적 인기와 돈벌이에 탕진해

악마보다 더 악마스러운 탐욕아귀 탐욕덩어리

타락한 속세괴물로 추락한 속세 성공회 열성당원이 누군가

오직 자신만 무조건 옳아 독선적 독단에 독식의 독재를 탐해

종교/신을 팔아 오늘이란 현생의 인기에 광분해

자신이 아니면 아무도 할 수 없다는 불경한 독재에 함몰돼

자신이 없으면 현생의 존재가치가 전멸해

언감생심 버릇없이 감히 자신에게 대들거나 어긋나는 전부를

모조리 일시에 없애 그 위에 피바다 권좌를 세워

‘빨간(Red) 피바다 깃발’을 꽂고는  

유독 유창한 말재주로 유별나게 시민을 위한다 가증스럽게 떠벌려

오로지 인기만 탐해 숭김 통일꾼이라 자랑질해댄다

굶주림에 시달려 암담함에 허덕이는 제살붙이는 나 몰라라 하고

‘너(I)도 나(You)도’ 독차지 독식에 독욕이 올라

‘나만큼만 왕관(M)’을 먼저 잽싸게 쓰고자 미친 듯이 광분해

네편/내편을 갈라 잔악하고 냉혹한 극혐유발자편에 서서

끔찍하게 현란한 세치 혀의 유혹으로

나만큼만 하면 날마다 행복하다”고 기만하고는  

나만큼만 하이에나 기생충 탐욕 흡혈귀들이

죽음의 골짜기로 전부를 밀어 넣고는 저들 배때기만 탐한다

그들이 바로 종교를 팔아 기득권 인기우상화에 함몰된

광기의 살기로 제살붙이를 죽여광기의 살기로 독식의 독재를 탐한

사탄 중의 사탄 속세 성공회 원숭이 아귀

유다손으로 유다문을 연 저주받은 나만큼만 녹색괴물

문제아 열성당원 종놈들이 아니면 누굴까

 

부디, 사랑의 사람으로 거듭나셔서 오늘 하루도 행복한 축복/은총을 가득 누리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네가 나의 눈에 값지고 소중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내가 너 대신 다른 사람들을 내놓고 네 생명 대신 민족들을 내놓는다. 내가 너와 함께 있으니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해 뜨는 곳에서 너의 후손들을 데려오고 해 지는 곳에서 너를 모아 오리라 성경


April /02/2019 .. 00/00


독립투사와테러리스트!유다손으로유다문열면–탐욕열매카카오악마낙인

 

독립투사(獨立鬪士)’, 나라의 독립을 이룩하기 위한 뜻을 품고 싸우는 지사로, ‘지사(志士)’는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제 몸/영혼/생명을 바쳐 헌신하려는 뜻/의지를 가진 사람을 가리킨다

 

강개지사(慷慨之士)’, 세상의 옳지 못한 일에 대하여 의분을 느끼고 탄식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불현듯 갑검유등(匣劍帷燈)’이 떠오른다. 상자 속의 검과 휘장 안의 등불이라는 뜻으로 칼날()의 날카로움과 등불()의 밝음은 숨길 수 없다는 의미다. , 투명하게 자명한 사실은 감출 수 없다는 뜻을 함축하고 있다

 

그런데 왜 갑자기 불쑥 비분강개(悲憤慷慨)’가 날아드는 걸까, 무엇이 이다지도 애닯게 서러워 절실히 분노케 해서, 몹시도 원망스럽고 억울해 처연한 슬픔으로 응어리진 ()’이 이토록 넘쳐나게 하는 걸까

 

테러리스트(Terrorist)’, 정치, 종교, 사상적 목적을 위해 폭력적 방법의 수단을 통해 민간인이나 비무장의 개인, 단체, 국가 등을 상대로 사망 혹은 신체적 상해를 입히거나 공포심을 불러일으켜 자신들의 목적을 실현하려는 사람을 가리킨다

 

그럼, 일제강점기에 항일운동(抗日運動)을 했던 독립운동가와 현재 개개인의 고유한 인격을 지키기 위해 일인독재 세습권력(世襲權力)을 타파하고자 투쟁하는 이들은 무어가 다른 걸까, 그들은 독립투사인가, 테러리스트인가, 당신은 무어라 생각하는가

 

우익(右翼), 중간우파(中間右派), 중간좌파(中間左派), 좌익(左翼)이 난무하던 시절, 이승만(李承晩), 김구(金九), 김규식(金奎植), 여운형(呂運亨), 박헌영(朴憲永) ….

 

역사적으로 실제로 기록되지 않은 무수한 사람들의 희생과 헌신을 통해 오늘이 출현했다. 그렇듯 자신의 생명/목숨을 바친 이들/순국자/순교자들은 무얼 위해서였을까, 독립과 함께 궁극적으로 인간 개개인의 고유한 인격이 존중 받는 삶을 지향해, 최소한 후손들은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통렬한 마음에서 그토록 절실히 투쟁한 것임이 자명하다

 

신한청년당(新韓靑年黨), 대한독립촉성국민회(大韓獨立促成國民會), 조선인민당(朝鮮人民黨), 민족자주연맹(民族自主聯盟), 북조선로동당(北朝鮮勞動黨), 남조선로동당(南朝鮮勞動黨), 사회로동당(社會勞動黨), 근로인민당(勤勞人民黨), 사회민주당(社會民主黨), 독립노농당(獨立勞動黨) ….. 조선공산당, 고려민주당, 조선민족당, 한국국민당, 한국민주당, 한국독립당, 조선민주당, 여자국민당 ….

 

어느 한 개인이나 당()에 대해 언급하고자 하는 게 아니다. 그렇다고 단순히 지나간 과거에 대해 열거하고자 하는 것도 아니다. 그러한 사실을 바탕으로 오늘날 우리의 자화상을 성찰해보고자 하는 거다

 

좌익인가, 우익인가, 왜 그 시절 아니 지금도 서로 철옹성을 짓고 서로 절대선을 그어 나는 좋은 분너는 나쁜 놈이라는 극단적 이분법적 아주 그릇된 선입견으로 모두를 갈등의 도가니로 몰아가는가, 도대체 무엇을 위해서인가

 

분명 모두가 다 같이 궁극적으로 함께 어울려 행복하게 살자는 지향처를 향해 정진하고 있는 게 아닌가, 그런데 왜 오늘을 참담히 침통하고 불행하게 막말에 삿대질로 이 지구상에서 도저히 함께 같이 존재/공존할 수 없는 물과 불처럼 싸움닭/싸움개들의 투계장(鬪鷄場)/투견장(鬪犬場)으로 전락하고 있는가

 

진정 중요한 건 인류보편적 가치 인류애(人類愛)’에 바탕한 개개인의 고유한 인격(人格)’을 인정하고 누구도 차별없이 서로를 존중해 모두가 평등하고 대등하게 서로를 존중하며 살아갈 수 있는 시공간을 실현하는 것임은 누구도 부인 부정할 수 없는 자명한 진리이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 지금 우리가 가는 길이 맞는가, 우리는 우리의 과거를 잊어버리고 쉽고 편한 길로 가면서, 오히려 인류보편적 가치에 어긋나거나 개개인의 인격을 말살하는 자에 편승하고 있지 않는가, 역사는 현재 당신들을 무어라 평가할까, 그리고 역사는 현재 소위 괴한 혹은 테러리스트라고 막말을 퍼붓고 있는 이들을 어떻게 평가할까

 

오늘 자신 스스로를 성찰하고 또 성찰해야 한다. 단순히 이분법적 편가르기 사고가 아니라 그 모든 걸 아울러서 본질적으로 근본적으로 "인간이 인간이게" 존재가치를 중심으로 현재 일어나고 있는 모든 현상/상황을 진지하고 심각하게 성찰해야만 한다

 

부디, 끔찍하고 끔찍한 가증스럽고 가증스러운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에 낙인 찍힌 문드러지게 나만큼만 어용앵무새 갈비씨들과 숭김통일꾼 독설흡혈꾼 냉혈손들이 어떻게 되는지 역사의 산증인으로 생생하게 목격해 진실로 진실한, 투명하고 자명하게 진실한 사람에 대해 성찰하기를 간절히 바래본다

 

고어(古語)’, 언제나 오늘의 자화상을 각자 진지하고 심오하게 성찰해 공산주의’, ‘사회주의’, ‘숭김통일꾼이란 단어 자체가 자명하게 더 이상 누구도 떠올리거나 생각하지 못해, 모두의 입에서 사라진 죽은 자의 죽은 언어 사어(死語)’가 되어, 아이 동심만 유독 더욱더 파괴해 저주받은 고어(古語) 테크(technology)’로도 도저히 복구가 불가능한 날이 도래해 전부가 각자 행복한 날이 출현할까

 

저 끔찍이 가증스러운 이중인격자, 무엇보다 모든 걸 포기해서라도 오로지 숭김통일꾼 하나에만 매진하는 자들을 보라, 제 이웃의 생사는 관심이 없어 오로지 오직 저쪽 배불뚝이만 쳐다보고 있는 자들을 당신은 그리고 당신의 후손은 무어라 부를까, 입만 열면 거짓말에 막말로 이젠 그 도가 지나쳐 유해하지 짝이 없는 속임수로 기만해 유독 유별나게 시민은 물론 전부를 사망의 골짜기로 몰아가는 숭김통일꾼 천하의 잡놈들 세상이라

 

이젠 생명 청정기마저 위해(危害)하기 짝이 없어 역겨운 미세먼지를 덕지덕지 불어대고 잠자리 침대는 악몽의 주역이라, 자칭 최고 에이스라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흡혈귀라, 검디 검은 달콤한 사약을 몸에 좋다 속여 화려한 겉모습에 속아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 몸도 영혼도 시꺼먼 시궁창 오염된 물로 썩어 문드러지게 하는 자들이 누군가

 

그들이 바로 기생/기생오라비 같은 자들이 아니면 누굴까, 심지어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속세 성공회 최선봉 길비씨들이 전부를 “손이 꽁꽁꽁, 손이 꽁꽁꽁’ 헐벗은 기아로 내몰아가게 감히 진두지휘 강압하는 자들이 누군가

 

대기업/재벌타도, 독점기업/독식타도를 외치던 이들이 이젠 자기편인 자들만 선별해 키우기에 바빠 모조리 독차지 독식 독탐을 하지 않으면 정의가 아니라 주장하는데, 도대체 독점기업은 누구고 도무지 대기업/재벌은 누군가, 지금 누가 문어발처럼 재벌에 다가가고 있는가, 누가 그렇듯 친절하게 홍보해주는가

 

참으로 몸서리치게 손끝에서 발끝까지 검붉은 피로 시궁창 악취가 진동해 당장 석고대죄해도 부족한자들이 제 세상을 만나 희희낙락 좋아 죽어, 사방팔방에 온통 어용 앵무새 갈비씨와 독설 흡혈귀만 득실득실 득세하는 말세 중에 말세라, 한도 끝도 없이 지 배만 채워 민중은 도탄에 빠져 허덕이는데 저 홀로 눈웃음치며 좋아 죽는 자나, 아이의 동심만 유독 파괴해 모든 걸 독차지 독탐하려는 악마의 탐욕열매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갈비씨 속세 성공회 최선봉 천하의 죽을죄 원흉 가짜를 진절머리 몸서리쳐지는 박 터지게 보검이라 거짓주장을 하는 천하의 잡놈 거짓말 대마왕들이 도무지 도대체 누군가

 

당신은 지금 보고 있는가 그들을. 당신은 지금 보고 있다. 그들을. 당신은 그들을 식별할 수 있는가, 도무지 도대체 그들이 누군가

 

생명을 죽여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녹색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자유를 죽여 중앙보도 공산독재 희희낙락 유다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인류를 죽여 숭김 통일꾼 원숭이 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동심을 죽여 아이를 인기로 홀려 유혹해 타락시키는 자들

신을 죽여 박제해 가증스런 가짜 보검으로 죽을죄를 범하는 자들

민심을 죽여 한도 끝도 없이 지 배만 채워 민생고에 빠트린 자들

 

유다손으로 유다문을 열고는

자신들이 세상 주인이 되었다고

망상적 착각에 함몰해 자신과 어긋난 전부를 죽여

자신들만 사람이라고 주창하는

차별적 극단적 이중인격자 자기우상화 괴물들, 그들이 누군가

 

천박하고 천박해 너무도 천박해

아이를 유희적 노리개로 타락시켜 희롱하는 요물이나

겉껍데기 속물 중 속물이라

한나절도 가지 못해 수시로 변태하는 민폐덩어리나

신을 죽여 박제해 팔아 찰나적 순간만 탐하다가 이젠

박제한 신조차 부정해 가짜 보검을 진짜라 주장하는 능지처참할 자나

그들이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녹색괴물과 무엇이 다르냐

숭김 통일꾼 공산주의자들과 무엇이 다르냐

 

그들이 바로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에 문드러지게 중독된

나만큼만 녹색괴물 문제아 원숭이 종놈이 아니고 누굴까

신이 준 재능이나 외모를 편취적 인기와 돈벌이에 탕진해

악마보다 더 악마스러운 탐욕아귀 탐욕덩어리

타락한 속세괴물로 추락한 속세 성공회 열성당원이 누군가

오직 자신만 무조건 옳아 독선적 독단에 독식의 독재를 탐해

종교/신을 팔아 오늘이란 현생의 인기에 광분해

자신이 아니면 아무도 할 수 없다는 불경한 독재에 함몰돼

자신이 없으면 현생의 존재가치가 전멸해

언감생심 버릇없이 감히 자신에게 대들거나 어긋나는 전부를

모조리 일시에 없애 그 위에 피바다 권좌를 세워

‘빨간(Red) 피바다 깃발’을 꽂고는  

유독 유창한 말재주로 유별나게 시민을 위한다 가증스럽게 떠벌려

오로지 인기만 탐해 숭김 통일꾼이라 자랑질해댄다

굶주림에 시달려 암담함에 허덕이는 제살붙이는 나 몰라라 하고

‘너(I)도 나(You)도’ 독차지 독식에 독욕이 올라

‘나만큼만 왕관(M)’을 먼저 잽싸게 쓰고자 미친 듯이 광분해

네편/내편을 갈라 잔악하고 냉혹한 극혐유발자편에 서서

끔찍하게 현란한 세치 혀의 유혹으로

나만큼만 하면 날마다 행복하다”고 기만하고는  

나만큼만 하이에나 기생충 탐욕 흡혈귀들이

죽음의 골짜기로 전부를 밀어 넣고는 저들 배때기만 탐한다

그들이 바로 종교를 팔아 기득권 인기우상화에 함몰된

광기의 살기로 제살붙이를 죽여광기의 살기로 독식의 독재를 탐한

사탄 중의 사탄 속세 성공회 원숭이 아귀

유다손으로 유다문을 연 저주받은 나만큼만 녹색괴물

문제아 열성당원 종놈들이 아니면 누굴까

 

부디, 사랑의 사람으로 거듭나셔서 오늘 하루도 행복한 축복/은총을 가득 누리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너희는 이 노래를 적은 다음,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가르쳐 그들의 입에서 떠나지 않게 하여라. 이 노래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나의 증인이 될 것이다. 내가 그들의 조상들에게 맹세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그들을 데리고 들어가, 그들이 배불리 먹고 살찌게 되면, 그들은 다른 신들에게 돌아서서 그것들을 섬기고 나를 업신여기며 나의 계약을 깨뜨릴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많은 재앙과 고난이 그들을 덮칠 때에, 이 노래가 증인이 되어 그들 앞에서 증언할 것이다. 그 후손들의 입에서 이 노래가 잊혀지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사실 내가 맹세한 땅으로 그들을 데리고 들어가기도 전에, 나는 오늘 그들이 품고 있는 생각을 이미 알고 있다." 성경

 

April /01/2019 .. 00/00


우리에게미래는없다!유다손으로유다문열면–탐욕열매카카오악마낙인

 

세습권력 배불뚝이 위대화

일당일인 독재자 위대화

인종차별 탐욕주의자 위대화

 

무슨 일이 있어도 자신의 세습권좌가 최우선이라

누가 뭐라 해도 자신의 일인천하 독재가 최고라

어떤 상황에서 무얼 해도 이기적 탐욕이 제일이라

 

피로 물든 독재 세습주의

자유인격이 억압된 일당 공산주의

이기적 타산으로 타락한 탐욕 민주주의

 

어느 것 하나 미래가 보이지 않아

 

배불뚝이는 사람을 희생해 그 대가로 오늘을 흡혈하고

일당일인자는 절대권력으로 자유인격을 압살해 오늘을 강점하고

이기적 타산주의자는 굶주림을 악용해 오늘을 독식독점하려 든다

 

일대일로(一帶一路)’, ‘One belt, one road’

얼마나 근사한 포장인가

 

최소한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Make America Great Again)’보다

얼마나 설득력 있는가

 

누가 일당독재 폐쇄된 공산주의자인지

누가 자유선출 개방된 민주주의자인지 

 

도저히 분간할 수 없어

이보다 더 혼탁한 세상을 이제껏 본 적 없어

 

서로 탈을 바꿔 뒤집어 쓴 거처럼

들쑥날쑥 날쑥들쑥

사방천지 어디를 보아도

미래(未來)’라는 희망(希望)’은 보이지 않는다

 

돈 앞에 무기력해지는 자유/인격

절대권력 앞에 무릎 끓는 정의/양심

이기적 타산에 소멸되는 사랑/인류애

 

누가 있어 인류의 미래를

누구나 본능적으로 감성적으로 이성적으로 공감할 수 있게

진정 생명을 존중하는 미래도(未來圖)’를 그려낼 수 있을까

 

오늘따라 카를 마르크스와 프리드리히 엥겔스가 집필한 공산당 선언(Manifest der Kommunistischen Partei)’에 나오는 구절들을 최악의 형태로 직접 실천하고 있는 타락한 탐욕의 인간/인종차별주의자들이 역겹고 혐오스럽게 다가오는 건, 그로 인해 세상의 질서가 이리도 혼탁하게 무너져 자유민주주의의 숭고한 고유가치가 여지없이 파괴되어,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에 낙인 찍인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가짜들이 저리도 자칭 박터지게 보검이라고 끔찍하고 가증스럽게 설쳐대고 있기 때문이 자명하다

 

부르주아지는 지금까지 영예로운 것으로 생각되어 왔고 사람들이 경건한 마음으로 보아 오던 모든 직업에서 그것들이 갖고 있던 후광을 빼앗았다. 그들은 의사, 법률가, 성직자, 시인, 학자들을 자신이 고용하는 임금 노동자로 만들어 버렸다. 부르주아지는 가족 관계에서 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감상의 껍데기를 벗겨 순전히 금전 관계로 바꿔 버렸다 공선당 선언(김재기 번역문 인용)

 

고어(古語)’, 언제나 오늘의 자화상을 각자 진지하고 심오하게 성찰해 공산주의’, ‘사회주의’, ‘숭김통일꾼이란 단어 자체가 자명하게 더 이상 누구도 떠올리거나 생각하지 않아 못해, 모두의 입에서도 사라진 죽은 자의 죽은 언어 사어(死語)’가 되어, 아이 동심만 유독 더욱더 파괴해 저주받은 고어(古語) 테크(technology)’로도 도저히 복구가 불가능한 날이 도래해 전부가 각자 행복한 날이 출현할까

 

저 끔찍이 가증스러운 이중인격자, 무엇보다 모든 걸 포기해서라도 오로지 숭김통일꾼 하나에만 매진하는 자들을 보라, 제 이웃의 생사는 관심이 없어 오로지 오직 저쪽 배불뚝이만 쳐다보고 있는 자들을 당신은 그리고 당신의 후손은 무어라 부를까, 입만 열면 거짓말에 막말로 이젠 그 도가 지나쳐 유해하지 짝이 없는 속임수로 기만해 유독 유별나게 시민은 물론 전부를 사망의 골짜기로 몰아가는 숭김통일꾼 천하의 잡놈들 세상이라

 

이젠 생명 청정기마저 위해(危害)하기 짝이 없어 역겨운 미세먼지를 덕지덕지 불어대고 잠자리 침대는 악몽의 주역이라, 자칭 최고 에이스라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흡혈귀라, 검디 검은 달콤한 사약을 몸에 좋다 속여 화려한 겉모습에 속아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 몸도 영혼도 시꺼먼 시궁창 오염된 물로 썩어 문드러지게 하는 자들이 누군가

 

그들이 바로 기생/기생오라비 같은 자들이 아니면 누굴까, 심지어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속세 성공회 최선봉 길비씨들이 전부를 “손이 꽁꽁꽁, 손이 꽁꽁꽁’ 헐벗은 기아로 내몰아가게 감히 진두지휘 강압하는 자들이 누군가

 

대기업/재벌타도, 독점기업/독식타도를 외치던 이들이 이젠 자기편인 자들만 선별해 키우기에 바빠 모조리 독차지 독식 독탐을 하지 않으면 정의가 아니라 주장하는데, 도대체 독점기업은 누구고 도무지 대기업/재벌은 누군가, 지금 누가 문어발처럼 재벌에 다가가고 있는가, 누가 그렇듯 친절하게 홍보해주는가

 

참으로 몸서리치게 손끝에서 발끝까지 검붉은 피로 시궁창 악취가 진동해 당장 석고대죄해도 부족한자들이 제 세상을 만나 희희낙락 좋아 죽어, 사방팔방에 온통 어용 앵무새 갈비씨와 독설 흡혈귀만 득실득실 득세하는 말세 중에 말세라, 한도 끝도 없이 지 배만 채워 민중은 도탄에 빠져 허덕이는데 저 홀로 눈웃음치며 좋아 죽는 자나, 아이의 동심만 유독 파괴해 모든 걸 독차지 독탐하려는 악마의 탐욕열매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갈비씨 속세 성공회 최선봉 천하의 죽을죄 원흉 가짜를 진절머리 몸서리쳐지는 박 터지게 보검이라 거짓주장을 하는 천하의 잡놈 거짓말 대마왕들이 도무지 도대체 누군가

 

당신은 지금 보고 있는가 그들을. 당신은 지금 보고 있다. 그들을. 당신은 그들을 식별할 수 있는가, 도무지 도대체 그들이 누군가

 

생명을 죽여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녹색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자유를 죽여 중앙보도 공산독재 희희낙락 유다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인류를 죽여 숭김 통일꾼 원숭이 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동심을 죽여 아이를 인기로 홀려 유혹해 타락시키는 자들

신을 죽여 박제해 가증스런 가짜 보검으로 죽을죄를 범하는 자들

민심을 죽여 한도 끝도 없이 지 배만 채워 민생고에 빠트린 자들

 

유다손으로 유다문을 열고는

자신들이 세상 주인이 되었다고

망상적 착각에 함몰해 자신과 어긋난 전부를 죽여

자신들만 사람이라고 주창하는

차별적 극단적 이중인격자 자기우상화 괴물들, 그들이 누군가

 

천박하고 천박해 너무도 천박해

아이를 유희적 노리개로 타락시켜 희롱하는 요물이나

겉껍데기 속물 중 속물이라

한나절도 가지 못해 수시로 변태하는 민폐덩어리나

신을 죽여 박제해 팔아 찰나적 순간만 탐하다가 이젠

박제한 신조차 부정해 가짜 보검을 진짜라 주장하는 능지처참할 자나

그들이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녹색괴물과 무엇이 다르냐

숭김 통일꾼 공산주의자들과 무엇이 다르냐

 

그들이 바로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에 문드러지게 중독된

나만큼만 녹색괴물 문제아 원숭이 종놈이 아니고 누굴까

신이 준 재능이나 외모를 편취적 인기와 돈벌이에 탕진해

악마보다 더 악마스러운 탐욕아귀 탐욕덩어리

타락한 속세괴물로 추락한 속세 성공회 열성당원이 누군가

오직 자신만 무조건 옳아 독선적 독단에 독식의 독재를 탐해

종교/신을 팔아 오늘이란 현생의 인기에 광분해

자신이 아니면 아무도 할 수 없다는 불경한 독재에 함몰돼

자신이 없으면 현생의 존재가치가 전멸해

언감생심 버릇없이 감히 자신에게 대들거나 어긋나는 전부를

모조리 일시에 없애 그 위에 피바다 권좌를 세워

‘빨간(Red) 피바다 깃발’을 꽂고는  

유독 유창한 말재주로 유별나게 시민을 위한다 가증스럽게 떠벌려

오로지 인기만 탐해 숭김 통일꾼이라 자랑질해댄다

굶주림에 시달려 암담함에 허덕이는 제살붙이는 나 몰라라 하고

‘너(I)도 나(You)도’ 독차지 독식에 독욕이 올라

‘나만큼만 왕관(M)’을 먼저 잽싸게 쓰고자 미친 듯이 광분해

네편/내편을 갈라 잔악하고 냉혹한 극혐유발자편에 서서

끔찍하게 현란한 세치 혀의 유혹으로

나만큼만 하면 날마다 행복하다”고 기만하고는  

나만큼만 하이에나 기생충 탐욕 흡혈귀들이

죽음의 골짜기로 전부를 밀어 넣고는 저들 배때기만 탐한다

그들이 바로 종교를 팔아 기득권 인기우상화에 함몰된

광기의 살기로 제살붙이를 죽여광기의 살기로 독식의 독재를 탐한

사탄 중의 사탄 속세 성공회 원숭이 아귀

유다손으로 유다문을 연 저주받은 나만큼만 녹색괴물

문제아 열성당원 종놈들이 아니면 누굴까

 

부디, 사랑의 사람으로 거듭나셔서 오늘 하루도 행복한 축복/은총을 가득 누리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제라도 너희가 금식하고 슬퍼하며 통곡하면서 너희의 온 마음을 다해 내게 돌아오라.” 너희의 옷이 아닌 너희의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돌아오라. 그분은 은혜롭고 긍휼이 많은 분이시며 화를 내는 데는 더디시고 사랑은 풍부하신 분이시며 마음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않기도 하시는 분이시다 성경


그들나라엔공정이없다!유다손으로유다문열면–탐욕열매카카오악마낙인

 

기회는 불평등하고 과정은 불공정하며 결과는 불의롭게

기회는 독점하고 과정은 독식하고 결과는 독차지하게

기회는 투계하고 과정은 흉계하고 결과는 영선(靈仙)하게

기회는 사악하고 과정은 노망하고 결과는 지원(至冤)하게

기회는 막말하고 과정은 피사(詖辭)하고 결과는 천연다이아몬드하게

기회는 어용하고 과정은 앵무새하고 결과는 갈비씨하게

기회는 독설하고 과정은 흡혈하고 결과는 냉혈손하게

기회는 기득권하고 과정은 독단하고 결과는 독판하게

기회는 권력하고 과정은 절대권력하고 결과는 자기우상화하게

기회는 조국하고 과정도 조국하고 결과는 독불장군 조국(祖國)하게

기회도 숭김하고 과정도 숭김하고 결과는 숭김통일꾼하게

 

실력도 없고 능력도 없어

무능력 무실력 극단에도 아첨아부로 모조리 독탐해  

자신들만 화려한 아방궁을 독차지 독점해

서민을 헐벗은 굶주림으로 내모는 자들이

절대권력을 거머줘

끔찍하고 가증스런 흉물자화상으로

큰소리 위세를 떠네

그 몰골이 얼마나 어이없고 위선적인지

자신만 몰라 아예 스스로 모른 척 해

오늘도 매스컴을 장악해서는

무능력 무실력 독점절대권력으로 으쓱하며

좋아 죽네

 

이젠 현재는 물론

미래마저 암울하게 소멸/사멸시키는 자들이

어찌 저리도 득세해

문드러지게 나만큼만 속세 성공회 최선봉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에 낙인 찍히는 걸 저리도 좋아 죽어  

너도 나도 하이에나 식충이 기생충들이 되고자 발광해

박터지게 가짜를 보검이라 저주받은 죽을죄주장을 하네

그들이 누군가 그들이 바로 나만큼만 문드러지개 숭김통일꾼이라

 

‘임중도원’이라, 짐은 무겁고 갈 길은 멀다. 즉 자신에게 부여된 맡은 책임은 엄중하고 그걸 수행할 길은 너무도 멀다는 뜻이다. 논어(論語) 태백편(泰伯篇)에 나오며, 또한 임중도원자불택지이식(任重道遠者不擇地而息)’이라고 해서 시경(詩經) 해설서인 한시외전(韓詩外傳)’에도 기록되어있다. 짐이 무거운데 갈 길이 먼 자는 땅을 가리지 않고 쉰다는 뜻인데, 무슨 의미를 함축하고 있는 걸까

 

전부가 죽어도 오로지 오직 한 곳만 바라보는 자들은 언제나 진정한 진리를 깨달아 올곧은 정도로 지향할 수 있을까, 울컥 절로 말문이 막혀 통탄이 쏟아져 나온다  

 

불현듯 평왕의 무덤에서 시신을 꺼내 300번의 채찍을 가했던 오자서(伍子胥)가 오버랩되는 건 무엇 때문일까, 그는 해는 저물어 지려하고 갈 길은 멀어(日暮途遠/일모도원), 도리에 어긋난 짓을 할 수밖에 없었다(倒行逆施/도행역시)”고 한탄을 했다. 무엇이 순리를 그토록 처절히 거슬러 거꾸로 행하게 해서 그리도 탄식에 젖게 했을까

 

작금의 현실에서 공정은 무어고 공평은 무얼까, 공정도 공평도 왜 이리 아스라히 아득히 멀어져만 가는 걸까, 도대체 도무지 무엇 때문이며 원흉은 무얼까

 

그들이 바로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에 낙인 찍힌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어용 앵무새 갈비씨

철면피 패륜아 탈을 쓴 가증스러운 이중인격자

독설 흡혈귀 냉혈손이 아니고 누굴까

 

설상가상으로 독점기업 재벌기업이라도

그들에게 착 달라붙기만 하면

씨앗까지 제일로 썩어 문드러진 하이에나 기생충들이

순식간에 속세 성공회 최선봉 영웅이라  

 

어찌 그들 중 어느 누구 하나

필연적 업보로 지옥불(業火)에 던져지지 않을까

 

저 끔찍이 가증스러운 이중인격자, 무엇보다 모든 걸 포기해서라도 오로지 숭김통일꾼 하나에만 매진하는 자들을 보라, 제 이웃의 생사는 관심이 없어 오로지 오직 저쪽 배불뚝이만 쳐다보고 있는 자들을 당신은 그리고 당신의 후손은 무어라 부를까, 입만 열면 거짓말에 막말로 이젠 그 도가 지나쳐 유해하지 짝이 없는 속임수로 기만해 유독 유별나게 시민은 물론 전부를 사망의 골짜기로 몰아가는 숭김통일꾼 천하의 잡놈들 세상이라

 

이젠 생명 청정기마저 위해(危害)하기 짝이 없어 역겨운 미세먼지를 덕지덕지 불어대고 잠자리 침대는 악몽의 주역이라, 자칭 최고 에이스라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흡혈귀라, 검디 검은 달콤한 사약을 몸에 좋다 속여 화려한 겉모습에 속아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 몸도 영혼도 시꺼먼 시궁창 오염된 물로 썩어 문드러지게 하는 자들이 누군가

 

그들이 바로 기생/기생오라비 같은 자들이 아니면 누굴까, 심지어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속세 성공회 최선봉 길비씨들이 전부를 “손이 꽁꽁꽁, 손이 꽁꽁꽁’ 헐벗은 기아로 내몰아가게 감히 진두지휘 강압하는 자들이 누군가

 

대기업/재벌타도, 독점기업/독식타도를 외치던 이들이 이젠 자기편인 자들만 선별해 키우기에 바빠 모조리 독차지 독식 독탐을 하지 않으면 정의가 아니라 주장하는데, 도대체 독점기업은 누구고 도무지 대기업/재벌은 누군가, 지금 누가 문어발처럼 재벌에 다가가고 있는가, 누가 그렇듯 친절하게 홍보해주는가

 

참으로 몸서리치게 손끝에서 발끝까지 검붉은 피로 시궁창 악취가 진동해 당장 석고대죄해도 부족한자들이 제 세상을 만나 희희낙락 좋아 죽어, 사방팔방에 온통 어용 앵무새 갈비씨와 독설 흡혈귀만 득실득실 득세하는 말세 중에 말세라, 한도 끝도 없이 지 배만 채워 민중은 도탄에 빠져 허덕이는데 저 홀로 눈웃음치며 좋아 죽는 자나, 아이의 동심만 유독 파괴해 모든 걸 독차지 독탐하려는 악마의 탐욕열매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갈비씨 속세 성공회 최선봉 천하의 죽을죄 원흉 가짜를 진절머리 몸서리쳐지는 박 터지게 보검이라 거짓주장을 하는 천하의 잡놈 거짓말 대마왕들이 도무지 도대체 누군가

 

당신은 지금 보고 있는가 그들을. 당신은 지금 보고 있다. 그들을. 당신은 그들을 식별할 수 있는가, 도무지 도대체 그들이 누군가

 

생명을 죽여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녹색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자유를 죽여 중앙보도 공산독재 희희낙락 유다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인류를 죽여 숭김 통일꾼 원숭이 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동심을 죽여 아이를 인기로 홀려 유혹해 타락시키는 자들

신을 죽여 박제해 가증스런 가짜 보검으로 죽을죄를 범하는 자들

민심을 죽여 한도 끝도 없이 지 배만 채워 민생고에 빠트린 자들

 

유다손으로 유다문을 열고는

자신들이 세상 주인이 되었다고

망상적 착각에 함몰해 자신과 어긋난 전부를 죽여

자신들만 사람이라고 주창하는

차별적 극단적 이중인격자 자기우상화 괴물들, 그들이 누군가

 

천박하고 천박해 너무도 천박해

아이를 유희적 노리개로 타락시켜 희롱하는 요물이나

겉껍데기 속물 중 속물이라

한나절도 가지 못해 수시로 변태하는 민폐덩어리나

신을 죽여 박제해 팔아 찰나적 순간만 탐하다가 이젠

박제한 신조차 부정해 가짜 보검을 진짜라 주장하는 능지처참할 자나

그들이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녹색괴물과 무엇이 다르냐

숭김 통일꾼 공산주의자들과 무엇이 다르냐

 

그들이 바로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에 문드러지게 중독된

나만큼만 녹색괴물 문제아 원숭이 종놈이 아니고 누굴까

신이 준 재능이나 외모를 편취적 인기와 돈벌이에 탕진해

악마보다 더 악마스러운 탐욕아귀 탐욕덩어리

타락한 속세괴물로 추락한 속세 성공회 열성당원이 누군가

오직 자신만 무조건 옳아 독선적 독단에 독식의 독재를 탐해

종교/신을 팔아 오늘이란 현생의 인기에 광분해

자신이 아니면 아무도 할 수 없다는 불경한 독재에 함몰돼

자신이 없으면 현생의 존재가치가 전멸해

언감생심 버릇없이 감히 자신에게 대들거나 어긋나는 전부를

모조리 일시에 없애 그 위에 피바다 권좌를 세워

‘빨간(Red) 피바다 깃발’을 꽂고는  

유독 유창한 말재주로 유별나게 시민을 위한다 가증스럽게 떠벌려

오로지 인기만 탐해 숭김 통일꾼이라 자랑질해댄다

굶주림에 시달려 암담함에 허덕이는 제살붙이는 나 몰라라 하고

‘너(I)도 나(You)도’ 독차지 독식에 독욕이 올라

‘나만큼만 왕관(M)’을 먼저 잽싸게 쓰고자 미친 듯이 광분해

네편/내편을 갈라 잔악하고 냉혹한 극혐유발자편에 서서

끔찍하게 현란한 세치 혀의 유혹으로

나만큼만 하면 날마다 행복하다”고 기만하고는  

나만큼만 하이에나 기생충 탐욕 흡혈귀들이

죽음의 골짜기로 전부를 밀어 넣고는 저들 배때기만 탐한다

그들이 바로 종교를 팔아 기득권 인기우상화에 함몰된

광기의 살기로 제살붙이를 죽여광기의 살기로 독식의 독재를 탐한

사탄 중의 사탄 속세 성공회 원숭이 아귀

유다손으로 유다문을 연 저주받은 나만큼만 녹색괴물

문제아 열성당원 종놈들이 아니면 누굴까

 

부디, 사랑의 사람으로 거듭나셔서 오늘 하루도 행복한 축복/은총을 가득 누리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근심을 주님께 맡겨라. 그분께서 너를 붙들어 주시리라. 의인이 흔들림을 결코 내버려 두지 않으시리라. 하느님, 당신께서는 저들을 깊은 구렁 속으로 빠져들게 하시리이다. 피에 주린 자와 사기 치는 자들 그들은 일생의 반도 채우지 못하지만 저는 당신을 신뢰합니다 성경


Mar./30/2019 .. 00/00


그들나라엔사람이없다!유다손으로유다문열면–탐욕열매카카오악마낙인

 

‘구미속초(狗尾續貂)’, 개 꼬리로 담비 꼬리를 대신한다는 뜻으로, 전혀 적절하지도 않고 아예 쓸모도 없는 사람에게 관직을 함부로 주는 것을 가리킨다. 본래 중국 고서진서(晉書)’조왕륜열전(趙王倫列傳)’에서 유래했다

 

其餘同謀者咸超階越次 不可勝記

기여동모자함초계월차 불가승기

至於奴卒斯役亦加以爵位 每朝會 貂蟬盈坐

지어노졸사역역가이작위 매조회 초선영좌

時人爲之諺曰 貂不足 狗尾續

시인위지언왈 초부족 구미속

 

배경을 살펴 의미를 헤아려보면, 서진의 사마륜(司馬倫)9형제중 막내아들로 첩인 어머니 백()부인은 아버지 사마의(司馬懿)의 총애를 받았으며 나중에 안락정후(安樂亭侯)로 책봉되기도 했다

 

참혹한 우여곡절 끝에 황제 찬탈의 난을 걸쳐 쿠데타를 통해 당시 황제였던 혜제 사마충(司馬衷)의 자리를 빼앗아 폐위시키고 제위에 올랐으며, 심지어 황손 사마장을 복양왕(濮陽王)으로 강등시킨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그를 높은 곳에서 떨어뜨려 살해하기까지 했다

 

그러한 결과로 자신이 굳게 믿고 신임하는 자들만 벼슬을 내려 기용했고 그에 따라 자신의 친인척은 물론 친구, 노비, 시종들까지 고위관직에 오르는 상황이 벌어졌다. 당시 관리/벼슬아치들이 착용하던 초선관(貂蟬冠)이란 관모의 장식으로 담비 꼬리를 사용했는데, 관리들이 갑자기 일순간에 크게 늘어나자 부족한 담비 꼬리를 대신해 비슷한 개 꼬리를 사용했다고 해서 이를 비유해 구미속초(狗尾續貂)’란 표현이 출현했다. 그래서 마지막 구절에 관모인 초선관에 붙일 담비 꼬리가 부족하니 개 꼬리로 잇는구나”(貂不足 狗尾續)라는 내용의 어구가 나온다

 

기록에 의하면, 그 후로도 대립과 살인이 지속되었고 결국 조카 하간왕(河間王) 사마옹(司馬顒)의 배반으로 열세에 몰려 사마륜과 그 가족이 죽임을 당하기까지 재위기간이 2개월에도 채 못미쳤다고 전해진다

 

자신의 절대권력만 믿고 자질이 부족하고, 무능한 자에게 고위관직을 함부로 부여한 인사 참사의 대표적 사례가 아닐까 싶다

 

양금미옥(良金美玉)’양금택목(羊禽擇木)’이라, 좋은 금과 아름다운 옥이라는 뜻으로, 훌륭한 인격을 가진 사람을 가리키며, 새가 나무를 가려서 보금자리를 정하는 거처럼 훌륭한 사람은 좋은 군주를 가려서 섬김을 비유적으로 이루는 말이다

 

만약 정반대의 경우가 발생한다면, 어떤 비극적 참사가 초래할지 누가 짐작이나 할 수 있을까, 작금의 세상을 보라, 지금 개 돼지보다 못한, 박터지게 끔찍한 괴물, 지랄쟁이 짓거리가 너무도 못나, 원없이 끝없이 노망난 흉측한 몰골로 비방에 비방으로, 가증스런 음흉한 음모로 넘쳐나는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숭김통일꾼 흡혈아귀 세상아니던가

 

나는 절대선(對善)’ 너는 절대악(絶對樂)’

내가 하면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진리(對眞理)’

조금이라도 토를 달면 불경이라

 

하물며, 감히 하찮은 너희들이

숭고하고 고귀한 천연 다이아몬드 같은

높은 분들의 고상한 생각을 어찌 안다고

당장 능지처참이라

 

그들이 바로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에 낙인 찍힌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어용 앵무새 갈비씨

철면피 패륜아 탈을 쓴 가증스러운 이중인격자

독설 흡혈귀 냉혈손이 아니고 누굴까

 

설상가상으로 독점기업 재벌기업이라도

그들에게 착 달라붙기만 하면

씨앗까지 제일로 썩어 문드러진 하이에나 기생충들이

순식간에 속세 성공회 최선봉 영웅이라  

 

어찌 그들 중 어느 누구 하나

필연적 업보로 지옥불(業火)에 던져지지 않을까

 

저 끔찍이 가증스러운 이중인격자, 무엇보다 모든 걸 포기해서라도 오로지 숭김통일꾼 하나에만 매진하는 자들을 보라, 제 이웃의 생사는 관심이 없어 오로지 오직 저쪽 배불뚝이만 쳐다보고 있는 자들을 당신은 그리고 당신의 후손은 무어라 부를까, 입만 열면 거짓말에 막말로 이젠 그 도가 지나쳐 유해하지 짝이 없는 속임수로 기만해 유독 유별나게 시민은 물론 전부를 사망의 골짜기로 몰아가는 숭김통일꾼 천하의 잡놈들 세상이라

 

이젠 생명 청정기마저 위해(危害)하기 짝이 없어 역겨운 미세먼지를 덕지덕지 불어대고 잠자리 침대는 악몽의 주역이라, 자칭 최고 에이스라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흡혈귀라, 검디 검은 달콤한 사약을 몸에 좋다 속여 화려한 겉모습에 속아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 몸도 영혼도 시꺼먼 시궁창 오염된 물로 썩어 문드러지게 하는 자들이 누군가

 

그들이 바로 기생/기생오라비 같은 자들이 아니면 누굴까, 심지어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속세 성공회 최선봉 길비씨들이 전부를 “손이 꽁꽁꽁, 손이 꽁꽁꽁’ 헐벗은 기아로 내몰아가게 감히 진두지휘 강압하는 자들이 누군가

 

대기업/재벌타도, 독점기업/독식타도를 외치던 이들이 이젠 자기편인 자들만 선별해 키우기에 바빠 모조리 독차지 독식 독탐을 하지 않으면 정의가 아니라 주장하는데, 도대체 독점기업은 누구고 도무지 대기업/재벌은 누군가, 지금 누가 문어발처럼 재벌에 다가가고 있는가, 누가 그렇듯 친절하게 홍보해주는가

 

참으로 몸서리치게 손끝에서 발끝까지 검붉은 피로 시궁창 악취가 진동해 당장 석고대죄해도 부족한자들이 제 세상을 만나 희희낙락 좋아 죽어, 사방팔방에 온통 어용 앵무새 갈비씨와 독설 흡혈귀만 득실득실 득세하는 말세 중에 말세라, 한도 끝도 없이 지 배만 채워 민중은 도탄에 빠져 허덕이는데 저 홀로 눈웃음치며 좋아 죽는 자나, 아이의 동심만 유독 파괴해 모든 걸 독차지 독탐하려는 악마의 탐욕열매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갈비씨 속세 성공회 최선봉 천하의 죽을죄 원흉 가짜를 진절머리 몸서리쳐지는 박 터지게 보검이라 거짓주장을 하는 천하의 잡놈 거짓말 대마왕들이 도무지 도대체 누군가

 

당신은 지금 보고 있는가 그들을. 당신은 지금 보고 있다. 그들을. 당신은 그들을 식별할 수 있는가, 도무지 도대체 그들이 누군가

 

생명을 죽여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녹색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자유를 죽여 중앙보도 공산독재 희희낙락 유다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인류를 죽여 숭김 통일꾼 원숭이 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동심을 죽여 아이를 인기로 홀려 유혹해 타락시키는 자들

신을 죽여 박제해 가증스런 가짜 보검으로 죽을죄를 범하는 자들

민심을 죽여 한도 끝도 없이 지 배만 채워 민생고에 빠트린 자들

 

유다손으로 유다문을 열고는

자신들이 세상 주인이 되었다고

망상적 착각에 함몰해 자신과 어긋난 전부를 죽여

자신들만 사람이라고 주창하는

차별적 극단적 이중인격자 자기우상화 괴물들, 그들이 누군가

 

천박하고 천박해 너무도 천박해

아이를 유희적 노리개로 타락시켜 희롱하는 요물이나

겉껍데기 속물 중 속물이라

한나절도 가지 못해 수시로 변태하는 민폐덩어리나

신을 죽여 박제해 팔아 찰나적 순간만 탐하다가 이젠

박제한 신조차 부정해 가짜 보검을 진짜라 주장하는 능지처참할 자나

그들이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녹색괴물과 무엇이 다르냐

숭김 통일꾼 공산주의자들과 무엇이 다르냐

 

그들이 바로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에 문드러지게 중독된

나만큼만 녹색괴물 문제아 원숭이 종놈이 아니고 누굴까

신이 준 재능이나 외모를 편취적 인기와 돈벌이에 탕진해

악마보다 더 악마스러운 탐욕아귀 탐욕덩어리

타락한 속세괴물로 추락한 속세 성공회 열성당원이 누군가

오직 자신만 무조건 옳아 독선적 독단에 독식의 독재를 탐해

종교/신을 팔아 오늘이란 현생의 인기에 광분해

자신이 아니면 아무도 할 수 없다는 불경한 독재에 함몰돼

자신이 없으면 현생의 존재가치가 전멸해

언감생심 버릇없이 감히 자신에게 대들거나 어긋나는 전부를

모조리 일시에 없애 그 위에 피바다 권좌를 세워

‘빨간(Red) 피바다 깃발’을 꽂고는  

유독 유창한 말재주로 유별나게 시민을 위한다 가증스럽게 떠벌려

오로지 인기만 탐해 숭김 통일꾼이라 자랑질해댄다

굶주림에 시달려 암담함에 허덕이는 제살붙이는 나 몰라라 하고

‘너(I)도 나(You)도’ 독차지 독식에 독욕이 올라

‘나만큼만 왕관(M)’을 먼저 잽싸게 쓰고자 미친 듯이 광분해

네편/내편을 갈라 잔악하고 냉혹한 극혐유발자편에 서서

끔찍하게 현란한 세치 혀의 유혹으로

나만큼만 하면 날마다 행복하다”고 기만하고는  

나만큼만 하이에나 기생충 탐욕 흡혈귀들이

죽음의 골짜기로 전부를 밀어 넣고는 저들 배때기만 탐한다

그들이 바로 종교를 팔아 기득권 인기우상화에 함몰된

광기의 살기로 제살붙이를 죽여광기의 살기로 독식의 독재를 탐한

사탄 중의 사탄 속세 성공회 원숭이 아귀

유다손으로 유다문을 연 저주받은 나만큼만 녹색괴물

문제아 열성당원 종놈들이 아니면 누굴까

 

부디, 사랑의 사람으로 거듭나셔서 오늘 하루도 행복한 축복/은총을 가득 누리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민족과 민족이 맞서 일어나고 나라와 나라가 맞서 일어나며,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발생할 것이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진통의 시작일 따름이다. 그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 속에 몰아넣고 죽일 것이다.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민족들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면 많은 사람이 떨어져 나가 서로 팔아넘기고 서로 미워하며, 거짓 예언자들이 많이 나타나 많은 이를 속일 것이다. 또 불법이 성하여 많은 이의 사랑이 식어 갈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견디어 내는 이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 이 하늘 나라의 복음이 온 세상에 선포되어 모든 민족들이 그것을 듣게 될 터인데, 그때에야 끝이 올 것이다.” 성경

 

Mar./29/2019 .. 00/00


진실로진실한자누군가!유다손으로유다문열면–탐욕열매카카오악마낙인

 

내 뇌는 히틀러보다 더 투명한 천연 다이아몬드

히틀러를 보고 배워 봐

홀로코스트(Holocaust)가 영웅을 상징하는 통과의례잖아

허상 군복을 입고 위선적 쇼나 하지 말고

자신 안에서 뒤끓는 막말에 삿대질 본능을 마구 퍼부어 봐

얼마나 속 시원한데

 

재벌기업 독점기업을 겉으론 싸잡아 비난/욕들 하지만

내가 몸담으면 모든 게 무죄방면 최고가 돼

바로 내가 문드러지게 나만큼만 분신이잖아

 

너희들은 감히 나와 비교할 수 없는

누군가가 씹다 버린 껌들이라

 

너희같이 하찮은 소소한 이념에 갇혀 있지 않아

난 무척이나 본능적이고 너무 능동적이라

추호의 주저함도 없이 늘 저들 편이라

얼마나 창의적이고 적극적인가

 

난 정말 깨끗해

공산주의 사회주의 숭김통일꾼이 얼마나 깨끗한데

저쪽의 배불뚝이를 봐

세상에서 가장 투명한 다이아몬드인걸

문드러지게 나만큼만 갈비씨 냉혈손들은 또 어떻고

말 그대로 천연 다이아몬드야

내가 바로 그래

 

맞아, 사람이 죽어도 그들을 먼저 떠올려

죽은 사람의 탓으로 모든 걸 돌리는

난 천사 같잖아

난 진정한 평화주의자야

 

대량살상무기 비핵화라, 그게 말이 돼

잘 봐봐, 그걸 보유하잖아

얼마나 강력한 파워를 가지게 되는데

어떻게

 

히틀러를 봐

배불뚝이를 봐

숭김통일꾼을 봐

난 그들보다 더 하면 더했지

절대 못하지 않아

 

이제 내 천연 다이아몬드에서 울려 퍼지는

광기 넘치는 그럼에도 순수하고 순수하기 그지 없는

본능적 광언에 한번 휩싸여봐

난 순수하고 깨끗하니깐

모든 게 용서돼

 

아암! 저들을 봐

날 위해 연신 칭송에 찬사를 보내고 있잖아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에 낙인 찍힌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어용 앵무새 갈비씨들 신나 하잖아

철면피 패륜아 탈을 쓴 가증스러운 이중인격자

독설 흡혈귀 냉혈손들 희희낙락 좋아 죽잖아

 

하물며, 독점기업 재벌기업은 어때

그들 세상이야, 그들이 바로 자칭 속세 성공회 최선봉

가짜를 진짜라고 그것도 천연 다이아몬드라고

박 터지게 천하의 가짜를 보검이라 주장하고 있잖아

 

결국 누가 천하의 죽을죄

필연적 업보로 영원한 지옥불에 던져질까

난 천연 다이아몬드라

거기에 던져도 불타지 않을 꺼야

아암, 내가 누군데, 아암, 내가 누군데

 

이제 무어라 말을 할 수 있을까, 당신들에게 당신들 자신밖에 없다. 다른 사람은커녕 아이들의 동심도 없고 향후 미래도 없다. 단지 오늘만 살아가는 기생충보다 못한 하이에나 흡혈귀들이 누군가, 그러고도 자신만 옳다고 참으로 가당치 않게 너무도 당당하고 뻔뻔하게 주장을 하며 모두를 희롱 농락하면서 죽음의 골짜기로 몰아가고 있다

 

너무도 끔찍하고 끔찍한 아귀들 독점 말세라, 무어 말할 수 있겠냐 마는, 그럼에도 가증스러운 거짓말 위선 독차지 독선독악독탐이 전부 투명하게 벗기어지는 날, 너희들만 천벌 받아 사라지면 좋으려만, 불행하고 참담하게도 곁에서 배회하던 이들은 무슨 잘못이 있을까

 

부디, 자신을 성찰해서 진심으로 진정 사랑의 사람으로 거듭나야 한다. 그들에게 휘둘려 휩싸이지 말고, 그들에 절대 동요하지 말고, 그들과 아주 멀리 떨어져서 온전히 사람을 자신과 동등한 인격으로 존중해 사랑의 사람으로 거듭나야만 한다

 

저 끔찍이 가증스러운 이중인격자, 무엇보다 모든 걸 포기해서라도 오로지 숭김통일꾼 하나에만 매진하는 자들을 보라, 제 이웃의 생사는 관심이 없어 오로지 오직 저쪽 배불뚝이만 쳐다보고 있는 자들을 당신은 그리고 당신의 후손은 무어라 부를까, 입만 열면 거짓말에 막말로 이젠 그 도가 지나쳐 유해하지 짝이 없는 속임수로 기만해 유독 유별나게 시민은 물론 전부를 사망의 골짜기로 몰아가는 숭김통일꾼 천하의 잡놈들 세상이라

 

이젠 생명 청정기마저 위해(危害)하기 짝이 없어 역겨운 미세먼지를 덕지덕지 불어대고 잠자리 침대는 악몽의 주역이라, 자칭 최고 에이스라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흡혈귀라, 검디 검은 달콤한 사약을 몸에 좋다 속여 화려한 겉모습에 속아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 몸도 영혼도 시꺼먼 시궁창 오염된 물로 썩어 문드러지게 하는 자들이 누군가

 

그들이 바로 기생/기생오라비 같은 자들이 아니면 누굴까, 심지어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속세 성공회 최선봉 길비씨들이 전부를 “손이 꽁꽁꽁, 손이 꽁꽁꽁’ 헐벗은 기아로 내몰아가게 감히 진두지휘 강압하는 자들이 누군가

 

대기업/재벌타도, 독점기업/독식타도를 외치던 이들이 이젠 자기편인 자들만 선별해 키우기에 바빠 모조리 독차지 독식 독탐을 하지 않으면 정의가 아니라 주장하는데, 도대체 독점기업은 누구고 도무지 대기업/재벌은 누군가, 지금 누가 문어발처럼 재벌에 다가가고 있는가, 누가 그렇듯 친절하게 홍보해주는가

 

참으로 몸서리치게 손끝에서 발끝까지 검붉은 피로 시궁창 악취가 진동해 당장 석고대죄해도 부족한자들이 제 세상을 만나 희희낙락 좋아 죽어, 사방팔방에 온통 어용 앵무새 갈비씨와 독설 흡혈귀만 득실득실 득세하는 말세 중에 말세라, 한도 끝도 없이 지 배만 채워 민중은 도탄에 빠져 허덕이는데 저 홀로 눈웃음치며 좋아 죽는 자나, 아이의 동심만 유독 파괴해 모든 걸 독차지 독탐하려는 악마의 탐욕열매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갈비씨 속세 성공회 최선봉 천하의 죽을죄 원흉 가짜를 진절머리 몸서리쳐지는 박 터지게 보검이라 거짓주장을 하는 천하의 잡놈 거짓말 대마왕들이 도무지 도대체 누군가

 

당신은 지금 보고 있는가 그들을. 당신은 지금 보고 있다. 그들을. 당신은 그들을 식별할 수 있는가, 도무지 도대체 그들이 누군가

 

생명을 죽여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녹색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자유를 죽여 중앙보도 공산독재 희희낙락 유다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인류를 죽여 숭김 통일꾼 원숭이 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동심을 죽여 아이를 인기로 홀려 유혹해 타락시키는 자들

신을 죽여 박제해 가증스런 가짜 보검으로 죽을죄를 범하는 자들

민심을 죽여 한도 끝도 없이 지 배만 채워 민생고에 빠트린 자들

 

유다손으로 유다문을 열고는

자신들이 세상 주인이 되었다고

망상적 착각에 함몰해 자신과 어긋난 전부를 죽여

자신들만 사람이라고 주창하는

차별적 극단적 이중인격자 자기우상화 괴물들, 그들이 누군가

 

천박하고 천박해 너무도 천박해

아이를 유희적 노리개로 타락시켜 희롱하는 요물이나

겉껍데기 속물 중 속물이라

한나절도 가지 못해 수시로 변태하는 민폐덩어리나

신을 죽여 박제해 팔아 찰나적 순간만 탐하다가 이젠

박제한 신조차 부정해 가짜 보검을 진짜라 주장하는 능지처참할 자나

그들이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녹색괴물과 무엇이 다르냐

숭김 통일꾼 공산주의자들과 무엇이 다르냐

 

그들이 바로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에 문드러지게 중독된

나만큼만 녹색괴물 문제아 원숭이 종놈이 아니고 누굴까

신이 준 재능이나 외모를 편취적 인기와 돈벌이에 탕진해

악마보다 더 악마스러운 탐욕아귀 탐욕덩어리

타락한 속세괴물로 추락한 속세 성공회 열성당원이 누군가

오직 자신만 무조건 옳아 독선적 독단에 독식의 독재를 탐해

종교/신을 팔아 오늘이란 현생의 인기에 광분해

자신이 아니면 아무도 할 수 없다는 불경한 독재에 함몰돼

자신이 없으면 현생의 존재가치가 전멸해

언감생심 버릇없이 감히 자신에게 대들거나 어긋나는 전부를

모조리 일시에 없애 그 위에 피바다 권좌를 세워

‘빨간(Red) 피바다 깃발’을 꽂고는  

유독 유창한 말재주로 유별나게 시민을 위한다 가증스럽게 떠벌려

오로지 인기만 탐해 숭김 통일꾼이라 자랑질해댄다

굶주림에 시달려 암담함에 허덕이는 제살붙이는 나 몰라라 하고

‘너(I)도 나(You)도’ 독차지 독식에 독욕이 올라

‘나만큼만 왕관(M)’을 먼저 잽싸게 쓰고자 미친 듯이 광분해

네편/내편을 갈라 잔악하고 냉혹한 극혐유발자편에 서서

끔찍하게 현란한 세치 혀의 유혹으로

나만큼만 하면 날마다 행복하다”고 기만하고는  

나만큼만 하이에나 기생충 탐욕 흡혈귀들이

죽음의 골짜기로 전부를 밀어 넣고는 저들 배때기만 탐한다

그들이 바로 종교를 팔아 기득권 인기우상화에 함몰된

광기의 살기로 제살붙이를 죽여광기의 살기로 독식의 독재를 탐한

사탄 중의 사탄 속세 성공회 원숭이 아귀

유다손으로 유다문을 연 저주받은 나만큼만 녹색괴물

문제아 열성당원 종놈들이 아니면 누굴까

 

부디, 사랑의 사람으로 거듭나셔서 오늘 하루도 행복한 축복/은총을 가득 누리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람에게 의지하는 자와 스러질 몸을 제 힘인 양 여기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라. 그의 마음이 주님에게서 떠나 있다. 그는 사막의 덤불과 같아 좋은 일이 찾아드는 것도 보지 못하리라. 그는 광야의 메마른 곳에서, 인적 없는 소금 땅에서 살리라." 그러나 주님을 신뢰하고 그의 신뢰를 주님께 두는 이는 복되다. 그는 물가에 심긴 나무와 같아 제 뿌리를 시냇가에 뻗어 무더위가 닥쳐와도 두려움 없이 그 잎이 푸르고 가문 해에도 걱정 없이 줄곧 열매를 맺는다. 사람의 마음은 만물보다 더 교활하여 치유될 가망이 없으니 누가 그 마음을 알리오. 내가 바로 마음을 살피고 속을 떠보는 주님이다. 나는 사람마다 제 길에 따라, 제 행실의 결과에 따라 갚는다 성경

 

Mar./27/2019 .. 00/00


토끼몰이정의몰이!유다손으로유다문열면–탐욕열매카카오악마낙인

 

교왕과정(矯枉過正)’이라, 구부러진 것을 바로잡으려다 너무 곧게 되었다는 뜻으로, 잘못을 고쳐 바로 잡으려다가 지나쳐서 오히려 일을 그르치게 된 경우를 가리키며, ‘교왕과직(矯枉過直)’이라고도 한다. 후한서(後漢書) 중장통열전(仲長統列傳)에서 학자 중장통(仲長統) "정치가 잘 이루어지면, 사람들은 부정한 기풍과 혼란을 바로잡기를 바라는데 구부러진 것을 바로잡으면서 마땅한 정도를 지나치기도 한다(復入于矯枉過正之檢)”고 언급한대서 유래한다

 

한 마디로 그릇되고 잘못된 것을 개선하고 고치려다 오히려 지나쳐 일을 그르치게 된다는 뜻으로, 한()나라 고조(高祖)가 진()나라가 멸망한 원인이 군현제(郡縣制)’ 실시 때문이라 여겨, ‘봉건제(封建制)’를 부활시켜 공신들에게 토지를 주어 왕으로 봉했는데, 오히려 그게 더 큰 부작용을 일으켜 황제의 자리까지 넘보는 일까지 생겨났다는 고사에서 유래한다. 봉건제 부활이라는 수단으로 굽은 것을 바로잡으려다가 거꾸로 반대방향으로 굽히고 만 결과를 초래한 것이다. 그에 따라 소뿔을 바로 잡으려다 소를 죽인다는 뜻의, 결점/흠을 고치려다 수단이 지나쳐 도리어 일을 그르친다는 의미의 교각살우(矯角殺牛)’와 일맥상통한다

 

수주탄작(隨珠彈雀)’이라, 수후(隨侯)의 구슬로 참새를 잡는다는 뜻으로, 작은 것을 얻으려다 큰 것을 손해 보게 됨을 비유한다. 본래 수주(隨珠)는 수후의 구슬이라는 뜻으로, 춘추전국 시대의 수()나라 제후가 큰 상처를 입은 뱀을 구해준 보답으로 받은 야광주(夜光珠)를 가리킨다. , 천하에 둘도 없는 귀하디 귀한 보물을 참새를 잡기 위해 사용함에 따라 얻는 것보다 잃는 게 훨씬 큼을 비유한다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다 태운다라는 속담이 연상된다. 한 마디로 자신에게 엄청난 손해를 초래한다는 사실을 생각지 못하고 눈 앞에 보이는 자신에게 못마땅한 것을 없애려고 덤비다가 오히려 큰 코를 다친다는 의미다. 영어권에도 이와 유사한 격언이 있다

 

불현듯 얼마 전 짐을 챙기느라고 아이를 깜박해 공항에 놓아두고 홀로 비행기를 타서는 그제서야 아이 생각으로 당황했던 어느 엄마이야기가 떠오른다. 고맙고도 감사하게도 다시 회항을 했다고 한다

 

"Don't throw the baby out with the bathwater”, 목욕탕의 구정물을 버리려다가 아기까지 버리지 말라는 뜻으로 빈대 잡다 초가삼간 태우지 말라와 유사한 의미다. 또한 “Burn not your house to fright the mouse away”라고 해서 쥐를 쫓아내려다가 집을 태워서는 안 된다는 뜻으로, 사소한 일에 신경을 쓰다가 큰 손해를 보아서는 안 된다는 소탐대실(小貪大失)’이나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는 과유불급(過猶不及)’과 일맥상통한다

 

작금의 자칭 진실을 바로 잡고 정의를 실현한다는 이들의 행위가 어떤 의미를 지닐까, 그로 인해 우리사회에 정의실현이란 명제를 던졌지만 또한 그로 인한 부작용은 누가 책임지고 감수할 것인가, 다들 지금 광분해서 토끼몰이를 하듯 정의몰이를 하고 있다.

 

특히나 골수까지 썩어 문드러진 자들이 정의를 떠들어대며 가증스러운 끔찍하고 끔찍한 이중인격자의 최정점에서 비난이란 비난은 다 퍼부어 마치 이곳의 유일한 정의심판자인 거처럼 설쳐대고 있다. 그들에게 그런 자격이 있는가, 그들이 그만큼 투명한가, 무엇보다 이곳엔 법이 존재하는가

 

이미 출발부터 법 위에 옥상옥(屋上屋) 법이라, 그렇다면 그들은 죄인(罪人)()’사람()’을 지금 구분하고 있냐고 엄중하게 물어보고 싶다. 죄만 보이고 사람은 보이지 않는가, 그렇다면 저 거머리 흡혈귀 같은 인간들은 보이지 않는가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에 낙인 찍힌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어용 앵무새 갈비씨들과 철면피 패륜아 탈을 쓴 가증스러운 독설 흡혈귀 냉혈손들이 보이지 않는가, 그들은 속세 성공회 최선봉 영웅들인가, 당신들은 지금과 같은 상황이 또다시 반복되지 않을 거라 확신하는가, 아이들에게 정의는 무자비한 토끼몰이인가, 아이에게 법은 무엇인가, 당신들은 정의를 말하지만 내게 보이는 건 정의를 가장한 토끼몰이꾼들밖에 없다. 법을 없애고 철인정치를 해라, 법이 무어 필요하랴, 당신들 철인들이 존재하는데

 

토끼가 죽어야만 토끼몰이가 끝난다면 결국 정의가 죽어야만 정의몰이도 끝나는 게 아닐까 두려운 공포심이 몰려든다. 정의가 정말 정의로운가, 누구를 위한 법인가를 묻기 전에 당신 자신이 생각하는 법은 무언지 성찰해보기를 진심으로 진지하고 심각하게 바래본다

 

무엇보다 현생에서 지은 죄, 현생에서 회개하고 진심으로 진실로 사죄 참회를 해야만 한다. 죄인이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그럼에도 죄인에게 양심과 인격이 부여된 건 자신 스스로 자진해서 죄를 인정하고 속죄해 그에 따른 정당하고 합당한 처벌을 받아들이라는데 있다

 

부디, 속세 성공회 최선봉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박 터지게 가짜를 진짜 보검이라 주장하는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에 낙인 찍혀 영원히 지옥불에 던져지는 천하의 죽을죄를 짓지 않기를 바래본다, 저 끔찍하고 끔찍한 어용 앵무새 갈비씨들과 독설 흡혈귀 냉혈손들을 보라, 결국 그들이 어떻게 될까  

 

저 끔찍이 가증스러운 이중인격자, 무엇보다 모든 걸 포기해서라도 오로지 숭김통일꾼 하나에만 매진하는 자들을 보라, 제 이웃의 생사는 관심이 없어 오로지 오직 저쪽 배불뚝이만 쳐다보고 있는 자들을 당신은 그리고 당신의 후손은 무어라 부를까, 입만 열면 거짓말에 막말로 이젠 그 도가 지나쳐 유해하지 짝이 없는 속임수로 기만해 유독 유별나게 시민은 물론 전부를 사망의 골짜기로 몰아가는 숭김통일꾼 천하의 잡놈들 세상이라

 

이젠 생명 청정기마저 위해(危害)하기 짝이 없어 역겨운 미세먼지를 덕지덕지 불어대고 잠자리 침대는 악몽의 주역이라, 자칭 최고 에이스라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흡혈귀라, 검디 검은 달콤한 사약을 몸에 좋다 속여 화려한 겉모습에 속아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 몸도 영혼도 시꺼먼 시궁창 오염된 물로 썩어 문드러지게 하는 자들이 누군가

 

그들이 바로 기생/기생오라비 같은 자들이 아니면 누굴까, 심지어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속세 성공회 최선봉 길비씨들이 전부를 “손이 꽁꽁꽁, 손이 꽁꽁꽁’ 헐벗은 기아로 내몰아가게 감히 진두지휘 강압하는 자들이 누군가

 

대기업/재벌타도, 독점기업/독식타도를 외치던 이들이 이젠 자기편인 자들만 선별해 키우기에 바빠 모조리 독차지 독식 독탐을 하지 않으면 정의가 아니라 주장하는데, 도대체 독점기업은 누구고 도무지 대기업/재벌은 누군가, 지금 누가 문어발처럼 재벌에 다가가고 있는가, 누가 그렇듯 친절하게 홍보해주는가

 

참으로 몸서리치게 손끝에서 발끝까지 검붉은 피로 시궁창 악취가 진동해 당장 석고대죄해도 부족한자들이 제 세상을 만나 희희낙락 좋아 죽어, 사방팔방에 온통 어용 앵무새 갈비씨와 독설 흡혈귀만 득실득실 득세하는 말세 중에 말세라, 한도 끝도 없이 지 배만 채워 민중은 도탄에 빠져 허덕이는데 저 홀로 눈웃음치며 좋아 죽는 자나, 아이의 동심만 유독 파괴해 모든 걸 독차지 독탐하려는 악마의 탐욕열매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갈비씨 속세 성공회 최선봉 천하의 죽을죄 원흉 가짜를 진절머리 몸서리쳐지는 박 터지게 보검이라 거짓주장을 하는 천하의 잡놈 거짓말 대마왕들이 도무지 도대체 누군가

 

당신은 지금 보고 있는가 그들을. 당신은 지금 보고 있다. 그들을. 당신은 그들을 식별할 수 있는가, 도무지 도대체 그들이 누군가

 

생명을 죽여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녹색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자유를 죽여 중앙보도 공산독재 희희낙락 유다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인류를 죽여 숭김 통일꾼 원숭이 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동심을 죽여 아이를 인기로 홀려 유혹해 타락시키는 자들

신을 죽여 박제해 가증스런 가짜 보검으로 죽을죄를 범하는 자들

민심을 죽여 한도 끝도 없이 지 배만 채워 민생고에 빠트린 자들

 

유다손으로 유다문을 열고는

자신들이 세상 주인이 되었다고

망상적 착각에 함몰해 자신과 어긋난 전부를 죽여

자신들만 사람이라고 주창하는

차별적 극단적 이중인격자 자기우상화 괴물들, 그들이 누군가

 

천박하고 천박해 너무도 천박해

아이를 유희적 노리개로 타락시켜 희롱하는 요물이나

겉껍데기 속물 중 속물이라

한나절도 가지 못해 수시로 변태하는 민폐덩어리나

신을 죽여 박제해 팔아 찰나적 순간만 탐하다가 이젠

박제한 신조차 부정해 가짜 보검을 진짜라 주장하는 능지처참할 자나

그들이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녹색괴물과 무엇이 다르냐

숭김 통일꾼 공산주의자들과 무엇이 다르냐

 

그들이 바로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에 문드러지게 중독된

나만큼만 녹색괴물 문제아 원숭이 종놈이 아니고 누굴까

신이 준 재능이나 외모를 편취적 인기와 돈벌이에 탕진해

악마보다 더 악마스러운 탐욕아귀 탐욕덩어리

타락한 속세괴물로 추락한 속세 성공회 열성당원이 누군가

오직 자신만 무조건 옳아 독선적 독단에 독식의 독재를 탐해

종교/신을 팔아 오늘이란 현생의 인기에 광분해

자신이 아니면 아무도 할 수 없다는 불경한 독재에 함몰돼

자신이 없으면 현생의 존재가치가 전멸해

언감생심 버릇없이 감히 자신에게 대들거나 어긋나는 전부를

모조리 일시에 없애 그 위에 피바다 권좌를 세워

‘빨간(Red) 피바다 깃발’을 꽂고는  

유독 유창한 말재주로 유별나게 시민을 위한다 가증스럽게 떠벌려

오로지 인기만 탐해 숭김 통일꾼이라 자랑질해댄다

굶주림에 시달려 암담함에 허덕이는 제살붙이는 나 몰라라 하고

‘너(I)도 나(You)도’ 독차지 독식에 독욕이 올라

‘나만큼만 왕관(M)’을 먼저 잽싸게 쓰고자 미친 듯이 광분해

네편/내편을 갈라 잔악하고 냉혹한 극혐유발자편에 서서

끔찍하게 현란한 세치 혀의 유혹으로

나만큼만 하면 날마다 행복하다”고 기만하고는  

나만큼만 하이에나 기생충 탐욕 흡혈귀들이

죽음의 골짜기로 전부를 밀어 넣고는 저들 배때기만 탐한다

그들이 바로 종교를 팔아 기득권 인기우상화에 함몰된

광기의 살기로 제살붙이를 죽여광기의 살기로 독식의 독재를 탐한

사탄 중의 사탄 속세 성공회 원숭이 아귀

유다손으로 유다문을 연 저주받은 나만큼만 녹색괴물

문제아 열성당원 종놈들이 아니면 누굴까

 

부디, 사랑의 사람으로 거듭나셔서 오늘 하루도 행복한 축복/은총을 가득 누리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워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큰 죄악에서 건지신 주 은혜 고마워 나 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이제껏 내가 산 것도 주님의 은혜라 또 나를 장차 본향에 인도해 주시리 거기서 우리 영원히 주님의 은혜로 해처럼 밝게 살면서 주 찬양하리라 아멘 찬송가

 

Mar./26/2019 .. 00/00


광분광란오늘의자화상!유다손으로유다문열면–탐욕열매카카오악마낙인

 

마구 뚫는 창으로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득이 된다면

무엇이든 닥치는 대로 뚫어 없애

 

가차없이 마음대로 함부로 

사정없이 흔들어 전부를 죽여서라도

자신만 생존할 수 있다면 못할 게 무어 있냐

 

충혈된 도끼눈으로 망언에 광언을 퍼부으며  

불안한 공포의 광풍으로 휘몰아쳐

전체가 풍비박산 사방팔방으로 흩어져도

 

누군가는 이쪽을

누군가는 저쪽을

 

얼핏 보기엔 그들이 전체 전부 같지만

실제로

전체의 반에 반에 반에 반에 반도 안돼

 

하지만 얼마나 끔찍하고 지독한 바이러스인지

피비린내 진동하는 시궁창 구정물에 중독된 자들이

입만 열면 악취가 진동해  

우웩우웩 웩웩 구역질을 유발한다

 

온천지가

한치 앞도 가늠할 수 없는 얼룩진 암담암울에 갇혀

숨이 칵칵 콱콱 막혀오는

죽음의 미세먼지에 뒤덮인 줄도 모르고

서로를 죽이는 데만 미친 듯이 달려든다

 

보이는 망나니

보이지 않는 살수

 

죽고 죽이는 혈투를

대낮의 광장에서 벌여

제 편을 갈라 선별하기에 여념 없는

살생부 아귀들만 광장을 채운다

 

그 와중에

침묵하는 자는 비겁자라 비난의 대상으로 몰려

너무도 극악무도한  

몹시 음흉하고 흉악한 시꺼먼 도둑놈들만

속세 영웅 최선봉이라 자처해

일순 비릿한 구역질이 울컥울컥 목울대 너머로 몰려와

역겨움에 몸서리치는데

여전히 그들은 토끼몰이에 광분한다

 

이곳이

어용 앵무새 갈비씨의 아귀천국

독설 흡혈귀 냉혈손의 아귀지옥

탐욕열매 카카오 나만큼만 악마에 낙인 찍힌

속세 성공회 최선봉 죽음의 굿판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아수라장 생지옥이 아니고 어딜까

  

어떤 희망이 보이는가, 마음의 평온이 가능한가, 매일같이 쏟아지는 참사가 당신에게 어떤 영향/역할을 하고 있는가, 도대체 이곳에 법치주의가 존재하는가, 이곳이 진정 인격을 존중하는 자유민주주의인가, 언제부터 언제까지 서로 죽자고 죽이자고 이렇듯 싸움박질만해댈 건가, 언제까지 이 지옥의 도살장 같은 참담한 장면을 아이들이 보고 자라야 하는가, 과연 당신이 생각하는 바람직한 오늘은 무언가, 필히 성찰해보길 진심으로 간절히 바래본다

 

저 끔찍이 가증스러운 이중인격자, 무엇보다 모든 걸 포기해서라도 오로지 숭김통일꾼 하나에만 매진하는 자들을 보라, 제 이웃의 생사는 관심이 없어 오로지 오직 저쪽 배불뚝이만 쳐다보고 있는 자들을 당신은 그리고 당신의 후손은 무어라 부를까, 입만 열면 거짓말에 막말로 이젠 그 도가 지나쳐 유해하지 짝이 없는 속임수로 기만해 유독 유별나게 시민은 물론 전부를 사망의 골짜기로 몰아가는 숭김통일꾼 천하의 잡놈들 세상이라

 

이젠 생명 청정기마저 위해(危害)하기 짝이 없어 역겨운 미세먼지를 덕지덕지 불어대고 잠자리 침대는 악몽의 주역이라, 자칭 최고 에이스라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흡혈귀라, 검디 검은 달콤한 사약을 몸에 좋다 속여 화려한 겉모습에 속아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 몸도 영혼도 시꺼먼 시궁창 오염된 물로 썩어 문드러지게 하는 자들이 누군가

 

그들이 바로 기생/기생오라비 같은 자들이 아니면 누굴까, 심지어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속세 성공회 최선봉 길비씨들이 전부를 “손이 꽁꽁꽁, 손이 꽁꽁꽁’ 헐벗은 기아로 내몰아가게 감히 진두지휘 강압하는 자들이 누군가

 

대기업/재벌타도, 독점기업/독식타도를 외치던 이들이 이젠 자기편인 자들만 선별해 키우기에 바빠 모조리 독차지 독식 독탐을 하지 않으면 정의가 아니라 주장하는데, 도대체 독점기업은 누구고 도무지 대기업/재벌은 누군가, 지금 누가 문어발처럼 재벌에 다가가고 있는가, 누가 그렇듯 친절하게 홍보해주는가

 

참으로 몸서리치게 손끝에서 발끝까지 검붉은 피로 시궁창 악취가 진동해 당장 석고대죄해도 부족한자들이 제 세상을 만나 희희낙락 좋아 죽어, 사방팔방에 온통 어용 앵무새 갈비씨와 독설 흡혈귀만 득실득실 득세하는 말세 중에 말세라, 한도 끝도 없이 지 배만 채워 민중은 도탄에 빠져 허덕이는데 저 홀로 눈웃음치며 좋아 죽는 자나, 아이의 동심만 유독 파괴해 모든 걸 독차지 독탐하려는 악마의 탐욕열매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갈비씨 속세 성공회 최선봉 천하의 죽을죄 원흉 가짜를 진절머리 몸서리쳐지는 박 터지게 보검이라 거짓주장을 하는 천하의 잡놈 거짓말 대마왕들이 도무지 도대체 누군가

 

당신은 지금 보고 있는가 그들을. 당신은 지금 보고 있다. 그들을. 당신은 그들을 식별할 수 있는가, 도무지 도대체 그들이 누군가

 

생명을 죽여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녹색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자유를 죽여 중앙보도 공산독재 희희낙락 유다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인류를 죽여 숭김 통일꾼 원숭이 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동심을 죽여 아이를 인기로 홀려 유혹해 타락시키는 자들

신을 죽여 박제해 가증스런 가짜 보검으로 죽을죄를 범하는 자들

민심을 죽여 한도 끝도 없이 지 배만 채워 민생고에 빠트린 자들

 

유다손으로 유다문을 열고는

자신들이 세상 주인이 되었다고

망상적 착각에 함몰해 자신과 어긋난 전부를 죽여

자신들만 사람이라고 주창하는

차별적 극단적 이중인격자 자기우상화 괴물들, 그들이 누군가

 

천박하고 천박해 너무도 천박해

아이를 유희적 노리개로 타락시켜 희롱하는 요물이나

겉껍데기 속물 중 속물이라

한나절도 가지 못해 수시로 변태하는 민폐덩어리나

신을 죽여 박제해 팔아 찰나적 순간만 탐하다가 이젠

박제한 신조차 부정해 가짜 보검을 진짜라 주장하는 능지처참할 자나

그들이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녹색괴물과 무엇이 다르냐

숭김 통일꾼 공산주의자들과 무엇이 다르냐

 

그들이 바로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에 문드러지게 중독된

나만큼만 녹색괴물 문제아 원숭이 종놈이 아니고 누굴까

신이 준 재능이나 외모를 편취적 인기와 돈벌이에 탕진해

악마보다 더 악마스러운 탐욕아귀 탐욕덩어리

타락한 속세괴물로 추락한 속세 성공회 열성당원이 누군가

오직 자신만 무조건 옳아 독선적 독단에 독식의 독재를 탐해

종교/신을 팔아 오늘이란 현생의 인기에 광분해

자신이 아니면 아무도 할 수 없다는 불경한 독재에 함몰돼

자신이 없으면 현생의 존재가치가 전멸해

언감생심 버릇없이 감히 자신에게 대들거나 어긋나는 전부를

모조리 일시에 없애 그 위에 피바다 권좌를 세워

‘빨간(Red) 피바다 깃발’을 꽂고는  

유독 유창한 말재주로 유별나게 시민을 위한다 가증스럽게 떠벌려

오로지 인기만 탐해 숭김 통일꾼이라 자랑질해댄다

굶주림에 시달려 암담함에 허덕이는 제살붙이는 나 몰라라 하고

‘너(I)도 나(You)도’ 독차지 독식에 독욕이 올라

‘나만큼만 왕관(M)’을 먼저 잽싸게 쓰고자 미친 듯이 광분해

네편/내편을 갈라 잔악하고 냉혹한 극혐유발자편에 서서

끔찍하게 현란한 세치 혀의 유혹으로

나만큼만 하면 날마다 행복하다”고 기만하고는  

나만큼만 하이에나 기생충 탐욕 흡혈귀들이

죽음의 골짜기로 전부를 밀어 넣고는 저들 배때기만 탐한다

그들이 바로 종교를 팔아 기득권 인기우상화에 함몰된

광기의 살기로 제살붙이를 죽여광기의 살기로 독식의 독재를 탐한

사탄 중의 사탄 속세 성공회 원숭이 아귀

유다손으로 유다문을 연 저주받은 나만큼만 녹색괴물

문제아 열성당원 종놈들이 아니면 누굴까

 

부디, 사랑의 사람으로 거듭나셔서 오늘 하루도 행복한 축복/은총을 가득 누리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예수 우리 맘에 오사 태양같이 빛나시니 천사같은 맘으로 즐겨 용약하여라 우리 맘을 인도하사 은총 속에 쉬게 하니 천사같은 맘으로 충실하게 섬기자 구령 길로 나아가는 영혼 양식 되시오니 천사같은 맘으로 우리 주께 나가자 찬송가

Mar./25/2019 ….. 00/00


명방운동과법치국가!유다손으로유다문열면–탐욕열매카카오악마낙인

 

토끼몰이, 살아 있는 산토끼를 잡기 위하여 한쪽 구석으로 몰아넣는 것으로 소위 토끼몰이식이란 어떤 사람이나 상황을 도저히 빠져나올 수 없는 곤란한 처지로 몰아가는 방식을 표현한다

 

견토지쟁(犬兎之爭)’이라, 개와 토끼의 다툼이라는 말로 쓸데없는 다툼이라는 뜻으로, 또한 양자의 다툼에 제삼자가 힘들이지 않고 이득을 보는 걸 비유하기도 한다. 따라서 도요새가 조개와 다투다가 둘 다 함께 어부에게 잡히고 만다는 뜻의, 대립하는 두 세력이 다투다가 결국은 구경하는 다른 사람에게 이득을 주는 싸움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방휼지쟁(蚌鷸之爭)’가 일맥상통한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두 사람이 이해관계로 서로 싸우는 사이에 엉뚱한 사람이 애쓰지 않고 가로챈 이익을 가리키는어부지리(漁夫之利)’ 역시 유사한 의미다

 

타초경사(打草驚蛇)’, 수풀을 휘저어 뱀을 놀라게 한다는 뜻으로, 의도하지 않은 행동이 뜻밖의 결과를 낳을 수 있음을 가리킨다.  본래 삼십육계(三十六計)’에 나오는 여수타초 오이경사(汝雖打草 吾已驚蛇)”에서 유래했으며, 너희는 풀밭을 두드렸을 뿐이지만 이미 나는 놀란 뱀이 돼버렸다는 뜻으로, 뱀을 찾아내어 잡는 것이 목적으로 뱀을 잡기 위해서는 자기 스스로 놀라는 척하며 풀밭을 두드린다는 의미다. , 변죽을 울려 적의 정체를 드러나게 함을 가리키는 매우 오싹한 음모가 도사리고 있는 무서운 공포의 표현이기도 하다

 

명방운동(鳴放運動)’이라, 마오쩌둥(毛澤東)1957년에 취한 반공사조(反共思潮) 완화정책으로 지식인과 학생들이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기탄없이 발표할 수 있도록 보장해준다고 선포함으로써 시작된다. 이때 주창된 중국의 정치구호가 백화제방 백가쟁명(百花齊放 百家爭鳴)”으로, 본래 중국공산당 선전부장 루딩이(陸定一)가 연설에서 사용한 말을 인용한 것으로 온갖 꽃이 같이 피고 많은 사람들이 각기 주장을 편다는 뜻이다. , 누구든지 자신의 의견을 피력할 수 있다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이에 덧붙여 '말한 자는 죄가 없고 들은 자는 반성해야 한다', 중국공산당의 쇄신을 위해 잘못을 바로잡고 기강을 바로 세우는 숙당운동(肅黨運動)’을 도와 달라고 온 국민에게 요청했다. 잘못이 있다고 생각되면 지위고하를 불문하고 과감히 비판하라 했고 그걸 믿고 당시 지식인들이 공산당을 소리 높여 비판했다. 하지만 음흉하게도 그걸 악용해서 윤곽이 드러난 지식인들을 즉시 체포하고정풍운동(整風運動)’이란 명분 아래 줄줄이 숙청해 버렸다. 결과적으로 마오쩌둥은 뱀이라고 비유되는 지식인들을 동굴로부터 끌어내기 위해백화제방 백가쟁명이라는 정치구호를 미끼로 사용한 것에 불과했다

 

토사구팽(死狗烹)’이라, 토끼사냥이 끝나면 사냥개가 필요 없어지므로 주인에게 삶아 먹히게 된다는 뜻으로 필요할 때는 쓰고 필요 없을 때는 야박하게 버리는 걸 의미한다. 한마디로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는 뜻으로 사리에 옳고 그름을 돌보지 않고, 자기 비위에 맞으면 취하고 싫으면 버린다는 감탄고토(甘呑苦吐)’와 일맥상통한다. , 목적을 달성하면 거추장스러운 모든 걸 폐기처분한다는 참으로 잔악하고 끔찍한 표현이다

 

또한 교토사양구팽(狡兎死良狗烹)’ 혹은교토사주구팽(狡兎死走狗烹)’의 준말로, 우리가 흔히 버림받거나 배신 당했을 때 사용하는 팽당하다는 표현도 여기서 근거한다. 유래를 찾아가다 보면 사기(史記) 회음후 열전(淮陰侯 列傳)에 다다른다

 

果若人言 狡兎死良狗烹 과약인언 교토사량구팽

과연 사람들 말과 같도다 교활한 토끼가 죽으니 좋은 사냥개를 삶고

飛鳥盡良弓藏 비조진량궁장

날아다니는 새가 사라지면 좋은 활이 창고로 감추어지고 

敵國破謀臣亡 적국파모신망

적국을 깨부수니 계책을 꾸미던 신하가 망하네

天下已定 我固當烹 천하이정 아고당팽

천하가 이제 평정됐었으니 그런고로 나도 마땅히 삶아 죽이겠구나

 

지금은 누가 누군지 너무도 명료한 것 같지만 실제로는 누가 누군지 구분하기 힘든 혼탁한 미세먼지 안개 속에서 모두가 헤매고 있다. 누가 아군이고 누가 적군인지, 자신이 현재 굳게 믿고 있는 신념이 진정한 정의이고 평화인지조차 확신이 서지않아 혹은 독선독재의 속세적 탐욕에 타락해서 모든게 헝클어져 흔들리고 있다

 

부디, 자신의 현주소 자화상에 대한 진지하고 심각한 성찰을 통해 현재 자신의 모습과 향후 자손들의 모습을 기준으로 오늘 우리가 나아가야 할 진정한 정도(道)를 찾아내길 진심으로 바래본다

 

무엇보다 현재 자신이 생각하는 정도()가 참된 이치 진리(眞理)와 순응하는지 하늘의 뜻에 어긋나지 않는지, 인류 보편적 가치에 근거하는지 새삼 강조하고 싶다

 

죄지은 자는 스스로 자진해서 나와 그에 합당한 업보를 받아들이고 죄를 판단하는 자는 광장의 토끼몰이식 화형이 아니라 정당한 법의 집행을 통해 누구나 공정하게 법치국가시민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해야 한다

 

지금은 초법/월법/위법의 세상이라, 언제나 법치국가의 존엄한 숭고한 법()이 올곧게 정립되어 모두가 법()을 믿고 오늘을 편안하게 살 수 있을까, 그러한 날이 얼른 도래해 실현되기를 간절히 바래본다

 

법치국가에서 법을 믿지 못한다면 앞서 언급한 잘못된 독차지 독재 권력자들의 악행을 누가 어떻게 감당할 수 있을까, 법 위에 아무도 있어서는 안된다. 아무리 그럴싸한 명분이라 해도 법을 무시하고 법 위에 올라서서 광장의 정의를 실현하려 들 때 비로서 무법천지가 되어 그 화살이 필히 자신에게로 되돌아옴을 명심해야 한다.

 

오늘 누군가에게 겨눈 독화살이 내일 당신의 심장을 향해 쏜살같이 날아온다. 그래서 어떤 상황에서라도 양심과 법을 준수해야 한다

 

저 끔찍이 가증스러운 이중인격자, 무엇보다 모든 걸 포기해서라도 오로지 숭김통일꾼 하나에만 매진하는 자들을 보라, 제 이웃의 생사는 관심이 없어 오로지 오직 저쪽 배불뚝이만 쳐다보고 있는 자들을 당신은 그리고 당신의 후손은 무어라 부를까, 입만 열면 거짓말에 막말로 이젠 그 도가 지나쳐 유해하지 짝이 없는 속임수로 기만해 유독 유별나게 시민은 물론 전부를 사망의 골짜기로 몰아가는 숭김통일꾼 천하의 잡놈들 세상이라

 

이젠 생명 청정기마저 위해(危害)하기 짝이 없어 역겨운 미세먼지를 덕지덕지 불어대고 잠자리 침대는 악몽의 주역이라, 자칭 최고 에이스라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흡혈귀라, 검디 검은 달콤한 사약을 몸에 좋다 속여 화려한 겉모습에 속아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 몸도 영혼도 시꺼먼 시궁창 오염된 물로 썩어 문드러지게 하는 자들이 누군가

 

그들이 바로 기생/기생오라비 같은 자들이 아니면 누굴까, 심지어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속세 성공회 최선봉 길비씨들이 전부를 “손이 꽁꽁꽁, 손이 꽁꽁꽁’ 헐벗은 기아로 내몰아가게 감히 진두지휘 강압하는 자들이 누군가

 

대기업/재벌타도, 독점기업/독식타도를 외치던 이들이 이젠 자기편인 자들만 선별해 키우기에 바빠 모조리 독차지 독식 독탐을 하지 않으면 정의가 아니라 주장하는데, 도대체 독점기업은 누구고 도무지 대기업/재벌은 누군가, 지금 누가 문어발처럼 재벌에 다가가고 있는가, 누가 그렇듯 친절하게 홍보해주는가

 

참으로 몸서리치게 손끝에서 발끝까지 검붉은 피로 시궁창 악취가 진동해 당장 석고대죄해도 부족한자들이 제 세상을 만나 희희낙락 좋아 죽어, 사방팔방에 온통 어용 앵무새 갈비씨와 독설 흡혈귀만 득실득실 득세하는 말세 중에 말세라, 한도 끝도 없이 지 배만 채워 민중은 도탄에 빠져 허덕이는데 저 홀로 눈웃음치며 좋아 죽는 자나, 아이의 동심만 유독 파괴해 모든 걸 독차지 독탐하려는 악마의 탐욕열매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갈비씨 속세 성공회 최선봉 천하의 죽을죄 원흉 가짜를 진절머리 몸서리쳐지는 박 터지게 보검이라 거짓주장을 하는 천하의 잡놈 거짓말 대마왕들이 도무지 도대체 누군가

 

당신은 지금 보고 있는가 그들을. 당신은 지금 보고 있다. 그들을. 당신은 그들을 식별할 수 있는가, 도무지 도대체 그들이 누군가

 

생명을 죽여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녹색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자유를 죽여 중앙보도 공산독재 희희낙락 유다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인류를 죽여 숭김 통일꾼 원숭이 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동심을 죽여 아이를 인기로 홀려 유혹해 타락시키는 자들

신을 죽여 박제해 가증스런 가짜 보검으로 죽을죄를 범하는 자들

민심을 죽여 한도 끝도 없이 지 배만 채워 민생고에 빠트린 자들

 

유다손으로 유다문을 열고는

자신들이 세상 주인이 되었다고

망상적 착각에 함몰해 자신과 어긋난 전부를 죽여

자신들만 사람이라고 주창하는

차별적 극단적 이중인격자 자기우상화 괴물들, 그들이 누군가

 

천박하고 천박해 너무도 천박해

아이를 유희적 노리개로 타락시켜 희롱하는 요물이나

겉껍데기 속물 중 속물이라

한나절도 가지 못해 수시로 변태하는 민폐덩어리나

신을 죽여 박제해 팔아 찰나적 순간만 탐하다가 이젠

박제한 신조차 부정해 가짜 보검을 진짜라 주장하는 능지처참할 자나

그들이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녹색괴물과 무엇이 다르냐

숭김 통일꾼 공산주의자들과 무엇이 다르냐

 

그들이 바로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에 문드러지게 중독된

나만큼만 녹색괴물 문제아 원숭이 종놈이 아니고 누굴까

신이 준 재능이나 외모를 편취적 인기와 돈벌이에 탕진해

악마보다 더 악마스러운 탐욕아귀 탐욕덩어리

타락한 속세괴물로 추락한 속세 성공회 열성당원이 누군가

오직 자신만 무조건 옳아 독선적 독단에 독식의 독재를 탐해

종교/신을 팔아 오늘이란 현생의 인기에 광분해

자신이 아니면 아무도 할 수 없다는 불경한 독재에 함몰돼

자신이 없으면 현생의 존재가치가 전멸해

언감생심 버릇없이 감히 자신에게 대들거나 어긋나는 전부를

모조리 일시에 없애 그 위에 피바다 권좌를 세워

‘빨간(Red) 피바다 깃발’을 꽂고는  

유독 유창한 말재주로 유별나게 시민을 위한다 가증스럽게 떠벌려

오로지 인기만 탐해 숭김 통일꾼이라 자랑질해댄다

굶주림에 시달려 암담함에 허덕이는 제살붙이는 나 몰라라 하고

‘너(I)도 나(You)도’ 독차지 독식에 독욕이 올라

‘나만큼만 왕관(M)’을 먼저 잽싸게 쓰고자 미친 듯이 광분해

네편/내편을 갈라 잔악하고 냉혹한 극혐유발자편에 서서

끔찍하게 현란한 세치 혀의 유혹으로

나만큼만 하면 날마다 행복하다”고 기만하고는  

나만큼만 하이에나 기생충 탐욕 흡혈귀들이

죽음의 골짜기로 전부를 밀어 넣고는 저들 배때기만 탐한다

그들이 바로 종교를 팔아 기득권 인기우상화에 함몰된

광기의 살기로 제살붙이를 죽여광기의 살기로 독식의 독재를 탐한

사탄 중의 사탄 속세 성공회 원숭이 아귀

유다손으로 유다문을 연 저주받은 나만큼만 녹색괴물

문제아 열성당원 종놈들이 아니면 누굴까

 

부디, 사랑의 사람으로 거듭나셔서 오늘 하루도 행복한 축복/은총을 가득 누리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주 하느님 정의로써 당신 백성 다스리니 억울한 백성들의 소원을 자비로이 들으소서 주 하느님 햇풀 위에 생명주는 봄비처럼 정의를 내리시니 이 땅에 당신 평화 펼치소서 주 하느님 만백성이 당신만을 섬기오니 가난한 우리들의 소원을 이루소서 주 하느님 주 하느님 당신 이름 끝이 없이 기려지고 빛나는 해와 함께 영원히 남으리다 주 하느님 찬송가

 

Mar./24/2019 .. 00/00


완벽한행복은어디에!유다손으로유다문열면–탐욕열매카카오악마낙인

 

갓난아기의 해맑은 웃음을 보고 행복해하지 않는 부모가 어디 있을까, , 명성, 최첨단 지식이나 고상한 철학으로도 도저히 대신 대체할 수 없는 기쁨/행복이 거기에 있는데, 이미 모두가 자연스레 저절로 깨달아 알고 있는 자명한 사실이자 진실인데도 실상은 전혀 엉뚱한 곳으로 가서 전혀 어울리거나 맞지 않는 수단을 통해 행복을 찾으려 평생을 허비한다

 

얼마나 단순한 진리이자 누구에게나 공평하고 평범한 자연의 기적인가, 새로운 생명의 탄생에서 울려 나오는 신비한 행복감이라, 갓 태어난 아가가 무슨 돈/명성이 있고 엄청난 지식/정보/철학이 있겠는가, 아주 조그마한 벌거숭이 아가/생명한테 무엇이 있어 그렇듯 어떤 언어로도 도저히 표현할 수 없는 신비한 기쁨에 매료되는가

 

일시적으로 허망한 환상을 가져다 주는 마약이나 아편 혹은 속세 성공회 출세와는 비교할 수 없는 투명하게 맑고 순결하게 깨끗해서 더럽거나 속된 데가 아예 없는 청정무구(淸淨無垢)’ 그 자체로 인한 신비감이라, 그로 인해 그로 인한 부작용도 전혀 없다

 

당신은 그러한 사랑을 아는가, 누구나 그러한 사랑을 안다. 하지만 아무나 그 사랑을 가슴에 품고 살지 못한다. 참으로 불행하고 아이러니하게도 진정 삶에서 제일로 중요한 건 그 가치를 깨닫지 못한 채 뒤로하고, 속세적으로 상대적 비교평가 우위를 점할 수 있는 허망한 것(출세/성공)에 매달려 평생을 소비하다가 삶의 맨 마지막 끝 언저리 현생과 필연적 작별을 고하는 순간에 비로서 갓 태어난 순간의 신비를 새롭게 깨닫게 된다

 

얼마나 허무한가, 갓 태어난 처음 그 순간으로 돌아가는 게 진정 전혀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행복이라니, 그마저도 세상을 떠나는 순간 깨닫게 된다니, 그보다 더 허망할 수 있을까 

 

나날이 흘러갈수록 최악으로 치닫는 현실에서 새삼 갓난아기의 신비한 행복이 그리운 건 어디 나 혼자만이겠는가

 

도대체 자명한 평화(平和)’정의(正義)’는 보이지 않고 단지 누가 주장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편중되고 편협한 오염된 가짜를 진짜라고 억지 부려 강압해서 모두를 세뇌시키는데 최선봉에 나선 어용 앵무새 갈비씨들과 독설 흡혈귀 냉혈손들이 전부 전체를 손이 꽁꽁꽁, 손이 꽁꽁꽁시베리아 살얼음판으로 떠밀고 있는데, 이에 더해 가관(可觀) 꼴불견으로 현학적 얄팍한 괴팍성이 마치 천재의 전유물 표징인 것처럼 착각해 우쭐대어 독설가로 전락하는 어느 외고집쟁이 노인네까지 제 세상을 만나 거처럼 한 몫 하고 있다

 

쇠고집과 닭고집이라 하지 않았던가,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하고야 마는 소나 닭처럼 행동한다면 그게 어디 깨달은 자의 소행일까, 그저 난도질 진흙탕 분탕질 싸움에 끼어들어 분쟁만 극으로 치닫게 하는, 죽음의 굿판에서 단지 소소한 칼 한 자루 역할에 불과하다. 거기 어디에 인류애 생명(人類愛 生命)’에 대한 본질적 가치가 존재하는가, 단지 서로가 서로를 죽여 그저 자신의 독선/독악을 통해 기득권을 독차지 독점해야만 정의가 실현된다는 참으로 괴상망측한 궤변으로 전부를 죽음의 낭떠러지로 몰아대고 있는 자들이 바로 그들이 아닌가, 도대체 그들이 주장하는 거악(巨惡)’은 뭐고소악(小惡)’은 무얼까

 

취모구자(吹毛求疵)’, ‘취모멱자(吹毛覓疵)’, 털을 입으로 불어가며 털 속에 있는 작은 흉터/상처를 찾아낸다는 뜻으로, 억지로 다른 사람의 잘 드러나지 않는 허물을 들추어내거나 남의 약점을 악착같이 찾아내려는 야박하고 가혹한 행동을 가리킨다

 

우도할계(牛刀割鷄)’,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큰 소를 잡는 칼(牛刀)로 조그만 닭 잡는데 쓴다(割鷄)는 뜻으로 작은 일에 어울리지 않게 큰 도구를 쓰거나 지나치게 과장된 표현이나 몸짓을 하는 것을 비유하는 표현이다. 하물며, 모기보고 칼을 빼서 휘두르는 견문발검(見蚊拔劍)’은 어떨까

 

도대체 당신은 누구의 리더인가

당신은 리더의 자격이 있는가

 

당신이 말하는 평화(平和)의 정의는 무언가

당신이 말하는 정의(正義)의 정의는 무언가

당신이 말하는 인류애 생명(人類愛 生命)의 본질은 무언가

 

당신은 사랑을 아는가

그 사랑은 사람을 살리는 사랑인가

사람을 죽이는 사랑인가

 

혹시

자신만한 우물에 들어가 누워 제 물만 정갈해 보여

그게 피비린내 시궁창 썩은 물인 줄도 모른 채

이미 도를 깨달아 세상을 다 가졌다 착각해 

 

자신에게만

하늘이 저리도 둥그렇게 전부 다 보인다 망상으로

쇠고집에 닭고집을 부려

진리를 깨달은 것처럼 허망한 망상에 함몰해

 

오늘도 죽일 놈 때려 부술 자 찾아 나서는

참으로 한심하고 불쌍한 위선자아귀가 누군가

 

부디, 저 끔찍이 가증스러운 이중인격자, 무엇보다 모든 걸 포기해서라도 오로지 숭김통일꾼 하나에만 매진하는 자들을 보라, 제 이웃의 생사는 관심이 없어 오로지 오직 저쪽 배불뚝이만 쳐다보고 있는 자들을 당신은 그리고 당신의 후손은 무어라 부를까, 입만 열면 거짓말에 막말로 이젠 그 도가 지나쳐 유해하지 짝이 없는 속임수로 기만해 유독 유별나게 시민은 물론 전부를 사망의 골짜기로 몰아가는 숭김통일꾼 천하의 잡놈들 세상이라

 

이젠 생명 청정기마저 위해(危害)하기 짝이 없어 역겨운 미세먼지를 덕지덕지 불어대고 잠자리 침대는 악몽의 주역이라, 자칭 최고 에이스라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흡혈귀라, 검디 검은 달콤한 사약을 몸에 좋다 속여 화려한 겉모습에 속아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 몸도 영혼도 시꺼먼 시궁창 오염된 물로 썩어 문드러지게 하는 자들이 누군가

 

그들이 바로 기생/기생오라비 같은 자들이 아니면 누굴까, 심지어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속세 성공회 최선봉 길비씨들이 전부를 “손이 꽁꽁꽁, 손이 꽁꽁꽁’ 헐벗은 기아로 내몰아가게 감히 진두지휘 강압하는 자들이 누군가

 

대기업/재벌타도, 독점기업/독식타도를 외치던 이들이 이젠 자기편인 자들만 선별해 키우기에 바빠 모조리 독차지 독식 독탐을 하지 않으면 정의가 아니라 주장하는데, 도대체 독점기업은 누구고 도무지 대기업/재벌은 누군가, 지금 누가 문어발처럼 재벌에 다가가고 있는가, 누가 그렇듯 친절하게 홍보해주는가

 

참으로 몸서리치게 손끝에서 발끝까지 검붉은 피로 시궁창 악취가 진동해 당장 석고대죄해도 부족한자들이 제 세상을 만나 희희낙락 좋아 죽어, 사방팔방에 온통 어용 앵무새 갈비씨와 독설 흡혈귀만 득실득실 득세하는 말세 중에 말세라, 한도 끝도 없이 지 배만 채워 민중은 도탄에 빠져 허덕이는데 저 홀로 눈웃음치며 좋아 죽는 자나, 아이의 동심만 유독 파괴해 모든 걸 독차지 독탐하려는 악마의 탐욕열매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갈비씨 속세 성공회 최선봉 천하의 죽을죄 원흉 가짜를 진절머리 몸서리쳐지는 박 터지게 보검이라 거짓주장을 하는 천하의 잡놈 거짓말 대마왕들이 도무지 도대체 누군가

 

당신은 지금 보고 있는가 그들을. 당신은 지금 보고 있다. 그들을. 당신은 그들을 식별할 수 있는가, 도무지 도대체 그들이 누군가

 

생명을 죽여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녹색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자유를 죽여 중앙보도 공산독재 희희낙락 유다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인류를 죽여 숭김 통일꾼 원숭이 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동심을 죽여 아이를 인기로 홀려 유혹해 타락시키는 자들

신을 죽여 박제해 가증스런 가짜 보검으로 죽을죄를 범하는 자들

민심을 죽여 한도 끝도 없이 지 배만 채워 민생고에 빠트린 자들

 

유다손으로 유다문을 열고는

자신들이 세상 주인이 되었다고

망상적 착각에 함몰해 자신과 어긋난 전부를 죽여

자신들만 사람이라고 주창하는

차별적 극단적 이중인격자 자기우상화 괴물들, 그들이 누군가

 

천박하고 천박해 너무도 천박해

아이를 유희적 노리개로 타락시켜 희롱하는 요물이나

겉껍데기 속물 중 속물이라

한나절도 가지 못해 수시로 변태하는 민폐덩어리나

신을 죽여 박제해 팔아 찰나적 순간만 탐하다가 이젠

박제한 신조차 부정해 가짜 보검을 진짜라 주장하는 능지처참할 자나

그들이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녹색괴물과 무엇이 다르냐

숭김 통일꾼 공산주의자들과 무엇이 다르냐

 

그들이 바로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에 문드러지게 중독된

나만큼만 녹색괴물 문제아 원숭이 종놈이 아니고 누굴까

신이 준 재능이나 외모를 편취적 인기와 돈벌이에 탕진해

악마보다 더 악마스러운 탐욕아귀 탐욕덩어리

타락한 속세괴물로 추락한 속세 성공회 열성당원이 누군가

오직 자신만 무조건 옳아 독선적 독단에 독식의 독재를 탐해

종교/신을 팔아 오늘이란 현생의 인기에 광분해

자신이 아니면 아무도 할 수 없다는 불경한 독재에 함몰돼

자신이 없으면 현생의 존재가치가 전멸해

언감생심 버릇없이 감히 자신에게 대들거나 어긋나는 전부를

모조리 일시에 없애 그 위에 피바다 권좌를 세워

‘빨간(Red) 피바다 깃발’을 꽂고는  

유독 유창한 말재주로 유별나게 시민을 위한다 가증스럽게 떠벌려

오로지 인기만 탐해 숭김 통일꾼이라 자랑질해댄다

굶주림에 시달려 암담함에 허덕이는 제살붙이는 나 몰라라 하고

‘너(I)도 나(You)도’ 독차지 독식에 독욕이 올라

‘나만큼만 왕관(M)’을 먼저 잽싸게 쓰고자 미친 듯이 광분해

네편/내편을 갈라 잔악하고 냉혹한 극혐유발자편에 서서

끔찍하게 현란한 세치 혀의 유혹으로

나만큼만 하면 날마다 행복하다”고 기만하고는  

나만큼만 하이에나 기생충 탐욕 흡혈귀들이

죽음의 골짜기로 전부를 밀어 넣고는 저들 배때기만 탐한다

그들이 바로 종교를 팔아 기득권 인기우상화에 함몰된

광기의 살기로 제살붙이를 죽여광기의 살기로 독식의 독재를 탐한

사탄 중의 사탄 속세 성공회 원숭이 아귀

유다손으로 유다문을 연 저주받은 나만큼만 녹색괴물

문제아 열성당원 종놈들이 아니면 누굴까

 

부디, 사랑의 사람으로 거듭나셔서 오늘 하루도 행복한 축복/은총을 가득 누리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남기고 간다.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내가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않다. 너희 마음이 산란해지는 일도, 겁을 내는 일도 없도록 하여라 성경

 

Mar./23/2019 .. 00/00


사상(思想)/사상(死傷)!유다손으로유다문열면–탐욕열매카카오악마낙인

 

사상(思想)은 무얼까, 혹자는 단순한 사유나 생각이라 정의하고, 혹자는 관념(觀念), 이념(理念), 이데올로기(ideologie) 등과 같은 철학적/이상적 개념으로 해석하기도 한다. 물론 공산주의/사회주의/자유민주주의/전체주의/좌파민족주의/반공주의/종북주의/주체사상/파시즘(fascism)/패권주의 등과 같이 자신의 신념을 기준으로 소위 주의(主義)에 따라 다양하게 분류하기도 한다

 

하지만 사상(思想)’만큼 중독성이 강한 위험한 게 없어 자칫 잘못된 사상에 중독되면 시한부 아편성(阿片性) 독약과 같아 온몸과 영혼에 인이 박혀 결코 저 홀로 빠져 나오기 힘든 망상의 아방궁에 갇혀, 누가 무어라 해도 자신이 맹신하는 사상만 옳아 무조건 절대적으로 옳아야만 해, 그렇지 않으면 존재자체가 산산이 파괴돼 허물어져 - 모든 역사적 사실이나 해석/판단, 더 나아가 논리적 모순을 없애는 정합성(整合性)’마저 오로지 자신의 논리를 합리화하는 독선으로 뿌리 박혀, 결국 자신이 주장하는 주의(主義)’를 제외한 모든 걸 부정해, 아예 들으려고도 하지 않는 배타주의 외골수 독불장군으로 전락해서는 누구든 건들면 물어버리는 투견이나 ‘싸움닭’이 되어버린다

 

사상(思想)’이 거의 죽은 가사상태 사상(死狀)’이 되어, 죽은 자의 얼굴을 한 사상(死相)’으로 좀비기생충처럼 살아가는 사상충(絲狀蟲)’들이 어디 한 둘인가

 

()도 아닌 자가 땡중 시늉을 하면서 눈곱만큼의 지식을 자랑하지 못해 안달이 나서 마구 고집불통 편가르기 왜곡된 허언을 해대는데, 그마저 순진하고 순수한 투명한 눈망울이 아니라 덕지덕지 생명을 죽이는 미세먼지와 불순물로, 시야를 흐리고 불쾌하게 만드는 더러운 진득진득한 액체와 그게 말라붙은 눈곱을 사방팔방 막말 독설로 던져대며 자화자찬 자족감에 빠진 광인일체(狂人一體)로 추락해 전부를 아수라장 생지옥 수렁으로 밀어 넣고 있다

 

만약 유해하기 짝이 없는 편협한 어느 한 개인/시민/분파의 이익/주장만 추구하는 종파사상(宗派思想)’을 정치활동과 사업에 지도지침이 되는 지도사상(指導思想)’으로 정해 하달하면서, ‘사상혁명(思想革命)’을 강제하거나 일방적으로 세뇌하려 사상동원(思想動員)’하려 든다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갈까

 

단순히 배외사상(排外思想), 적화사상(赤化思想), 반동사상(反動思想) 혹은 반공사상(反共思想) 등이 극단적 이분법으로 혹은 모든 걸 독차지하고자 하는 독재독주로 난무해 바로 이곳이 사상의 아수라장 생지옥이 되지 않을까

 

구사상(舊思想)에 신사상(新思想)이라

무수한 잡사상(雜思想)들이

극단적 편협가(Fanatical bigot)들 입에서 토해져

시궁창 악취 사상감정(思想感情)들이 적대사상(敵對思想)만 키워

정치사상생활(政治思想生活)은 날마다

너 죽고 나살자는 이분법으로 치달아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우상숭배사상(偶像崇拜思想)이 독보적 독차지라

자신들을 제외한 전부를 노예굴종사상(奴隸屈從思想)으로 내몰아

어찌 그리도 숭김통일꾼과 꼭/똑 닮았는지

 

어느새 자유(自由) 사상자(思想者)는 멸종해가고

사방천지에 피비린내 사상자(死傷者)만 싸여가네

 

이곳이 어디인가

 

부디, 저 끔찍이 가증스러운 이중인격자, 무엇보다 모든 걸 포기해서라도 오로지 숭김통일꾼 하나에만 매진하는 자들을 보라, 제 이웃의 생사는 관심이 없어 오로지 오직 저쪽 배불뚝이만 쳐다보고 있는 자들을 당신은 그리고 당신의 후손은 무어라 부를까, 입만 열면 거짓말에 막말로 이젠 그 도가 지나쳐 유해하지 짝이 없는 속임수로 기만해 유독 유별나게 시민은 물론 전부를 사망의 골짜기로 몰아가는 숭김통일꾼 천하의 잡놈들 세상이라

 

이젠 생명 청정기마저 위해(危害)하기 짝이 없어 역겨운 미세먼지를 덕지덕지 불어대고 잠자리 침대는 악몽의 주역이라, 자칭 최고 에이스라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흡혈귀라, 검디 검은 달콤한 사약을 몸에 좋다 속여 화려한 겉모습에 속아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 몸도 영혼도 시꺼먼 시궁창 오염된 물로 썩어 문드러지게 하는 자들이 누군가

 

그들이 바로 기생/기생오라비 같은 자들이 아니면 누굴까, 심지어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Satan By Satan)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속세 성공회 최선봉 길비씨(Satan By Satan)들이 전부를 “손이 꽁꽁꽁, 손이 꽁꽁꽁’ 헐벗은 기아로 내몰아가게 감히 진두지휘 강압하는 자들이 누군가

 

대기업/재벌타도, 독점기업/독식타도를 외치던 이들이 이젠 자기편인 자들만 선별해 키우기에 바빠 모조리 독차지 독식 독탐을 하지 않으면 정의가 아니라 주장하는데, 도대체 독점기업은 누구고 도무지 대기업/재벌은 누군가, 지금 누가 문어발처럼 재벌에 다가가고 있는가, 누가 그렇듯 친절하게 홍보해주는가

 

참으로 몸서리치게 손끝에서 발끝까지 검붉은 피로 시궁창 악취가 진동해 당장 석고대죄해도 부족한자들이 제 세상을 만나 희희낙락 좋아 죽어, 사방팔방에 온통 어용 앵무새 갈비씨와 독설 흡혈귀 냉혈손(Satan By Satan)만 득실득실 득세하는 말세 중에 말세라, 한도 끝도 없이 지 배만 채워 민중은 도탄에 빠져 허덕이는데 저 홀로 눈웃음치며 좋아 죽는 자나, 아이의 동심만 유독 파괴해 모든 걸 독차지 독탐하려는 악마의 탐욕열매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갈비씨 속세 성공회 최선봉 천하의 죽을죄 원흉 가짜를 진절머리 몸서리쳐지는 박 터지게 보검이라 거짓주장을 하는 천하의 잡놈 거짓말 대마왕들이 도무지 도대체 누군가

 

당신은 지금 보고 있는가 그들을. 당신은 지금 보고 있다. 그들을. 당신은 그들을 식별할 수 있는가, 도무지 도대체 그들이 누군가

 

생명을 죽여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녹색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자유를 죽여 중앙보도 공산독재 희희낙락 유다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인류를 죽여 숭김 통일꾼 원숭이 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동심을 죽여 아이를 인기로 홀려 유혹해 타락시키는 자들

신을 죽여 박제해 가증스런 가짜 보검으로 죽을죄를 범하는 자들

민심을 죽여 한도 끝도 없이 지 배만 채워 민생고에 빠트린 자들

 

유다손으로 유다문을 열고는

자신들이 세상 주인이 되었다고

망상적 착각에 함몰해 자신과 어긋난 전부를 죽여

자신들만 사람이라고 주창하는

차별적 극단적 이중인격자 자기우상화 괴물들, 그들이 누군가

 

천박하고 천박해 너무도 천박해

아이를 유희적 노리개로 타락시켜 희롱하는 요물이나

겉껍데기 속물 중 속물이라

한나절도 가지 못해 수시로 변태하는 민폐덩어리나

신을 죽여 박제해 팔아 찰나적 순간만 탐하다가 이젠

박제한 신조차 부정해 가짜 보검을 진짜라 주장하는 능지처참할 자나

그들이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녹색괴물과 무엇이 다르냐

숭김 통일꾼 공산주의자들과 무엇이 다르냐

 

그들이 바로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에 문드러지게 중독된

나만큼만 녹색괴물 문제아 원숭이 종놈이 아니고 누굴까

신이 준 재능이나 외모를 편취적 인기와 돈벌이에 탕진해

악마보다 더 악마스러운 탐욕아귀 탐욕덩어리

타락한 속세괴물로 추락한 속세 성공회 열성당원이 누군가

오직 자신만 무조건 옳아 독선적 독단에 독식의 독재를 탐해

종교/신을 팔아 오늘이란 현생의 인기에 광분해

자신이 아니면 아무도 할 수 없다는 불경한 독재에 함몰돼

자신이 없으면 현생의 존재가치가 전멸해

언감생심 버릇없이 감히 자신에게 대들거나 어긋나는 전부를

모조리 일시에 없애 그 위에 피바다 권좌를 세워

‘빨간(Red) 피바다 깃발’을 꽂고는  

유독 유창한 말재주로 유별나게 시민을 위한다 가증스럽게 떠벌려

오로지 인기만 탐해 숭김 통일꾼이라 자랑질해댄다

굶주림에 시달려 암담함에 허덕이는 제살붙이는 나 몰라라 하고

‘너(I)도 나(You)도’ 독차지 독식에 독욕이 올라

‘나만큼만 왕관(M)’을 먼저 잽싸게 쓰고자 미친 듯이 광분해

네편/내편을 갈라 잔악하고 냉혹한 극혐유발자편에 서서

끔찍하게 현란한 세치 혀의 유혹으로

나만큼만 하면 날마다 행복하다”고 기만하고는  

나만큼만 하이에나 기생충 탐욕 흡혈귀들이

죽음의 골짜기로 전부를 밀어 넣고는 저들 배때기만 탐한다

그들이 바로 종교를 팔아 기득권 인기우상화에 함몰된

광기의 살기로 제살붙이를 죽여광기의 살기로 독식의 독재를 탐한

사탄 중의 사탄 속세 성공회 원숭이 아귀

유다손으로 유다문을 연 저주받은 나만큼만 녹색괴물

문제아 열성당원 종놈들이 아니면 누굴까

 

부디, 사랑의 사람으로 거듭나셔서 오늘 하루도 행복한 축복/은총을 가득 누리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요한이 잡힌 뒤에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에 가시어, 하느님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성경

 

Mar./22/2019 .. 00/00


거짓으로뒤덮인세상!유다손으로유다문열면–탐욕열매카카오악마낙인

 

자신을 속여 세상을 기만해

이젠 최소한의 양심도 팔아

종교나 신은 없다 불경으로 넘쳐나

 

독차지 독선독악 독재로

오만과 자만으로 똘똘 뭉쳐

팔 수 있는 모든 걸 전부 다 팔아

저 홀로 독식독탐 기득권에 매달린다

 

그 파렴치한 패륜에

어찌 피눈물이 쏟아지지 않을까

 

권력집착이 기득권 탐욕을 낳아

저 하나 지옥불에 던져지는 거야

필연적 업보지만

 

그로 인해 무참히 허물어져 참담히 무너져

초토화 피바다가 된다면

수많은 생명을 누가 책임질 수 있을까

 

실제로 눈앞에 가시적으로 일어난

숱한 조짐들은 전부 무시하고

 

어쩜 저리도

태연하고 능청스럽게

속세 성공회 최선봉

끔찍하고 가증스러운

타락에 타락으로 눈이 멀어

영혼이 썩어 문드러져

결국 전부를 죽음의 골짜기로 몰아간다

 

이젠 단 1초라도

몸서리치는 치떨림 없이

그들 누구도 떠올릴 수 없어

결국 자업자득 과보라

 

자신들 스스로

흔적도 없이 무너져야만

그때 가서 진리를 깨달을까

 

애닯고 애닯아 너무 애닯아

가엾고 불쌍타

투명한 벌거벗은 영혼으로

저 높이 계신 분께 기도를 드린다

 

Quo vadis, Domine?

Quo vadis, Domine?

Quo vadis, Domine?

 

주님, 어디로 가십니까

우리는 이제 어디로 가야 합니까

 

저들을 어찌 용서할 수 있을까

 

부디, 저 끔찍이 가증스러운 이중인격자, 무엇보다 모든 걸 포기해서라도 오로지 숭김통일꾼 하나에만 매진하는 자들을 보라, 제 이웃의 생사는 관심이 없어 오로지 오직 저쪽 배불뚝이만 쳐다보고 있는 자들을 당신은 그리고 당신의 후손은 무어라 부를까, 입만 열면 거짓말에 막말로 이젠 그 도가 지나쳐 유해하지 짝이 없는 속임수로 기만해 유독 유별나게 시민은 물론 전부를 사망의 골짜기로 몰아가는 숭김통일꾼 천하의 잡놈들 세상이라

 

이젠 생명 청정기마저 위해(危害)하기 짝이 없어 역겨운 미세먼지를 덕지덕지 불어대고 잠자리 침대는 악몽의 주역이라, 자칭 최고 에이스라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흡혈귀라, 검디 검은 달콤한 사약을 몸에 좋다 속여 화려한 겉모습에 속아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 몸도 영혼도 시꺼먼 시궁창 오염된 물로 썩어 문드러지게 하는 자들이 누군가

 

그들이 바로 기생/기생오라비 같은 자들이 아니면 누굴까, 심지어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속세 성공회 최선봉 길비씨들이 전부를 “손이 꽁꽁꽁, 손이 꽁꽁꽁’ 헐벗은 기아로 내몰아가게 감히 진두지휘 강압하는 자들이 누군가

 

대기업/재벌타도, 독점기업/독식타도를 외치던 이들이 이젠 자기편인 자들만 선별해 키우기에 바빠 모조리 독차지 독식 독탐을 하지 않으면 정의가 아니라 주장하는데, 도대체 독점기업은 누구고 도무지 대기업/재벌은 누군가, 지금 누가 문어발처럼 재벌에 다가가고 있는가, 누가 그렇듯 친절하게 홍보해주는가

 

참으로 몸서리치게 손끝에서 발끝까지 검붉은 피로 시궁창 악취가 진동해 당장 석고대죄해도 부족한자들이 제 세상을 만나 희희낙락 좋아 죽어, 사방팔방에 온통 어용 앵무새 갈비씨와 독설 흡혈귀만 득실득실 득세하는 말세 중에 말세라, 한도 끝도 없이 지 배만 채워 민중은 도탄에 빠져 허덕이는데 저 홀로 눈웃음치며 좋아 죽는 자나, 아이의 동심만 유독 파괴해 모든 걸 독차지 독탐하려는 악마의 탐욕열매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갈비씨 속세 성공회 최선봉 천하의 죽을죄 원흉 가짜를 진절머리 몸서리쳐지는 박 터지게 보검이라 거짓주장을 하는 천하의 잡놈 거짓말 대마왕들이 도무지 도대체 누군가

 

당신은 지금 보고 있는가 그들을. 당신은 지금 보고 있다. 그들을. 당신은 그들을 식별할 수 있는가, 도무지 도대체 그들이 누군가

 

생명을 죽여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녹색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자유를 죽여 중앙보도 공산독재 희희낙락 유다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인류를 죽여 숭김 통일꾼 원숭이 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동심을 죽여 아이를 인기로 홀려 유혹해 타락시키는 자들

신을 죽여 박제해 가증스런 가짜 보검으로 죽을죄를 범하는 자들

민심을 죽여 한도 끝도 없이 지 배만 채워 민생고에 빠트린 자들

 

유다손으로 유다문을 열고는

자신들이 세상 주인이 되었다고

망상적 착각에 함몰해 자신과 어긋난 전부를 죽여

자신들만 사람이라고 주창하는

차별적 극단적 이중인격자 자기우상화 괴물들, 그들이 누군가

 

천박하고 천박해 너무도 천박해

아이를 유희적 노리개로 타락시켜 희롱하는 요물이나

겉껍데기 속물 중 속물이라

한나절도 가지 못해 수시로 변태하는 민폐덩어리나

신을 죽여 박제해 팔아 찰나적 순간만 탐하다가 이젠

박제한 신조차 부정해 가짜 보검을 진짜라 주장하는 능지처참할 자나

그들이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녹색괴물과 무엇이 다르냐

숭김 통일꾼 공산주의자들과 무엇이 다르냐

 

그들이 바로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에 문드러지게 중독된

나만큼만 녹색괴물 문제아 원숭이 종놈이 아니고 누굴까

신이 준 재능이나 외모를 편취적 인기와 돈벌이에 탕진해

악마보다 더 악마스러운 탐욕아귀 탐욕덩어리

타락한 속세괴물로 추락한 속세 성공회 열성당원이 누군가

오직 자신만 무조건 옳아 독선적 독단에 독식의 독재를 탐해

종교/신을 팔아 오늘이란 현생의 인기에 광분해

자신이 아니면 아무도 할 수 없다는 불경한 독재에 함몰돼

자신이 없으면 현생의 존재가치가 전멸해

언감생심 버릇없이 감히 자신에게 대들거나 어긋나는 전부를

모조리 일시에 없애 그 위에 피바다 권좌를 세워

‘빨간(Red) 피바다 깃발’을 꽂고는  

유독 유창한 말재주로 유별나게 시민을 위한다 가증스럽게 떠벌려

오로지 인기만 탐해 숭김 통일꾼이라 자랑질해댄다

굶주림에 시달려 암담함에 허덕이는 제살붙이는 나 몰라라 하고

‘너(I)도 나(You)도’ 독차지 독식에 독욕이 올라

‘나만큼만 왕관(M)’을 먼저 잽싸게 쓰고자 미친 듯이 광분해

네편/내편을 갈라 잔악하고 냉혹한 극혐유발자편에 서서

끔찍하게 현란한 세치 혀의 유혹으로

나만큼만 하면 날마다 행복하다”고 기만하고는  

나만큼만 하이에나 기생충 탐욕 흡혈귀들이

죽음의 골짜기로 전부를 밀어 넣고는 저들 배때기만 탐한다

그들이 바로 종교를 팔아 기득권 인기우상화에 함몰된

광기의 살기로 제살붙이를 죽여광기의 살기로 독식의 독재를 탐한

사탄 중의 사탄 속세 성공회 원숭이 아귀

유다손으로 유다문을 연 저주받은 나만큼만 녹색괴물

문제아 열성당원 종놈들이 아니면 누굴까

 

부디, 사랑의 사람으로 거듭나셔서 오늘 하루도 행복한 축복/은총을 가득 누리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가 지나기 전에 이 모든 일이 일어날 것이다.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그러나 그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로지 아버지만 아신다 성경

 

Mar./21/2019 .. 00/00


통회(痛悔)란무얼까!유다손으로유다문열면–탐욕열매카카오악마낙인

 

슬퍼할 겨를도 없이 슬픔이 밀려들어

그지없이 슬픈 통운망극(痛隕罔極)이라

 

아파할 겨를도 없이 아픔이 퍼져

원통하게 뼈에 사무친 각골지통(刻骨之痛)이라

 

무엇이 이다지도 절망적으로 애통해 서러워

하늘이 무너져 끝나는 종천지통(終天之痛)이 몰려드는가

 

슬픔이 절망적 비통(悲慟)으로

아픔이 통렬한 통탄(痛歎)으로

설움이 무력한 애통(哀慟)으로

 

가통지사(可痛之事)로 오호통재(嗚呼痛哉)

언제나 앓던 이가 빠져나가는 것 같은

여발통치(如拔痛齒)의 날이 올까

 

하늘을 우러러 아무리 목놓아 울부짖어 절규해

호천통곡(呼天痛哭)에 대성통곡(大聲痛哭)을 해도

망극지통(罔極之痛)은 가실 날이 없고

나날이 통심질수(痛心疾首)만 극으로 치닫고 있다

 

통회(Contrition)란 무얼까

이 시대에 진정 진심으로 온전히

상등통회(Contritio)한 진실된 사람이 존재할까

하물며, ‘하등통회(Attritio)’한 이를 찾아보기도 힘들다

 

온전히 믿음과 사랑에서 우러난 진정한 마음으로

자신의 죄를 진심으로 뉘우쳐

존재하는 모든 죄에 대한 혐오를 느끼는 상등통회(上等痛悔)

 

온전히 믿음과 사랑에서 우러난 진정한 마음이 아니라

자신이 지은 죄의 결과로 스스로에게 해가 미침에 따라

죄벌에 대한 두려움으로 뉘우치는 하등통회(下等痛悔)

 

통회(痛悔)

속세에서 죄악된 자아가 철저히 무너져

영적으로 깨어져 겸손히 회개해야 함을

언제나 모두가 각자 자명하게 깨달을까

 

아픔이 육신을, 슬픔이 영혼을 사로잡아 서러운 무기력에 빠지는 날에는 진실된 사람이 그리워 하염없이 허공을 떠돈다. 사람이 사람을 투명하게 사랑하며 이웃해 사는 게 왜 이리도 어려운 세상이 되었을까, 순진하고 순수한 영혼에서 울려 나오는 동심을 진정 진심으로 들을 수 있는 이들이 얼마나 될까

 

돈에 미친 자, 권력에 미친 자, 탐욕/욕망에 미친 자, 무엇보다 사이비 사상에 미친 자들이 세상을 너무도 혼탁하게 타락시켜 이젠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에 낙인 찍힌 속세 성공회 최선봉 어용 앵무새 갈비씨와 독설 흡혈귀 손이 꽁꽁꽁, 손이 꽁꽁꽁들의 말세라, 사방천지 어디를 봐도 진정 진심으로 통회(痛悔)한 자들은 보이지 않는다

 

부디, 저 끔찍이 가증스러운 이중인격자, 무엇보다 모든 걸 포기해서라도 오로지 숭김통일꾼 하나에만 매진하는 자들을 보라, 제 이웃의 생사는 관심이 없어 오로지 오직 저쪽 배불뚝이만 쳐다보고 있는 자들을 당신은 그리고 당신의 후손은 무어라 부를까, 입만 열면 거짓말에 막말로 이젠 그 도가 지나쳐 유해하지 짝이 없는 속임수로 기만해 유독 유별나게 시민은 물론 전부를 사망의 골짜기로 몰아가는 숭김통일꾼 천하의 잡놈들 세상이라

 

이젠 생명 청정기마저 위해(危害)하기 짝이 없어 역겨운 미세먼지를 덕지덕지 불어대고 잠자리 침대는 악몽의 주역이라, 자칭 최고 에이스라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흡혈귀라, 검디 검은 달콤한 사약을 몸에 좋다 속여 화려한 겉모습에 속아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 몸도 영혼도 시꺼먼 시궁창 오염된 물로 썩어 문드러지게 하는 자들이 누군가

 

그들이 바로 기생/기생오라비 같은 자들이 아니면 누굴까, 심지어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속세 성공회 최선봉 길비씨들이 전부를 “손이 꽁꽁꽁, 손이 꽁꽁꽁’ 헐벗은 기아로 내몰아가게 감히 진두지휘 강압하는 자들이 누군가

 

대기업/재벌타도, 독점기업/독식타도를 외치던 이들이 이젠 자기편인 자들만 선별해 키우기에 바빠 모조리 독차지 독식 독탐을 하지 않으면 정의가 아니라 주장하는데, 도대체 독점기업은 누구고 도무지 대기업/재벌은 누군가, 지금 누가 문어발처럼 재벌에 다가가고 있는가, 누가 그렇듯 친절하게 홍보해주는가

 

참으로 몸서리치게 손끝에서 발끝까지 검붉은 피로 시궁창 악취가 진동해 당장 석고대죄해도 부족한자들이 제 세상을 만나 희희낙락 좋아 죽어, 사방팔방에 온통 어용 앵무새 갈비씨와 독설 흡혈귀만 득실득실 득세하는 말세 중에 말세라, 한도 끝도 없이 지 배만 채워 민중은 도탄에 빠져 허덕이는데 저 홀로 눈웃음치며 좋아 죽는 자나, 아이의 동심만 유독 파괴해 모든 걸 독차지 독탐하려는 악마의 탐욕열매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갈비씨 속세 성공회 최선봉 천하의 죽을죄 원흉 가짜를 진절머리 몸서리쳐지는 박 터지게 보검이라 거짓주장을 하는 천하의 잡놈 거짓말 대마왕들이 도무지 도대체 누군가

 

당신은 지금 보고 있는가 그들을. 당신은 지금 보고 있다. 그들을. 당신은 그들을 식별할 수 있는가, 도무지 도대체 그들이 누군가

 

생명을 죽여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녹색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자유를 죽여 중앙보도 공산독재 희희낙락 유다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인류를 죽여 숭김 통일꾼 원숭이 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동심을 죽여 아이를 인기로 홀려 유혹해 타락시키는 자들

신을 죽여 박제해 가증스런 가짜 보검으로 죽을죄를 범하는 자들

민심을 죽여 한도 끝도 없이 지 배만 채워 민생고에 빠트린 자들

 

유다손으로 유다문을 열고는

자신들이 세상 주인이 되었다고

망상적 착각에 함몰해 자신과 어긋난 전부를 죽여

자신들만 사람이라고 주창하는

차별적 극단적 이중인격자 자기우상화 괴물들, 그들이 누군가

 

천박하고 천박해 너무도 천박해

아이를 유희적 노리개로 타락시켜 희롱하는 요물이나

겉껍데기 속물 중 속물이라

한나절도 가지 못해 수시로 변태하는 민폐덩어리나

신을 죽여 박제해 팔아 찰나적 순간만 탐하다가 이젠

박제한 신조차 부정해 가짜 보검을 진짜라 주장하는 능지처참할 자나

그들이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녹색괴물과 무엇이 다르냐

숭김 통일꾼 공산주의자들과 무엇이 다르냐

 

그들이 바로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에 문드러지게 중독된

나만큼만 녹색괴물 문제아 원숭이 종놈이 아니고 누굴까

신이 준 재능이나 외모를 편취적 인기와 돈벌이에 탕진해

악마보다 더 악마스러운 탐욕아귀 탐욕덩어리

타락한 속세괴물로 추락한 속세 성공회 열성당원이 누군가

오직 자신만 무조건 옳아 독선적 독단에 독식의 독재를 탐해

종교/신을 팔아 오늘이란 현생의 인기에 광분해

자신이 아니면 아무도 할 수 없다는 불경한 독재에 함몰돼

자신이 없으면 현생의 존재가치가 전멸해

언감생심 버릇없이 감히 자신에게 대들거나 어긋나는 전부를

모조리 일시에 없애 그 위에 피바다 권좌를 세워

‘빨간(Red) 피바다 깃발’을 꽂고는  

유독 유창한 말재주로 유별나게 시민을 위한다 가증스럽게 떠벌려

오로지 인기만 탐해 숭김 통일꾼이라 자랑질해댄다

굶주림에 시달려 암담함에 허덕이는 제살붙이는 나 몰라라 하고

‘너(I)도 나(You)도’ 독차지 독식에 독욕이 올라

‘나만큼만 왕관(M)’을 먼저 잽싸게 쓰고자 미친 듯이 광분해

네편/내편을 갈라 잔악하고 냉혹한 극혐유발자편에 서서

끔찍하게 현란한 세치 혀의 유혹으로

나만큼만 하면 날마다 행복하다”고 기만하고는  

나만큼만 하이에나 기생충 탐욕 흡혈귀들이

죽음의 골짜기로 전부를 밀어 넣고는 저들 배때기만 탐한다

그들이 바로 종교를 팔아 기득권 인기우상화에 함몰된

광기의 살기로 제살붙이를 죽여광기의 살기로 독식의 독재를 탐한

사탄 중의 사탄 속세 성공회 원숭이 아귀

유다손으로 유다문을 연 저주받은 나만큼만 녹색괴물

문제아 열성당원 종놈들이 아니면 누굴까

 

부디, 사랑의 사람으로 거듭나셔서 오늘 하루도 행복한 축복/은총을 가득 누리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우슬초로 제 죄를 없애 주소서. 제가 깨끗해지리이다. 저를 씻어 주소서. 눈보다 더 희어지리이다. 기쁨과 즐거움을 제가 맛보게 해 주소서. 당신께서 부수셨던 뼈들이 기뻐 뛰리이다. 저의 허물에서 당신 얼굴을 가리시고 저의 모든 죄를 지워 주소서 성경

 

Mar./20/2019 .. 00/00


새희망새씨앗거악생신!유다손으로유다문열면–탐욕열매카카오악마낙인

 

역사를 뒤로 퇴행(退行) 퇴화(退化)시킬 것인가, 그 결과로

부모국(父母國)’이 더 이상 존재할 수 없는 고국(故國)’으로 전락해

조상(祖上)은 분명 있었는데자손국(子孫國)’이 사멸(死滅)

천하의 패륜아 주적 역사(歷史)의 부역자(附逆者)’가 될 것인가

 

정반대로 결연한 투명한 의지로

나라를 위해 목숨 바쳐 순국한 순국자(殉國者)가 될 것인가

자신의 신앙을 지키기 위해 온갖 압박과 박해를 물리쳐

생명을 헌신해 순교한 순교자(殉敎者)가 될 것인가

 

을사오적(乙巳五賊)’이라

을사조약 체결에 가담한 다섯 매국노로 민족의 반역자를 가리킨다

얼마나 격분했으면 오적암살단(五賊暗殺團)’을 결성했을까

 

그렇다면

‘기해이적(己亥二賊)’ 혹은 ‘기해삼적(己亥三賊)’은 누굴 지칭하는 걸까

설상가상으로 ‘기해칠적(己亥七賊)’은 누굴 가리키는 걸까

하물며, 흡혈원숭이로 대변되는 ‘기해십삼적(己亥十三賊)’

도무지 도대체 누굴까

 

설마, 지금 이 순간 기하급수적으로 가증되어

기해무한대적(己亥無限大賊)’으로 치닫고 있지 않을까

두려운 공포가 일시에 몰려와

참담하고 침통한 암울로 하염없이 침잠한다

 

혹시나, 행여, 꿈에서라도 또다시

끔찍한 아수라장 생지옥 금수보다 못한 속세 성공회 최선봉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흡혈원숭이들이 현실을 초토화한다면

무슨 일이 있어도 그것만은 막아야 한다

 

하늘의 도리 천리(天理)에 자명하게 순응(順應)

동심의 영혼으로 투명하게 순항(順航)

역사(歷史)의 선도자(先導者)’로서

진정한 구원자(救援者)/구도자(求道者)’가 되어야 한다

 

양심의 가책이라곤 전혀 없는 금수보다 못한, 저리도 이리도 문드러지게 썩어 문드러진 호랑말코 같은 자들을 보라, 자신이 죄인이면 지구촌 거주인 절반이 죄인이라고 너무도 당당하게 큰소리치면서 끔찍하고 가증스럽게 적반하장으로 전부를 호되게 나무라고 있지 않는가

 

온갖 권모술수에 능해 거짓말이란 거짓말은 전부 해대면서도 추호도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는 천하의 잡놈 중에 잡놈들이 자신들은 죄가 없다 오히려 역정 성깔을 부리면서 이미 엄청난 원숭이흡혈군단을 음흉하고 거악하게 조성해 뒷배로 겁박하고 있는 자들과 어찌 저리도 똑/꼭 닮았을까

 

거악생신(去惡生新)이라, 누가 있어 썩은 곰팡이로 문드러질 때로 문드러져 시궁창 악취가 진동하는 검붉은 피고름을 모조리 몽땅 없애고 새로운 희망의 새살이 돋아나게 할 수 있을까

 

불현듯 아이들 초롱초롱한 투명한 눈망울에는 작금의 현실이 어떻게 비추어질까, 불안한 우려가 날아들어 일순 소용돌이 회오리바람이 심장을 마구 휘저어댄다

 

어떻게 그런 자들에게 아이들 미래를 맡길 수 있는가, 이미 젊은이들은 희망을 상실한지 오래고 이젠 노인은 물론 중장년층까지도 갈 곳이 없어 길을 잃고 봄이 오는 길목에서 저 홀로 헐벗고 삭막하게 한겨울 살얼음판 위를 벌거벗고 헤매고 있다. 누가 있어 희망의 봄을 가져다 줄 수 있을까

 

올곧고 올바른 영혼을 가슴에, 영혼에 품고 오늘을 투명하고 자명하게 살아가고자 하는 진실한 사람이라면 절대로 결코 무슨 일이 있어도 역사를 다시 퇴행시켜서, 그나마 남은 실낱 같은 한 가닥 희망마저 절망으로 추락시키지 말기를 진심으로 진정 간절히 바래본다. 아이들의 미래를 희망으로 지켜주는 유일한 선택이 무언지 오늘 모두가 각자 진지하고 심각하게 성찰해 판단하기를 다시 한번 진심으로 빌어본다

 

부디, 저 끔찍이 가증스러운 이중인격자, 무엇보다 모든 걸 포기해서라도 오로지 숭김통일꾼 하나에만 매진하는 자들을 보라, 제 이웃의 생사는 관심이 없어 오로지 오직 저쪽 배불뚝이만 쳐다보고 있는 자들을 당신은 그리고 당신의 후손은 무어라 부를까, 입만 열면 거짓말에 막말로 이젠 그 도가 지나쳐 유해하지 짝이 없는 속임수로 기만해 유독 유별나게 시민은 물론 전부를 사망의 골짜기로 몰아가는 숭김통일꾼 천하의 잡놈들 세상이라

 

이젠 생명 청정기마저 위해(危害)하기 짝이 없어 역겨운 미세먼지를 덕지덕지 불어대고 잠자리 침대는 악몽의 주역이라, 자칭 최고 에이스라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흡혈귀라, 검디 검은 달콤한 사약을 몸에 좋다 속여 화려한 겉모습에 속아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 몸도 영혼도 시꺼먼 시궁창 오염된 물로 썩어 문드러지게 하는 자들이 누군가

 

그들이 바로 기생/기생오라비 같은 자들이 아니면 누굴까, 심지어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속세 성공회 최선봉 길비씨들이 전부를 “손이 꽁꽁꽁, 손이 꽁꽁꽁’ 헐벗은 기아로 내몰아가게 감히 진두지휘 강압하는 자들이 누군가

 

대기업/재벌타도, 독점기업/독식타도를 외치던 이들이 이젠 자기편인 자들만 선별해 키우기에 바빠 모조리 독차지 독식 독탐을 하지 않으면 정의가 아니라 주장하는데, 도대체 독점기업은 누구고 도무지 대기업/재벌은 누군가, 지금 누가 문어발처럼 재벌에 다가가고 있는가, 누가 그렇듯 친절하게 홍보해주는가

 

참으로 몸서리치게 손끝에서 발끝까지 검붉은 피로 시궁창 악취가 진동해 당장 석고대죄해도 부족한자들이 제 세상을 만나 희희낙락 좋아 죽어, 사방팔방에 온통 어용 앵무새 갈비씨와 독설 흡혈귀만 득실득실 득세하는 말세 중에 말세라, 한도 끝도 없이 지 배만 채워 민중은 도탄에 빠져 허덕이는데 저 홀로 눈웃음치며 좋아 죽는 자나, 아이의 동심만 유독 파괴해 모든 걸 독차지 독탐하려는 악마의 탐욕열매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갈비씨 속세 성공회 최선봉 천하의 죽을죄 원흉 가짜를 진절머리 몸서리쳐지는 박 터지게 보검이라 거짓주장을 하는 천하의 잡놈 거짓말 대마왕들이 도무지 도대체 누군가

 

당신은 지금 보고 있는가 그들을. 당신은 지금 보고 있다. 그들을. 당신은 그들을 식별할 수 있는가, 도무지 도대체 그들이 누군가

 

생명을 죽여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녹색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자유를 죽여 중앙보도 공산독재 희희낙락 유다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인류를 죽여 숭김 통일꾼 원숭이 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동심을 죽여 아이를 인기로 홀려 유혹해 타락시키는 자들

신을 죽여 박제해 가증스런 가짜 보검으로 죽을죄를 범하는 자들

민심을 죽여 한도 끝도 없이 지 배만 채워 민생고에 빠트린 자들

 

유다손으로 유다문을 열고는

자신들이 세상 주인이 되었다고

망상적 착각에 함몰해 자신과 어긋난 전부를 죽여

자신들만 사람이라고 주창하는

차별적 극단적 이중인격자 자기우상화 괴물들, 그들이 누군가

 

천박하고 천박해 너무도 천박해

아이를 유희적 노리개로 타락시켜 희롱하는 요물이나

겉껍데기 속물 중 속물이라

한나절도 가지 못해 수시로 변태하는 민폐덩어리나

신을 죽여 박제해 팔아 찰나적 순간만 탐하다가 이젠

박제한 신조차 부정해 가짜 보검을 진짜라 주장하는 능지처참할 자나

그들이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녹색괴물과 무엇이 다르냐

숭김 통일꾼 공산주의자들과 무엇이 다르냐

 

그들이 바로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에 문드러지게 중독된

나만큼만 녹색괴물 문제아 원숭이 종놈이 아니고 누굴까

신이 준 재능이나 외모를 편취적 인기와 돈벌이에 탕진해

악마보다 더 악마스러운 탐욕아귀 탐욕덩어리

타락한 속세괴물로 추락한 속세 성공회 열성당원이 누군가

오직 자신만 무조건 옳아 독선적 독단에 독식의 독재를 탐해

종교/신을 팔아 오늘이란 현생의 인기에 광분해

자신이 아니면 아무도 할 수 없다는 불경한 독재에 함몰돼

자신이 없으면 현생의 존재가치가 전멸해

언감생심 버릇없이 감히 자신에게 대들거나 어긋나는 전부를

모조리 일시에 없애 그 위에 피바다 권좌를 세워

‘빨간(Red) 피바다 깃발’을 꽂고는  

유독 유창한 말재주로 유별나게 시민을 위한다 가증스럽게 떠벌려

오로지 인기만 탐해 숭김 통일꾼이라 자랑질해댄다

굶주림에 시달려 암담함에 허덕이는 제살붙이는 나 몰라라 하고

‘너(I)도 나(You)도’ 독차지 독식에 독욕이 올라

‘나만큼만 왕관(M)’을 먼저 잽싸게 쓰고자 미친 듯이 광분해

네편/내편을 갈라 잔악하고 냉혹한 극혐유발자편에 서서

끔찍하게 현란한 세치 혀의 유혹으로

나만큼만 하면 날마다 행복하다”고 기만하고는  

나만큼만 하이에나 기생충 탐욕 흡혈귀들이

죽음의 골짜기로 전부를 밀어 넣고는 저들 배때기만 탐한다

그들이 바로 종교를 팔아 기득권 인기우상화에 함몰된

광기의 살기로 제살붙이를 죽여광기의 살기로 독식의 독재를 탐한

사탄 중의 사탄 속세 성공회 원숭이 아귀

유다손으로 유다문을 연 저주받은 나만큼만 녹색괴물

문제아 열성당원 종놈들이 아니면 누굴까

 

부디, 사랑의 사람으로 거듭나셔서 오늘 하루도 행복한 축복/은총을 가득 누리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은 진리에 순종함으로써 영혼이 깨끗해져 진실한 형제애를 실천하게 되었으니, 깨끗한 마음으로 서로 한결같이 사랑하십시오. 여러분은 썩어 없어지는 씨앗이 아니라 썩어 없어지지 않는 씨앗, 곧 살아 계시며 영원히 머물러 계시는 하느님의 말씀을 통하여 새로 태어났습니다. “모든 인간은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꽃과 같다.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지만 주님의 말씀은 영원히 머물러 계시다.” 바로 이 말씀이 여러분에게 전해진 복음입니다 성경

 

Mar./19/2019 .. 00/00


맹호와야작은누굴까!유다손으로유다문열면–탐욕열매카카오악마낙인

 

맹호복초(猛虎伏草), 풀밭에 엎드려 있는 범/호랑이란 뜻으로, 영웅은 일시적으로는 숨어 있지만 때가 되면 반드시 세상에 드러난다는 의미다. ‘심산맹호(深山猛虎)‘, 깊은 산속의 사나운 범/호랑이라는 뜻으로, 매우 사나운 위세 혹은 그러한 위세를 가진 사람을 가리킨다

 

맹호행(猛虎行)’이라, 사나운 범/호랑이가 가는 길이라, 어떤 의미를 함축하고 있는 걸까, 역사적으로 시련과 고난만 있을 뿐 속세적 성공은 갖지 못하는 힘든/어려운 난관에 부딪히는 군자의 삶/인생길을 비유하는 표현으로 종종 사용된다. 유래를 찾아가다 보면 이태백(李太白)의 시조(時調)에 나오는 맹호행(猛虎行)’, 최고(崔古)의 악부시(樂府詩) ‘맹호행(猛虎行)’, 당나라 이하(李賀)의 시() ‘猛虎行(맹호행)’과 같이 여러 곳에 다다르며 또한 회남자(淮南子)에 실린 진()나라 육기(陸機) '맹호행(猛虎行)' 등이 있다

 

불현듯 최고(崔古)가 읊은 아무리 굶주려도 사나운 범/호랑이를 좇아 밥 먹지 아니하며, 해가 저물어 어두워져도 참새를 따라가 잠을 청하지 마라. 참새에게 어찌 따뜻한 둥지가 있어 편안할 수 있겠느냐, 나그네는 어딜 가서 누구/무엇을 위해 자중자애 당당하리오(飢不從猛虎食 暮不從野雀棲 野雀安無巢 遊子爲誰驕, 기부종맹호식 모부종야작서 야작안무소 위자위수교)”가 가슴을 절절하게 울려댄다

 

여기서 맹호는 부패한 관리를, 참새는 부정한 사람을 가리킨다. 그렇다면 지금 부패한 맹호를 쫓아 부정한 자들이 득실득실 득세하는 이곳은 어디인가, 거기 어디에서 투명하고 자명한 진리를 따라 올곧게 사는 진실한 사람들이 어찌 온전히 숨을 쉴 수 있을까

 

돈에 미친 자, 사상에 미친 자, 제 어미아비도 알아보지 못한다고 했거늘, 아비 없는 후레자식이 어미 잃은 송아지를 만드는 꼴이니 이보다 끔찍한 생지옥이 어디 있을까

 

계추견견가상(鷄追犬見家上)’으로 고립무원(孤立無援)’이라, 닭 쫓던 개 지붕만 쳐다보다가 사방팔방 천지가 고립되어 이젠 희망이라곤 전혀 찾아 볼 수 없어, 구원받을 곳 하나 없는 참담한 지경에 이르렀는데도 허물어지는 지붕 끝자락만 부여 잡고 여전히 또다시 암담한 절망의 구렁텅이로 몰아가는 자들이 누군가

 

천민만물상신변 관시찰대순추이(千民萬物常神變 觀時察代順推移)”라 했거늘, 사람과 만물이 신묘하게 변하니, 시대를 올바로 성찰해 올곧게 살펴 변화에 따라가야 발전한다는 의미인데 작금의 시절은 어떠한가

 

지금 관문착적(關門捉賊)’을 하고 있는가, 혹은 관문착적(關門捉賊)’을 당하고 있는가, 탈출하거나 도망가지 못하도록 적의 문을 잠가 봉쇄해 도둑을 잡고 있는가, 반대로 자진해서 문을 잠그고는 스스로 갇혀 도둑이 잡아먹기를 기다리고 있는가, 혹시나 행여, 스스로 감옥살이 옥사(獄舍)를 자처해서 결국 전부가 옥사(獄死)하고 마는 걸 보아야 진정 정신을 차릴까

 

불현듯 육기(陸機)의 '맹호행(猛虎行)'에 나오는 구절들이 다가와 일부를 옮겨본다

 

渴不飮泉水 갈불음도천수

아무리 목이 말라도 도천/도둑샘의 물은 마시지 아니하고

烈不息惡木陰 열불식악목음

아무리 더워도 악목/악한나무의 그늘에는 쉬지 않는다

惡木豈無枝 악목기무지

아무리 나쁜 나무라도 어찌 가지가 없겠는가

志士多苦心 지사다고심

/의지가 있는 선비에겐 마음고생이 많다

 

오늘은 자신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고 아끼는 자중자애(自重自愛)’에 대해 진지하고 심각하게 성찰해보면 어떨까, 진심으로 동심에서 울려 나오는 사랑의 영혼으로 오늘을 오로지 온전히 사람/생명에 대한 사랑으로 성찰해보기를 진심으로 진정 바래본다

 

저 끔찍이 끔찍한 가증스러운 거짓 허위 위선자들을 보라. 입만 열면 거짓말에 막말로 이젠 그 도가 지나쳐 유해하지 짝이 없는 속임수로 기만해 지옥의 골짜기로 유독 시민은 물론 전부를 몰아가는 숭김통일꾼 천하의 잡놈들 세상이라

 

이젠 생명 청정기마저 위해(危害)하기 짝이 없어 역겨운 미세먼지를 덕지덕지 불어대고 잠자리 침대는 악몽의 주역이라, 자칭 최고 에이스라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흡혈귀라, 검디 검은 독약을 달콤하게 속여 죽음의 사약을 몸에 좋다 포장해 화려한 겉모습에 속아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 몸도 영혼도 시꺼먼 시궁창 오염된 물로 썩어 문드러지게 하는 자들이 누군가

 

그들이 바로 기생/기생오라비 같은 자들이 아니면 누굴까, 심지어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속세 성공회 최선봉 길비씨들이 전부를 “손이 꽁꽁꽁, 손이 꽁꽁꽁’ 헐벗은 기아로 내몰아가게 감히 진두지휘 강압하는 자들이 누군가

 

대기업/재벌타도, 독점기업/독식타도를 외치던 이들이 이젠 자기편인 자들만 선별해 키우기에 바빠 모조리 독차지 독식 독탐을 하지 않으면 정의가 아니라 주장하는데, 도대체 독점기업은 누구고 도무지 대기업/재벌은 누군가, 지금 누가 문어발처럼 재벌에 다가가고 있는가, 누가 그렇듯 친절하게 홍보해주는가

 

참으로 몸서리치게 손끝에서 발끝까지 검붉은 피로 시궁창 악취가 진동해 당장 석고대죄해도 부족한자들이 제 세상을 만나 희희낙락 좋아 죽어, 사방팔방에 온통 어용 앵무새 갈비씨와 독설 흡혈귀만 득실득실 득세하는 말세 중에 말세라, 한도 끝도 없이 지 배만 채워 민중은 도탄에 빠져 허덕이는데 저 홀로 눈웃음치며 좋아 죽는 자나, 아이의 동심만 유독 파괴해 모든 걸 독차지 독탐하려는 악마의 탐욕열매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갈비씨 속세 성공회 최선봉 천하의 죽을죄 원흉 가짜를 진절머리 몸서리쳐지는 박 터지게 보검이라 거짓주장을 하는 천하의 잡놈 거짓말 대마왕들이 도무지 도대체 누군가

 

당신은 지금 보고 있는가 그들을. 당신은 지금 보고 있다. 그들을. 당신은 그들을 식별할 수 있는가, 도무지 도대체 그들이 누군가

 

생명을 죽여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녹색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자유를 죽여 중앙보도 공산독재 희희낙락 유다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인류를 죽여 숭김 통일꾼 원숭이 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동심을 죽여 아이를 인기로 홀려 유혹해 타락시키는 자들

신을 죽여 박제해 가증스런 가짜 보검으로 죽을죄를 범하는 자들

민심을 죽여 한도 끝도 없이 지 배만 채워 민생고에 빠트린 자들

 

유다손으로 유다문을 열고는

자신들이 세상 주인이 되었다고

망상적 착각에 함몰해 자신과 어긋난 전부를 죽여

자신들만 사람이라고 주창하는

차별적 극단적 이중인격자 자기우상화 괴물들, 그들이 누군가

 

천박하고 천박해 너무도 천박해

아이를 유희적 노리개로 타락시켜 희롱하는 요물이나

겉껍데기 속물 중 속물이라

한나절도 가지 못해 수시로 변태하는 민폐덩어리나

신을 죽여 박제해 팔아 찰나적 순간만 탐하다가 이젠

박제한 신조차 부정해 가짜 보검을 진짜라 주장하는 능지처참할 자나

그들이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녹색괴물과 무엇이 다르냐

숭김 통일꾼 공산주의자들과 무엇이 다르냐

 

그들이 바로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에 문드러지게 중독된

나만큼만 녹색괴물 문제아 원숭이 종놈이 아니고 누굴까

신이 준 재능이나 외모를 편취적 인기와 돈벌이에 탕진해

악마보다 더 악마스러운 탐욕아귀 탐욕덩어리

타락한 속세괴물로 추락한 속세 성공회 열성당원이 누군가

오직 자신만 무조건 옳아 독선적 독단에 독식의 독재를 탐해

종교/신을 팔아 오늘이란 현생의 인기에 광분해

자신이 아니면 아무도 할 수 없다는 불경한 독재에 함몰돼

자신이 없으면 현생의 존재가치가 전멸해

언감생심 버릇없이 감히 자신에게 대들거나 어긋나는 전부를

모조리 일시에 없애 그 위에 피바다 권좌를 세워

‘빨간(Red) 피바다 깃발’을 꽂고는  

유독 유창한 말재주로 유별나게 시민을 위한다 가증스럽게 떠벌려

오로지 인기만 탐해 숭김 통일꾼이라 자랑질해댄다

굶주림에 시달려 암담함에 허덕이는 제살붙이는 나 몰라라 하고

‘너(I)도 나(You)도’ 독차지 독식에 독욕이 올라

‘나만큼만 왕관(M)’을 먼저 잽싸게 쓰고자 미친 듯이 광분해

네편/내편을 갈라 잔악하고 냉혹한 극혐유발자편에 서서

끔찍하게 현란한 세치 혀의 유혹으로

나만큼만 하면 날마다 행복하다”고 기만하고는  

나만큼만 하이에나 기생충 탐욕 흡혈귀들이

죽음의 골짜기로 전부를 밀어 넣고는 저들 배때기만 탐한다

그들이 바로 종교를 팔아 기득권 인기우상화에 함몰된

광기의 살기로 제살붙이를 죽여광기의 살기로 독식의 독재를 탐한

사탄 중의 사탄 속세 성공회 원숭이 아귀

유다손으로 유다문을 연 저주받은 나만큼만 녹색괴물

문제아 열성당원 종놈들이 아니면 누굴까

 

부디, 사랑의 사람으로 거듭나셔서 오늘 하루도 행복한 축복/은총을 가득 누리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또 그들은 무겁고 힘겨운 짐을 묶어 다른 사람들 어깨에 올려놓고, 자기들은 그것을 나르는 일에 손가락 하나 까딱하려고 하지 않는다. 그들이 하는 일이란 모두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한 것이다. 그래서 성구갑을 넓게 만들고 옷자락 술을 길게 늘인다. 잔칫집에서는 윗자리를, 회당에서는 높은 자리를 좋아하고, 장터에서 인사받기를, 사람들에게 스승이라고 불리기를 좋아한다. 그러나 너희는 스승이라고 불리지 않도록 하여라. 너희의 스승님은 한 분뿐이시고 너희는 모두 형제다 성경

 

Mar./18/2019 .. 00/00


탄핵에미친자탄핵하자!유다손으로유다문열면–탐욕열매카카오악마낙인

 

탄핵으로 권력을 모조리 독차지 독식해

탄핵으로 내편/네편을 극단적 이분법으로 갈라 

탄핵으로 죽음의 굿판을 벌려 피비린내 칼날을 독점해

탄핵으로 모든 걸 낱낱이 샅샅이 챙겨

탄핵으로 또다른 독단의 농단을 부려

탄핵이면 만사장땡이라 뭐든 할 수 있다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악귀가 되어버렸네

 

탄핵의 고통을 온몸으로 앓아 지금 이순간에도 거리로 내몰려

갈길 잃고 헤매는 헐벗음에 시달리는 사람들은 보이지 않아

탄핵으로 온갖 기득권 사치를 등따시고 배터지게 누리는 자신들은  

요직이란 요직은 하나씩 전부 다 거머쥐고 장악해보니

탄핵보다 더 이상 좋은 게 없어

 

다른 이들이야 죽건 말건

나라야 망하던 말던

저들끼리 탄핵하자 좋아 죽네

 

그들이 사람인가

그들이 금수인가

혹시, 사람보다 금수보다 못한 종자가 보이는가

 

오죽하면

스스로 목숨 끊은 자가 우상이 되어

사람들이 죽어나가는데도

자신과 어긋난다 구실로

전부를 죽여야 정의라고 저리도 난리법석이네

 

어찌 그렇듯

저 쪽의 숭김통일꾼과 똑/꼭 닮았을까

 

어차피 제 권좌 위태로워 차지하지 못할 거라면

전체를 흔들어 전부를 죽여서라도

제 권좌만 지키고 유지할 수 있으면 충분하고 족해

끔찍한 어용 앵무새 갈비씨들에

가증스러운 독설 흡혈귀들이 착 달라붙어

숭김통일꾼 일인세습독재 용비어천가를 불러대네

 

그 시절 진심으로 애절하고 간절하게

온전히 오롯이 투명한 정의 실현을 위해

온 가족이 다 함께 광장으로 나왔던 진실한 사람들은

지금 무슨 생각에 잠겼을까

 

작금의 현실이

그 시절 순진하고 순수하게 탄핵을 절규하던 마음에

만분의 일이라도 다가갔을까

 

누구 하나 숭김통일꾼을 위한 탄핵은

절대 결코 추호도 아니었는데

지금은 숭김통일꾼 시대라

일인독재세습을 어찌도 그리 닮아

자신들 아니면 아무도 할 수 없다며

제 불손한 흑심, 제 무능력, 제 잔악한 이중성은 숨겨둔 채

누구도 자격 없다 맨날 생떼 땡깡을 부리다가

이젠 또다시 탄핵을 부르짖네

 

만사는 팔자소관이라 해도

저렇듯 끔찍한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악귀들의 말세라

자신이 못 가지면 아무도 가져서는 안되

전부를 아수라장 생지옥으로 밀어 넣고는

야비하고 음흉한 악마의 미소를 홀로 짓고 있네

 

저들의 자화상을 꼼꼼히 성찰해보라

인간이 보이는가, 짐승이 보이는가

행여, 전부를 죽여 자신만 살려는 흡혈귀만 보이지 않는가

 

입만 열면 거짓말에 막말로 이젠 그 도가 지나쳐 유해하지 짝이 없는 속임수로 기만해 지옥의 골짜기로 유독 시민은 물론 전부를 몰아가는 숭김통일꾼 천하의 잡놈들 말세라

 

이젠 생명 청정기마저 위해(危害)하기 짝이 없어 역겨운 미세먼지를 덕지덕지 불어대고 잠자리 침대는 악몽의 주역이라 자칭 최고 에이스라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흡혈귀라, 검디 검은 달콤한 사약을 몸에 좋다 속여 화려한 겉모습에 속아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 몸도 영혼도 시꺼먼 시궁창 오염된 물로 썩어 문드러지게 하는 자들이 누군가, 그들이 바로 기생/기생오라비 같은 자들이 아니면 누굴까, 심지어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속세 성공회 최선봉 길비씨들이 전부를 “손이 꽁꽁꽁, 손이 꽁꽁꽁’ 헐벗은 기아로 내몰아가게 감히 진두지휘 강압하는 자들이 누군가

 

대기업/재벌타도, 독점기업/독식타도를 외치던 이들이 이젠 자기편인 자들만 선별해 키우기에 바빠 모조리 독차지 독식 독탐을 하지 않으면 정의가 아니라 주장하는데, 도대체 독점기업은 누구고 도무지 대기업/재벌은 누군가, 지금 누가 문어발처럼 재벌에 다가가고 있는가, 누가 그렇듯 친절하게 홍보해주는가

 

참으로 몸서리치게 손끝에서 발끝까지 검붉은 피로 시궁창 악취가 진동해 당장 석고대죄해도 부족한자들이 제 세상을 만나 희희낙락 좋아 죽어, 사방팔방에 온통 어용 앵무새 갈비씨와 독설 흡혈귀만 득실득실 득세하는 말세 중에 말세라, 한도 끝도 없이 지 배만 채워 민중은 도탄에 빠져 허덕이는데 저 홀로 눈웃음치며 좋아 죽는 자나, 아이의 동심만 유독 파괴해 모든 걸 독차지 독탐하려는 악마의 탐욕열매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갈비씨 속세 성공회 최선봉 천하의 죽을죄 원흉 가짜를 진절머리 몸서리쳐지는 박 터지게 보검이라 거짓주장을 하는 천하의 잡놈 거짓말 대마왕들이 도무지 도대체 누군가

 

당신은 지금 보고 있는가 그들을. 당신은 지금 보고 있다. 그들을. 당신은 그들을 식별할 수 있는가, 도무지 도대체 그들이 누군가

 

생명을 죽여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녹색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자유를 죽여 중앙보도 공산독재 희희낙락 유다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인류를 죽여 숭김 통일꾼 원숭이 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동심을 죽여 아이를 인기로 홀려 유혹해 타락시키는 자들

신을 죽여 박제해 가증스런 가짜 보검으로 죽을죄를 범하는 자들

민심을 죽여 한도 끝도 없이 지 배만 채워 민생고에 빠트린 자들

 

유다손으로 유다문을 열고는

자신들이 세상 주인이 되었다고

망상적 착각에 함몰해 자신과 어긋난 전부를 죽여

자신들만 사람이라고 주창하는

차별적 극단적 이중인격자 자기우상화 괴물들, 그들이 누군가

 

천박하고 천박해 너무도 천박해

아이를 유희적 노리개로 타락시켜 희롱하는 요물이나

겉껍데기 속물 중 속물이라

한나절도 가지 못해 수시로 변태하는 민폐덩어리나

신을 죽여 박제해 팔아 찰나적 순간만 탐하다가 이젠

박제한 신조차 부정해 가짜 보검을 진짜라 주장하는 능지처참할 자나

그들이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녹색괴물과 무엇이 다르냐

숭김 통일꾼 공산주의자들과 무엇이 다르냐

 

그들이 바로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에 문드러지게 중독된

나만큼만 녹색괴물 문제아 원숭이 종놈이 아니고 누굴까

신이 준 재능이나 외모를 편취적 인기와 돈벌이에 탕진해

악마보다 더 악마스러운 탐욕아귀 탐욕덩어리

타락한 속세괴물로 추락한 속세 성공회 열성당원이 누군가

오직 자신만 무조건 옳아 독선적 독단에 독식의 독재를 탐해

종교/신을 팔아 오늘이란 현생의 인기에 광분해

자신이 아니면 아무도 할 수 없다는 불경한 독재에 함몰돼

자신이 없으면 현생의 존재가치가 전멸해

언감생심 버릇없이 감히 자신에게 대들거나 어긋나는 전부를

모조리 일시에 없애 그 위에 피바다 권좌를 세워

‘빨간(Red) 피바다 깃발’을 꽂고는  

유독 유창한 말재주로 유별나게 시민을 위한다 가증스럽게 떠벌려

오로지 인기만 탐해 숭김 통일꾼이라 자랑질해댄다

굶주림에 시달려 암담함에 허덕이는 제살붙이는 나 몰라라 하고

‘너(I)도 나(You)도’ 독차지 독식에 독욕이 올라

‘나만큼만 왕관(M)’을 먼저 잽싸게 쓰고자 미친 듯이 광분해

네편/내편을 갈라 잔악하고 냉혹한 극혐유발자편에 서서

끔찍하게 현란한 세치 혀의 유혹으로

나만큼만 하면 날마다 행복하다”고 기만하고는  

나만큼만 하이에나 기생충 탐욕 흡혈귀들이

죽음의 골짜기로 전부를 밀어 넣고는 저들 배때기만 탐한다

그들이 바로 종교를 팔아 기득권 인기우상화에 함몰된

광기의 살기로 제살붙이를 죽여광기의 살기로 독식의 독재를 탐한

사탄 중의 사탄 속세 성공회 원숭이 아귀

유다손으로 유다문을 연 저주받은 나만큼만 녹색괴물

문제아 열성당원 종놈들이 아니면 누굴까

 

부디, 사랑의 사람으로 거듭나셔서 오늘 하루도 행복한 축복/은총을 가득 누리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처음부터 있어 온 것 우리가 들은 것 우리 눈으로 본 것 우리가 살펴보고 우리 손으로 만져 본 것, 이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 말하고자 합니다..... 만일 우리가 죄 없다고 말한다면, 우리는 자신을 속이는 것이고 우리 안에 진리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 죄를 고백하면, 그분은 성실하시고 의로우신 분이시므로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해 주십니다. 만일 우리가 죄를 짓지 않았다고 말한다면, 우리는 그분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것이고 우리 안에 그분의 말씀이 없는 것입니다 성경

 

Mar./17/2019 .. 00/00


사태의심각성을몰라!유다손으로유다문열면–탐욕열매카카오악마낙인

 

군사독재에 맞서 불같이 항쟁하던 이들이

일인세습독재에는 무한히 너그러워

그 시절 독재자는 제 민족이 아니고

배불뚝이 독재자만 제 민족이었던가

 

세상이 무어라 해도 하늘이 천지개벽해도

홀로 독단만 무조건 맞아 맹목적으로 맹신해

아무리 올곧고 올바른 진실을 말해줘도

전혀 씨알도 먹히지 않아 제 갈 길만 가련다

투전판 끝판왕처럼 경거망동 극치로 치닫는다

 

천하디 천해 저급하고 쌍스러워

저속성(低俗性)과 천박성(淺薄性)만 두루두루 갖춰

신기하게도 제 속마음과 똑 닮은 이들만 모조리 쓸어 모아

잡동사니 외인 마구잡이 공포구단을 출현시킨다

 

억지가 너무 심해 추호도 융통성 없이 자기주장만 내세워

외곬 옹고집(壅固執) 고집불통(固執不通)들 천지라

 

누구도 감히 건들지 마라, 짐이 곧 국가다

누구도 감히 대들지 마라, 짐이 곧 권력이다

누구도 감히 떠보지 마라, 짐이 곧 정의다

 

하물며, 항거하는 자는

누구든지 짐을 모독하는 불경죄라

어찌 용서할 수 있을까

 

사태의 심각성을 몰라도 너무 몰라

아직도 여전히 보여주기 쇼로

자신은 천년만년 위대하고 위대한 영도자와 함께

만세무강(萬世無疆) 무탈() 부귀영화 만수(萬壽)를 누릴 거처럼

오늘을 맘껏 향유해 내일의 허망한 망상에 함몰한다

 

대기업 타도의 설화를 자기편 내실화로

독점기업 타도의 설화를 내편 스카우트로

독재 타도의 설화를 숭김통일꾼 찬사로

 

어디 그뿐이랴

모든 과오를 일시적 미숙으로 너그러이 면죄부를 내려

내편이면 누구든 사면의 대상으로

위대하고 위대한 속세 영웅이라

 

천하면 어떠랴

탐욕덩어리면 어떠랴

독점에 재벌이면 어떠랴

일인세습 독재자도 영웅인 세상인데

다들 내 말만 잘 들으면 그 이상 무어 바라랴

 

동심을 파괴한들, 사람을 차별한들, 생명을 죽인들, 무어 중요하랴

오로지 유일하게 단 하나 중요한 건

짐이 곧 진리라

그거 하나만 맹신해 숭상하면 무어 문제될 게 있는가

 

사태의 심각성을 몰라도 너무 몰라

 

불현듯 조선시대 작품 옹고집전(壅固執傳)’에 나오는 판소리 옹고집타령(壅固執打令)이 절로 입에서 나와 흥얼거린다

 

악독하기 짝이 없는 파렴치한 패륜아 옹고집은 머슴, 일꾼은 물론 늙은 어머니, 아버지, 장모까지 학대하고 아내를 쫓아내고는 심지어 죄 없는 백성들에게 형벌을 가하기까지 하는 끔찍한 인물이다. 그러한 악행을 보다 못한 월출봉 비치암에 사는 도사는 처음에는 학대사(鶴大師)라는 승려에게 옹고집을 질책하라는 명령을 내렸지만 오히려 옹고집 하인한테 매를 맞고 사찰로 돌아오자, 이에 분노해 짚을 이용해 허수아비로 가짜 옹고집을 만들어 그를 응징한다는 이야기다. 결국 진짜 옹고집은 자신의 지난 시절 과오를 진심으로 참회한 후에 독실한 불교신자가 되는 것으로 마무릴 짓는다

 

얼마나 답답했으면, 얼마나 가증스러운 파렴치한 악행에 격분했으면 가짜를 만들어야만 했을까, 지금 우리 모두는 각자 자신 스스로 진지하고 심각하게 성찰해보아야 한다. 어쩜 그러한 성찰마저 사치로 돌변해 그런 여유마저 없어져버리는 절대절망 위기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는지 모른다. 모든 판단과 그에 따른 결정 그리고 결과치에 대한 책임/책무 역시 각자 자신의 몫임은 자명하다

 

사방팔방에 미세먼지가 드리워지면 세상은 어떻게 될까, 결국 숨도 쉬지 못하게 생명을 죽이는 역겨운 미세먼지를 그대로 휘날리는 위해(危害)하기 짝이 없는 위해한 청정기를 팔아대는 자들만 거짓말처럼 제 세상을 만난 거처럼 사람을 속여 기만해 돈벌이에 나서지 않을까자신만 최고 에이스다 말도 안되는 주장하면서 실제로 모두를 죄다 악몽에 시달리게 하는 가증스러운 자들이 누군가, 겉모습만 화려해 속은 시꺼멓게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 몸도 영혼도 꺼먼 시궁창 오염된 물로 썩어 문드러지게 하는 기생/기생오라비 같은 자들은 또한 누구며, 심지어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속세 성공회 최선봉 길비씨들이 전부를 “손이 꽁꽁꽁, 손이 꽁꽁꽁’ 헐벗은 기아로 내몰아가게 감히 진두지휘 강압하는 자들이 누군가, 입만 열면 거짓말로 유해하기 짝이 없어 시민을 기만해 속여 오로지 오직 숭김 통일꾼만 주창하는 자들이 누군가, 이젠 그보다 더한 자들이 가일층 속속들이 들어나고 있지 않는가

 

대기업/재벌타도, 독점기업/독식타도를 외치던 이들이 이젠 자기편인 자들만 선별해 키우기에 바빠 모조리 독차지 독식 독탐을 하지 않으면 정의가 아니라 주장하는데, 도대체 독점기업은 누구고 도무지 대기업/재벌은 누군가, 지금 누가 문어발처럼 재벌에 다가가고 있는가, 누가 그렇듯 친절하게 홍보해주는가

 

참으로 몸서리치게 손끝에서 발끝까지 검붉은 피로 시궁창 악취가 진동해 당장 석고대죄해도 부족한자들이 제 세상을 만나 희희낙락 좋아 죽어, 사방팔방에 온통 어용 앵무새 갈비씨와 독설 흡혈귀만 득실득실 득세하는 말세 중에 말세라, 한도 끝도 없이 지 배만 채워 민중은 도탄에 빠져 허덕이는데 저 홀로 눈웃음치며 좋아 죽는 자나, 아이의 동심만 유독 파괴해 모든 걸 독차지 독탐하려는 악마의 탐욕열매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갈비씨 속세 성공회 최선봉 천하의 죽을죄 원흉 가짜를 진절머리 몸서리쳐지는 박 터지게 보검이라 거짓주장을 하는 천하의 잡놈 거짓말 대마왕들이 도무지 도대체 누군가

 

당신은 지금 보고 있는가 그들을. 당신은 지금 보고 있다. 그들을. 당신은 그들을 식별할 수 있는가, 도무지 도대체 그들이 누군가

 

생명을 죽여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녹색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자유를 죽여 중앙보도 공산독재 희희낙락 유다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인류를 죽여 숭김 통일꾼 원숭이 괴물이 되어버린 자들

동심을 죽여 아이를 인기로 홀려 유혹해 타락시키는 자들

신을 죽여 박제해 가증스런 가짜 보검으로 죽을죄를 범하는 자들

민심을 죽여 한도 끝도 없이 지 배만 채워 민생고에 빠트린 자들

 

유다손으로 유다문을 열고는

자신들이 세상 주인이 되었다고

망상적 착각에 함몰해 자신과 어긋난 전부를 죽여

자신들만 사람이라고 주창하는

차별적 극단적 이중인격자 자기우상화 괴물들, 그들이 누군가

 

천박하고 천박해 너무도 천박해

아이를 유희적 노리개로 타락시켜 희롱하는 요물이나

겉껍데기 속물 중 속물이라

한나절도 가지 못해 수시로 변태하는 민폐덩어리나

신을 죽여 박제해 팔아 찰나적 순간만 탐하다가 이젠

박제한 신조차 부정해 가짜 보검을 진짜라 주장하는 능지처참할 자나

그들이 나만큼만 문드러지게 녹색괴물과 무엇이 다르냐

숭김 통일꾼 공산주의자들과 무엇이 다르냐

 

그들이 바로 악마의 탐욕열매 카카오에 문드러지게 중독된

나만큼만 녹색괴물 문제아 원숭이 종놈이 아니고 누굴까

신이 준 재능이나 외모를 편취적 인기와 돈벌이에 탕진해

악마보다 더 악마스러운 탐욕아귀 탐욕덩어리

타락한 속세괴물로 추락한 속세 성공회 열성당원이 누군가

오직 자신만 무조건 옳아 독선적 독단에 독식의 독재를 탐해

종교/신을 팔아 오늘이란 현생의 인기에 광분해

자신이 아니면 아무도 할 수 없다는 불경한 독재에 함몰돼

자신이 없으면 현생의 존재가치가 전멸해

언감생심 버릇없이 감히 자신에게 대들거나 어긋나는 전부를

모조리 일시에 없애 그 위에 피바다 권좌를 세워

‘빨간(Red) 피바다 깃발’을 꽂고는  

유독 유창한 말재주로 유별나게 시민을 위한다 가증스럽게 떠벌려

오로지 인기만 탐해 숭김 통일꾼이라 자랑질해댄다

굶주림에 시달려 암담함에 허덕이는 제살붙이는 나 몰라라 하고

‘너(I)도 나(You)도’ 독차지 독식에 독욕이 올라

‘나만큼만 왕관(M)’을 먼저 잽싸게 쓰고자 미친 듯이 광분해

네편/내편을 갈라 잔악하고 냉혹한 극혐유발자편에 서서

끔찍하게 현란한 세치 혀의 유혹으로

나만큼만 하면 날마다 행복하다”고 기만하고는  

나만큼만 하이에나 기생충 탐욕 흡혈귀들이

죽음의 골짜기로 전부를 밀어 넣고는 저들 배때기만 탐한다

그들이 바로 종교를 팔아 기득권 인기우상화에 함몰된

광기의 살기로 제살붙이를 죽여광기의 살기로 독식의 독재를 탐한

사탄 중의 사탄 속세 성공회 원숭이 아귀

유다손으로 유다문을 연 저주받은 나만큼만 녹색괴물

문제아 열성당원 종놈들이 아니면 누굴까

 

부디, 사랑의 사람으로 거듭나셔서 오늘 하루도 행복한 축복/은총을 가득 누리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세상은 하느님 앞에 타락해 있었다. 세상은 폭력으로 가득 차 있었다. 하느님께서 내려다보시니, 세상은 타락해 있었다. 정녕 모든 살덩어리가 세상에서 타락한 길을 걷고 있었다. 하느님께서 노아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모든 살덩어리들을 멸망시키기로 결정하였다. 그들로 말미암아 세상이 폭력으로 가득 찼다. 나 이제 그들을 세상에서 없애 버리겠다." 성경

 

Mar./16/2019 .. 00/00


잔악무도하게파렴치한나쁜놈들은저리도떳떳하고당당하게

지금이순간에도별의별변명으로자기합리화하며잘도살아가는데

비록세속에흔들렸음에도천성적으로심성이착한이들은

수치와염치를처절히알아찰나의순간을이겨내지못한다

어떻게하랴

참담한피눈물이끊임없이흘러내려무더위폭염을냉랭한얼음장한기로얼린다

누가있어저리도나쁜놈들을얼른잡아가고

이리도착한이들이유혹받지않는세상을구현해줄까

부디더이상이렇듯허망하게스스로생명이사라지는일이

절대로결코발생하지않기를빌고또간절히빌어본다


어쩔 수 없이 나누어진 글 일부는 다음 사이트를 방문 참조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blog.daum.net/ubiquitous4u/36982

http://cafe.naver.com/etranslator4u/14613


Oct./26/2018 ...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