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꿈 많은 열여섯 살
사랑이란 무은가요?
꽃처름 아름 답고
무지개 처름 황홀 함이
꿀처름 달디 단가요
사랑이란!
서로 가슴을 열고
평안 쏙에서 ~
같은 꿈꾸는 행복
그런 것 아닌가요
사랑이란 ~
바람처름 구름처름
손에도 가슴에도
난, 잡을 수 없는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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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 작시
아내의 굴레 20쪽 중에서
(2009. 10. 27. 16 :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