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유도와 망주봉에 올랐다...
워낙 잘 알려진 관광지라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고
선유도에 관한 지도와 함께, 간단한 설명과 사진만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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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도 망주봉
높이는 152m로, 선유도의 북쪽 끝에 우뚝 솟은 산으로, 2개의 바위산으로 이루어져 있고, 망부석과 같은 형식의 설화가 전한다. 선유도에 유배된 한 선비가 이곳 바위산인 망주봉에 올라가서 한양 쪽을 바라보며 임금을 그리워하여 망주봉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바위절벽으로 이루어져 산행을 못할 것처럼 보이지만 선유도의 모랫길을 지나서 전월마을에 이르며 두 암봉 사이에 숲으로 싸인 안부가 뚜렷하다. 여기서 왼쪽으로 오르면 동쪽 봉우리에 이른다.
안부를 넘어서 오른쪽으로 돌아 오르면 서쪽의 봉우리가 나오고 장자대교와 현수교를 건너면 기발하게 솟은 장자봉과 대장마을에 있는 분재와 수석이 나타난다. 정상에서는 군산 앞바다의 섬들이 시야에 들어오며, 비가 잦은 늦여름에는 망주폭포의 장관이 일품이다.
교통편은 군산에서 선유도행 배편을 이용하여 선유도 부두에 내려 산행기점인 전월마을까지는 35분 정도의 걸린다. 마을에서 능선까지 15분, 장자대교를 지나 대장까지 45분 정도가 소요되어 산행시간은 1시간 정도 소요된다.
선유도는 고군산군도(古群山群島)의 중심지이며, 가장 널리 알려져 있다. 이곳 해수욕장의 백사장이 매우 곱고 수심이 완만하여 여름철이면 관광객이 피서지나 경승지로 찾아 온다.
고군산군도는 군산 앞바다의 섬무리라는 뜻이다. 즉 선유도(仙遊島)·야미도(夜味島)·무녀도(巫女島)·신시도(新侍島)·장자도(壯子島) ·말도(末島)·곶리도(串里島) 등의 섬을 말한다. 이들 섬 중에서 선유도가 가장 아름답다고 하여 선유팔경의 하나로 꼽는다.
선유도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에 속하는 섬이다. 진봉반도(進鳳半島)에서 남서쪽으로 약 32여㎞ 떨어진 고군산군도(古群山群島)의 중심 섬이다. 본래 고려시대 왜구와의 전투에서 승리한 최무선(崔茂宣)의 진포(鎭浦)해전기지가 있었던 곳이다. 처음에는 분리된 3개의 섬이었는데 현재 선유3구와 가운데 섬인 선유2구가 육계사주(陸繫砂洲)로, 선유2구와 선유1구가 해안사구(海岸砂丘)로 연결되어 하나의 섬으로 되었다. 주민은 대부분 어업에 종사한다. 주요 농산물로는 쌀·보리·고구마·마늘·고추 등이 생산된다. 근해에서 멸치·조개·바지락·꼴뚜기 등이 어획되며 굴도 양식하고 있다. 임진왜란 당시 함선의 정박기지로 활용된 이곳은 고군산군도의 중심지이자 중요한 해상 요지이다. 해안 지구인 명사십리해수욕장은 기암절벽과 낙조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특히 백사장 건너편의 망주봉(望主峰)은 옛날 유배되어 온 충신이 귀양살이를 하면서 매일같이 산봉우리에 올라 한양 땅만 바라보며 임금을 그리워하였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퍼 온 자료
퍼 온 사진임
군산 선유도와 고군산군도선유도(仙遊島)는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 고군산군도에 위치한 관광지로 유명한 섬이다. 2.13km
의 면적에 선유도는 신시도, 무녀도, 방축도, 말도 등과 더불어 고군산군도를 이루며 군도의 중심섬이다. 선유도는 장자도와 무녀도가 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선유도는 일몰이 아름다운 선유낙조, 유리알처럼 투명하고 고운 백사장 명사십리 해수욕장, 큰 비가 내리면 7~8개의 물줄기가 쏟아지는 망주폭포 등 선유8경이 유명하다.
새로 개통된 새만금의 신시도와 무녀도로 연결된 다리 고군산대교 (퍼 온 사진)
선유도 입구 신시도의 주차장이도...신시도의 남 북으로 새만금 방파재가 연결되어 있고, 동쪽으로 무녀도와 선유도가 모두 다리로 연결이 되어 있다.
새만금방파재의 갑문
선유도 앞 무녀도의 임시주차장...
다리는 무녀도와 선유도까지 완공이 되었는데....도로공사의 미비로 일반 차량은 다리를 지나 이곳 임시주차장까지만 차량통행이 가능하다.
무녀도에서 바라다 본 바닷가 어촌 풍경
무녀도에서 선유도로 가는 도중 무녀도 고군산대교가 보인다.
선유도의 해상 풍경
선유도와 무녀도 사이의 구 교량 위에서 바라다 본 새로 건설된 선유도대교....진입도로 공사 미미로 아직 개통 전이다.
무녀도 고군산대교와 신시도 그리고 대각산이 보인다.
망주봉을 배경으로
선유도 스카이라인(짚라인)
선유 짚라인은 높이 45m의 전망타워에서 줄을 타고 길이 700m의 바다를 횡단하면서 섬과 일대 경관을 즐기는 긴장감으로 선유도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군산시는 안전한 짚라인 체험을 위해 두 개의 탑승 안전장치를 설치하고 도착지에는 충격을 3단계로 완화해주는 안전스프링을 마련했다.인명구조 자격증을 가진 전문 안전진행요원도 배치해 안전함 속에서 활강 체험을 편안하게 즐기도록 했다.(퍼 온 글과 사진 )
선유도 망주봉을 줌으로
선유도 해수욕장
고군산대교를 배경으로
망주봉
망주봉에서 바라다봉 선유스카이라인과 뒤로 선유봉
망주봉 오르는 길...암봉이라 험하다.
망주보에서 바라다 본 해수욕장과 스카이라인 그리고 선유봉
망주봉 정상에서의 풍경
남악산쪽의 조망
중앙에 아령 모양 모래톱이 평사낙안디다.
우측으로 장자도와 다장도 그리고 대장봉이 보인다.
망주봉에서의 파노라마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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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녀도 뒤로 비안도와 변산반도쪽인듯 하지만, 안개로 가려져서 확실하지는 않다.
선유봉을 줌으로
대봉쪽을 줌으로 뒤로 보이는 섬은 방축도인듯 하다,.
뒤로 고군산대교가 보인다.
해수욕장과 선유도 짚라인, 그리고 선유봉
대봉전망대와 남악산쪽을 줌으로
선유도3길 어촌체험마을종합안내소 앞 부두의 풍경
스카이라인 하강장과 뒤로 대장도
망주봉은 낙타등 모양의 두개의 봉우리인데 한쪽은 올라갈 수 있는데 맞은편은 경사가 급해서 그냥 올라가는건 어렵다...망주봉 맞은편 봉우리.
고군산대교를 줌으로
유람선
대장도가 보인다.
장자도
대장봉
뒤로 장자대교와 선유봉이 보인다.
대장봉 아래쪽 펜션단지
대장도 해안
대장도에서 바라다 본 망주봉
대장도 해안 풍경
갯바위 뒤로 진달래와 산벗나무가 함께 꽃이 활짝 피어있다.
다시 망주봉을 배경으로...유람선이 지나간다.
고군산대교 원점회귀...
아래는 수년 전 선유도의 유람선을 통한 해상관광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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