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늘 여러분과 함께 나누는

제주도 여행도우미

홍반장입니다

늘은 홍반장과 #제주도미니버스 투어를 함께한 열두바구니 여사님들


노래가사처럼 가을이오면 눈부신 아침햇살에 비친 그대의 미소가 아름다워요

노래가사가 어울리는 미소가 아름다운 여사님들 예수님 열 두제자 순교와 믿음을

배우고자 만든모임 이랍니다 항상 웃음을 지어주시던 여사님들 위해

방주교회을 추천했죠 그런데 법적 소송으로 교회로써 역활을 못하고 있어서 ㅠㅠ

그나마 위안을 삼을수있는 핑크뮬러가 피어있어서 울창하지 않지만 기분은 업 



벼과 쥐꼬리새속 여러해살이풀이다 여름에 자라기 시작해 가을에 분홍색이나 자주색꽃이 핀다

억새와닮아서 분홍색억새라고도 한다  방주교회 설계한 의미까지도 좋아서 엄지척


물 위에 뜬 배의 형상인 노아의 방주를 형상화해 설계한 건축물이죠

재일동포인 이타미 준님이 제주도고향인 부모님생각하면 설계했다는것 

아름다운 경치와 뜻깊은 의미 마음에 담고 다음코스로.......... 고고




날씨도 좋고 바다물결도 잔잔해 여사님께  액티비티 넘버원 제트보트

추천 윽 무서워서 탈수있을까요 홍반장님 전혀 안전하시구요 타시고

나면 스트레스가 확 날라갈거예요 말씀드렸더니 의심에 눈빛...ㅋ ㅋ

가격도 만만치 않네 걱정마세요 홍반장이 특별히 할인된가격으로 모신다는것

우리여사님들 타고 나오시면서 하시는말씀이 한번더 타자고 ...ㅎ

스트레스도 날리고 시원한바다와 제주도 비경인 주상절리대 바다에서 보고

넘 좋았다네요 제주도 도착시간이 늦어 마지막 코스 새별오름으




새별오름도착 저녁하늘에 샜별과 같이 외롭게 서있다 하여 붙여진 이름

초가을이지만 억세와 어울러진 새별오름이 탄식을 자아내네요

매년 정월대보름 을 전후하여 제주도 대표축제 들불축제가 열린는데

제주도에서는 오래전부터 농한기에 소를 방목하기 위해 묵은풀과 해충을

 없애기 위해 불놓던 일 축제로 승화 시켜죠

하나둘 하나둘 숨도 안차시는지 저만 혼났네요 저녁드시기 위해

운동하셔야 한다고 열심시네요 오늘저녁은 회로 하신다고 도두돌고래 횟집

예약했죠


모시고 갔는데 비주얼굿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실내에서

드시니 회맛도 굿 음식도 전혀 손색 없이 잘나와서 다음부터

홍반장 추천 하는 곳은 다단골하고 싶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