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빛 가득한 분홍물결  안에서 잠깐 생각을 멈추고 떠나는 가을을 배웅한다

시간이 빠르다는 것은 누구나 느끼고 있는 사실이다.


















꽃물결 이루던 봄은
봄바람 불어와소녀처럼 설레었고


무더웠던 여름은
청춘같은 녹색의 싱그러움이 좋았다


단풍산 붉으니
그리움에가슴까지 타 올랐고


이제 차가운 겨울은
하얗게 여백을 남기며 마음 비우라 재촉한다










































바쁠땐 한박자 쉬고 !

쉬임없이 달려온 너는 정말 수고 많았다.

순간 순간 스치듯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들이 참 소중한 순간들이다.

뒤로 한채 앞만 보고 바쁘게만 달려온 세월을 이제는 조금은 여유롭게...


싸늘해진 날씨가 우리를  움추리게 하지만
가슴활짝 펴시고 행복 가득한 날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