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19

20160901

20190614



개인적인 프로젝트로 만나는 사람, 알고 지내는 사람들과 함께 사진을 찍어 남기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살아온 시간과 앞으로 살아갈 시간에서 사람과 사람의 관계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보려고 시작한 일입니다.

찍어도 된다는 승락을 받고 촬영을 했습니다.




리에짱(세가와리에.SEGAWA RIE)


일본사람. 일본에서는 시청공무원. 한국에는 공부하러온 유학생.

원도심레츠에 잘 적응하고 잘 어울리고 있습니다.




20160901



제1회 대한민국연극제 서울페스티벌 나무시어터연극협동조합의 철수의 난 공연 후

지금은 일본으로 돌아가서 지내고 있는 리에짱이 공연보러 한국으로 들어와서 만났습니다.

대전에서만 보다가 서울에서 만나니 더 반갑네요.




20190614

일본에서 공무원생활하고 있는 리에짱은 얼굴보기 힘든 사람입니다.

이번에 한국에 무슨연구한다고 왔다가 원도심레츠 만찬에 함께한다고 해서

잠시 들러서 오랜만의 안부를 나누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너무 반가운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