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옛 전라선 기찻길

우리 함께 걸어요!




여수 전라선 옛 기찻길이다.

여수 소라면 덕양에서 만흥동까지 이어진다.


이 길은 자전거 전용도로와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다.









쉴 새 없이

자동차가 달리는 일반 도로와는 달리 고즈넉한 길이다.


산자락으로 이어져 있어 운치가 있으며 그 느낌이 너무 좋다.







옛 전라선

기찻길 구간은

만흥동에서 율촌면까지 21.4㎞다.


607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소라면 덕양에서 율촌까지 5.3㎞ 구간은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