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을 즐기는 산객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불편해하는 부분중에 하나가 오색입구에서 버스가 정차를 해주지않아서

오색마을까지 내려간다음 오색탐방 안내소까지 오르막을 헉헉대고 올라와야되는것이다.

산행을 시작도하기전에 아스팔트오르막을 헐떡거리고 올라오면 기운이 반쯤은 빠져서 헬렐레~~~

 

언젠가 홀산행중 중청대피소에서 옆자리 남자분이 건네준 프린트에 있는정보...

이젠 오색입구에서도 버스가 정차하게 되었댄다.

단,속초쪽으로 가는차는 승차는 안되고 하차만 허용한다고 한다.

그게~어디여....이런정보는 널리 널리 알려야되는데 그동안 어찌하다보니 이제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