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보물섬 증도의 짱뚱어다리
짱뚱어가 튀어 오르는 모습을 형상화한 증도의 짱뚱어다리다.
비가 간간히 흩뿌려서일까 한적하기 이를 데 없다.
원목 데크 길을 따라 걸었다.
바다는 잔잔하다.
건너는 아름다운 풍경의 해수욕장이다.
멋진 모습에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때묻지 않은 자연환경이 좋다.
보물섬으로 알려진 증도는 2007년 12월 1일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로 지정되었다.
걷기에 운치 있는 짱뚱어다리에서 바라보는 일몰이 아름답기로도 유명하다.
이 다리 건너는 우전해수욕장이다.
하룻밤 묵어가기에 좋은 엘도라도 리조트도 인기다.
마음 한 자락 내려놓고
그냥 조용히 쉬어가기에 좋은 곳이다.
짱뚱어다리
전남 신안군 증도면 증동리 산 221번지(대초리)
바다향기 품은 간장돌게장, 멍게젓갈- 구매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