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코클]

          보성 벌교에 가면 꼬막카페가 있다









Cafe Cockle이다.

보성 벌교의 한적하고 고즈넉한 마을에 있다.


주택을 개조해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다.




 






그냥

편안한 마음으로 들려

커피 한 잔 하기에 좋다.








연유를 넣은 커피,

베트남 비엔나커피 미스사이공과 아메리카노 한잔을 주문했다.


나름 매력 있다.








보성 벌교는 꼬막의 고장이다.

그래서 카페 이름이 꼬막(Cockle)이다.


“카페 이름이 코클입니다.

꼬막이 영어로 코클이에요.”


카페 내부 곳곳에

예쁘게 색칠한 꼬막 껍데기가 주렁주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