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장가계국가삼림공원의 공식 명칭은 무릉원이다.
무릉원(중국어: 武陵源, 병음: Wǔlíng Yuán 우링위안[*])은 후난 성 서북부의 무릉산맥을 타고, 장자제 시에 있다. 장가계 삼림공원,
삭계곡자연보호구, 천자산자연보호구 등의 지역으로 된 자연보호구의 총칭이다. 1992년 유네스코의 세계자연유산에 등록되었다...위키백과 인용
그리고 장가계의 하일라이트는 뭐라 해도 원가계(위안자제)이다.
원가계(위안자제)는 석영사암으로 이루어진 깎아 내리는 절벽이 장관을 이루는 곳으로
많은 이들이 아는 영화 ‘아바타’의 촬영지도로 유명해진 곳이기도 하다.
원가계를 구경하기 위해선 백룡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 것이다. 높이 335m, 약 100층 건물에 해당하는 높이를
약 2분 안에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편안하게 산 위에서 깎아 내리는 절벽들을 구경할 수 있다.
아래는 퍼온 글
장자제 내에는 위안자제袁家界(원가계)라는 명소가 있다. 위안자제는 보통 1시간 정도를 산책하며, 자연 풍경을 감상하게 되는데, 그 중 백미는 천하제일교(天下第一橋)다. 천하제일교는 천생교(天生橋)라고도 하는데, 거대한 봉우리 아래가 구멍이 뚫린 것처럼 비어 있다. 처음에는 그러한 사실을 몰라서 무심코 다리를 건너지만, 거리를 두고 멀리서 바라볼 때 시야에 들어오는 정말 멋진 절경에 넋을 잃게 된다. 천하제일교를 건너면 자물쇠를 파는 사람들을 쉽게 보게 된다. 이유를 물어보니 연인들이 이곳에 자물쇠를 걸고, 열쇠를 절벽 아래로 던지면, 두 사람의 사랑이 천년만년 이어진다는 풍습이 있다고 한다.
장자제가 유명해진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영화 [아바타]의 촬영지였기 때문이다. 산에 오르다 보면, 아바타상이 있어 여행객들이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을 쉽게 보게 된다. 영화는 비록 미래세계를 그리고 있지만, 이곳 자체는 오염되지 않은 생태계가 그대로 보존되어 있기 때문에 과거와 미래가 혼재하는 듯한 신비한 느낌이다.
퍼온 글
백룡 엘리베이터
퍼온 사진
세계에서 가장 높고 빠른 엘리베이터
장가계 국립 삼림공원내 수요사문에 위치하는 백룡 엘리베이터는 높이만도 335미터나 되는 세계 제일의 관광전용 엘리베이터이다.
실제 운행 높이는 313미터로 밑으로 156미터는 산속 수직동굴이며 그위 170미터는 산에 수직 철강구조를 설치하여 만들었다. 수요사문, 금편계,삼림공원에서 원가계,천자산,오룡채를 3대의 엘리베이터가 연결하여 운행하고 있다.
백룡엘리베이터는 세계에서 가장 높고 운행속도가 빠르며 적재중량이 제일 큰 관광 엘리베이터로 높이가 무료 326M에 이른다. 건설 비용이 360억원이며 1초에 3M씩 하강하며, 독일 기술을 사용했다. 덕분에 기네스 세계기록에 수록되었다. 총 하강 시간은 1분 30초 정도가 소요되며 주변 경관이 아주 아름답다. 엘리에이터를 타고 내려오면 휴식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여기서 많은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는다.
모든 사진 클릭하면 더 큰사 진이 열린다
]
무릉원 입구
무릉원(중국어: 武陵源, 병음: Wǔlíng Yuán 우링위안[*])은
한 폭의 동양화를 펼친듯한 바로 그 풍경이다. 나란히 선 바위의 독특한 경관이 알려져 유명세를 타게 되었다. 그 독특한 바위는 석영에서 나오고, 석영 함유률은 75%~95%에 이른다. 그 돌기둥의 대부분이 200m 이상이고, 300m 이상인 것도 존재한다. 석영 이외 일부는 카르스트 지형의 석회암에서 나온 것도 있고, 40여 개의 동굴이 확인되고 있다. 식물군도 풍부하다. 중국 제1급 보호식물이 4종, 제2급이 40여 종이 확인되고 있다. 동물은 28종 국가급 보호동물이 확인되고 있다.
이곳은 한나라의 황제가 여기에 살다가 죽었다는 전설도 있다.위키백과 인용
미혼대
넋을 잃을만큼 아름다운 미혼대 (迷魂臺)
미혼대는 천자산에있는 곳으로 정신(혼)을 잃을 만큼 아름다운 곳이라하여 미혼(迷魂)이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미혼대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 지는데 한 부분이 2미터 정도 더 높으며 면적은 100제곱미터 정도로 열댓 명이 앉을 수 있는 넓이다.
불규칙적으로 뾰족하게 솟아있는 석봉들이 안개에 싸여있는 모습은 한 폭의 동양화를 보는 것과 같고 그 아름다움에 빠져있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그 광대한 자연 속에 그대로 동화되어 버리고 만다.
수백개의 봉우리와 기암절벽이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만든다. 사람의 혼을 빼놓을 정도로 아름답다하여 붙여진 이름에 걸맞게 관광객들에게 만족도가 높은 곳이다. 절경을 보고 있으면 마치 산신령이 구름을 타고 나올듯한 기분이 든다. 특히 비가 온 다음날 날씨가 맑을 경우 운무를 감상할 수 있는데 이 때 사진을 찍으면 마치 한폭의 그림처럼 나온다.
아바타에 나오는 새..
아바타 모델이 된 바위
천하제일교
이건 퍼온 사진
자연이 만들어낸 또 하나의 걸작품, 천하제일교(天下第一橋)
1982년에야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한 '천하제일교'는 자연이 만들어낸 또하나의 걸작품으로 실제 처음 발견 했을 당시에는
수(隨)나라때 만들어진 석교로 알려졌을 정도로 정교하다. 1400여년의 긴 세월 동안 여러차례의 지각 변동과 기후의 영향을 받아
형성된 이 천연 석교는 300미터 높이의 바위 둘을 너비 2미터, 길이 20미터의 돌판이 잇고 있다. 깍아지른 듯한 절벽에 놓여있기에
다리위를 거닐다 보면 아찔한 느낌마저 든다.
두 개의 봉우리가 마치 신이 만들어 놓은 것처럼 연결되어 있으며 높이가 하늘에 닿아있는 듯하다.
많은 사람들이 인공의 힘을 빌렸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이는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중국 사람들이 보존한 원형이다.
천하제일교의 난간에는 연인들이 자물쇠를 통해 사랑을 맹세하고 있다.
수많은 자물쇠들의 숫자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천하제일교를 방문했는지를 가늠캐 한다.
열쇠는 자물쇠를 잠근 후 낭떠러지 아래로 던지며, 헤어진 후 자물쇠를 열지 않으면 불행한 일이 생긴다는 전설이 내려온다.
원가계에서 셔틀버스 타고 천자산 가면서 창 밖 풍경
논 밭과 차밭 등이 보인다...
가장 늦게 개발되기 시작해 태곳적의 신비가 묻어나는 구역. 풍경구의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톈즈산(天子山)이 이 풍경구의 중심이다.
해발 1,300m에 달하는 톈즈산을 걸어서 올라가려면 3시간 정도 소요된다. 그래서 대부분의 관광객은 15분 만에 정상에 도달하는 빠르고 편안한 케이블카를 탑승한다.
수많은 기암괴봉이 뾰쪽뾰쪽하게 솟아 있는 모습은 위협적으로 보이기도 하고 신비로워 보이기도 한다. 이곳에 도착하는 순간에는 숨이 멎는 듯하지만,
빼어난 산세를 지그시 응시하다 보면 이내 가슴이 탁 트이고 머릿속의 모든 잡념이 사라진다.
꿈에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웅장하고 거대한 산은 어떤 영화에서도 흉내 낼 수 없는 자연산 영화 세트장 같다. 구름과 안개가 낀 신비로운 풍경,
달만이 홀로 밝은 칠흑 같은 밤, 노을이 빨갛게 물드는 석양 무렵, 온통 눈으로 뒤덮인 겨울 풍경이 가장 멋지다고 한다. 톈즈산에서 꼭 보아야 할 장소는 위비펑(御笔峰)이다.
안내문을 읽어보면 전쟁에서 지고 돌아온 황제가 화가 나 집어던진 붓이 꽂혀서 지금의 바위가 되었다는 황당무계한 전설이 쓰여 있다.
말이 안 되는 이야기지만 무릉도원의 신선이 된 듯한 톈즈산에서라면 생각해낼 수도 있는 이야기다.
위비펑은 위에서 내려다보기보다는 아래서 올려다보는 것이 더 멋진데, 조금 낮은 곳에 있는 뎬장타이(点将台)가 최고의 전망대로 꼽힌다.
그러나 그만큼 사람이 많아 늘 붐비므로 제대로 된 사진을 찍기는 어렵다. 톈즈산 풍경구는 아직까지 개발된 곳이 많지 않아 관광할 수 있는 구역이 비교적 적다.
톈즈산 풍경구 구역 내 볼거리 : 톈즈산(천자산), 위비펑(어필봉), 뎬장타이(점장대)
하룡공원은 모택동과함께 중국을 세운 10대 원수중의 한명인 하룡장군을 기념하기위해 조성된 공원이라고 한다.
하룡장군이 평상시 즐기던 담배파이프와 장군상 아래에는 그의 애마가 같이 조작되어있다.....
아래는 하룡장군 퍼 온 사진
* 천자산의 유래 *
천자산이란 한나라 때 유방에게 반기를 들고 일어난 향왕 천자의 이름에서 따왔다하고
향왕은 한나라 군대에 진 뒤 벼랑에서 떨어져 자결했다고한다
천대서해
황제를 호위하는 천군 만마의 기세에 의해 솟았다는 봉우리가 운무에 휩싸이면 바위 숲이 바다를 비룬다고해서 붙여진이름
어필봉
흙이 없는 돌봉우리에 푸른 소나무가 자라서 마치 붓을 거꾸로 꽂아 놓은 것 같다하여 붙은 이름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전쟁에서 진 후 황제가 쓰던 붓을 천자산을 향해 던졌다고 해서 어필봉이라 이름 붙여졌다고 한다.
천자산 케이블카는 길이 2,084M 탑승시간 7분
홍콩의 해양공원 케이블카를 만든 홍콩안달국제회사(香港安達國際有限公司)에서 투자해서 만든 케이블카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