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은 여수엑스포장, 그 여운 그 감동 아직 생생해
여수세계박람회가 열렸던 여수엑스포장이다.
엑스포기념관에 가면 제일 먼저 연안이가 반긴다.
여수엑스포의 상징 인물인 연안이는 숨 쉬는 바다 연안에서 그 이름을 따왔다.
추운 겨울인데도
연안이가 여름옷을 입고 있어 보는 이의 마음을 안타깝게 한다.
연안이와 이 조형물에도
철따라 그 계절에 맞는 옷을 입혀주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관광객에 대한 배려가 아쉽다.
여수 엑스포기념관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고 아쿠아플라넷과 스카이타워 등을 둘러보는 것도 좋다.
여수 스카이타워에 오르면
여수 시내의 일부와 여수 오동도는 물론 여수엑스포장의 아름다운 풍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정말 멋지다.
이제 날이 풀리면
화려한 조명위로 분수 쇼가 펼쳐질 빅오(Big-O)도 멋진 볼거리다.
다시 찾은 여수엑스포장
여기저기에서 그 여운 그 감동이 아직 생생하게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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