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한, 우린 하나 되어
사랑이란 굴레로 맺은
그대와 나 +
난 님만 바라보는 해바라기 죠
가느다란 실바람엔 흔들리지만
태풍이 몰아치도 그대만 봐요
사랑은 스처가는 바람인가
행복은 안개속 그림자 ~
그래도 난 그대께 날 바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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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 작시
아네의 굴레(28)쪽 중에서
(09. 11. 12. 23 :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