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18


2013.09월 대전짜투리시장 - http://blog.daum.net/chulinbone/2679

2013.10월 대전짜투리시장 - http://blog.daum.net/chulinbone/2724

2013.11월 대전짜투리시장 - http://blog.daum.net/chulinbone/2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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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월 대전짜투리시장 - http://blog.daum.net/chulinbone/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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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월 대전짜투리시장 - http://blog.daum.net/chulinbone/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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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월 대전짜투리시장- http://blog.daum.net/chulinbone/3973

2014.11월 대전짜투리시장 - http://blog.daum.net/chulinbone/4083


2015.04월 대전짜투리시장 - http://blog.daum.net/chulinbone/4566

2015.05월 유랑짜투리시장 5월-완주군고산.미소시장.주말야시장.- http://blog.daum.net/chulinbone/4673

2015.06월 대전짜투리시장 - http://blog.daum.net/chulinbone/4729

2015.07월 대전짜투리시장 - http://blog.daum.net/chulinbone/4824<현재게시물>




본 게시물은 약 80여장의 사진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15년 7월 여름의 시작 대전 짜투리시장이 열렸습니다.

기온은 덥고 습도가 높은 날이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찾아주었네요.






7월, 8월은 날이 뜨거워 오후 3시~7시까지 짜투리시장이 운영됩니다.











기존의 셀러들 외에 새로오신 분들이 있어서 자리해주셨네요.







눈송이 퀼트에서 며칠동안 만들고 있던 고양이 인형, 팔찌나, 시계 같은 악세사리 들을 보관할 수 있습니다.






짜투리인력소 안내도 있고,

오늘의 먹거리도 있습니다.






여름이 시작되었으니, 팥빙수도 먹을 수 있네요.











주먹밥, 옥수수


7월, 8월 짜투리시장에서는 왜가리표 먹거리가 없습니다.

2달간의 긴 휴가를 가셔서 다른 먹거리들이 등장했습니다.












자원봉사 학생들도 짜투리시장의 한 부분을 맏아서 진행했습니다.







올해부터 진행하고 있는 머그컵화분.





사용하지 않는 머그컵 바닥에 물이 빠질 수 있는 구멍을 뚫고 식물을 심어드립니다.















강정여사님의 강정도 직접 만들어 판매하셨고,







다양한 물품을 판매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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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투리시장에서 준비한 먹거리입니다.


쥐포도 있고,






웨지감자도 있습니다.





오븐에 구워서 판매를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구경하고, 구입하고

북적거리는 시간이네요.






바우솔님도 오셔서부채에 붓글씨 써서 판매를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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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지진 기금 모금을 위해 '비정상회담의 네팔대표 수잔'도 와서 셀러로 활동했습니다.

수잔 덕에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한 짜투리시장입니다.







웨지감자를 굽고 있는 곳에서는 이야기꽃이 피고,






짜투리시장의 이벤트 짜투리뽑기도 했습니다.

이번에는 많은사람들의 방문이 예상되어 뽑을 수 있는 종이가 더 많아졌습니다.









짜투리시장 뽑기는 꽝이 너무 많지만,

이번 뽑기는 초반에 많은 상품이 뽑혀서 새 주인들에게 선물이 전달되었습니다.







자작님은 동전지갑 받아가셨네요.







그리고 이어지는 공연

준비된 2명의 공연이 있었고, 즉석공연도 있었습니다.
















대전여고 실용음악과 학생이라고 했던것 같은데 맞는가 모르겠네요.

오늘 짜투리시장 와서 즉석 공연 해주었습니다.









나팔꽃님도 마당극 '강아지 똥'에서 불러진 노래를 불러주셨네요.








그리고, 비정상회담의 수잔이 네팔지진피해 기금모음관련 이야기를 했습니다.













실시간 즉석 경매가 이루어지기도 했습니다.

수잔이 입었던 옷을 실시간 어플을 통해 실시간경매를 했습니다.

누가 사갔는지는 모르지만, 좋은일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접속해서 이야기 했던것으로 봤습니다.






윰도 오랜만에 보고,

둘째는 처음보고,








높은곳에서 보는 짜투리시장..













두레님이 만들어준 콩국수도 먹고,





산호언니가 어디선가 구해온 뻔데기도 먹었는데, 고추가 들어있어 매콤했습니다.






웨지감자는 여러번 먹은듯 하네요.






하늘이 비를 내릴것 같아 7시까지 짜투리시장을 하지않고,

6시30분쯤 철수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