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담양여행

 유럽마을풍의 메타프로방스


19.11.12.화요일


오늘 제이캠프 테마여행사 일정은 강천산&죽녹원&관방제림 이다
갠적으로 죽녹원과관방제림은 두셋번 다녀온곳이라,,패쓰하고 강천산 단풍 담고,그길로 25분 달려 메타프로방스로 가 본다.

이곳은 나에겐 처음 방문하는곳이라 기대을 안고 간다.


메타세콰이어길로 유명한 전남 담양,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 옆에 위치한 담양 메타프로방스은 가을 맞이하여 찾았다.










담양 메타프로방스

전라도에 사는 사람치고 담양메타프로방스에 안 와본 사람이 있을까 싶다!

 유럽의 작은 마을을 연상케 하는 아기자기하고 예쁜 디자인의 건물들이 나의시선들이 고정시킨다.











어느 곳에서나 구도만 잘 맞추면 꼭 유럽 여행을 온 것 같은 풍경이다
처음 와 본곳이라 더 새롭게 다가오는것 같다.

3시 가까운 시간에 도착해서 5시까지 제이캠프여행사 버스 있는곳 죽녹원 까지 시간 맞추어 가면 될듯하다
메타프로방스에서 죽녹원 까지 차로 10분 정도 거리이니 시간은 충분할듯 하고....










담양 메타세콰이어길을 전에 가 봤었는데...

 메타프로방스는 처음 가본거라 더 좋았다





















메타프로방스의 작은 유럽 마을속을 거닐다 보면 커피향이 가득한 커피숍,
고소한 빵 내음이 가득한 베이커리, 아기자기한 소품을 파는 가게들도 나란히 있다







































담양여행코스 담양 메타프로방스 마을에서 가슴이 설레이는 이 가을에 동화속 마을 주인공처럼 메타프로방스




















가을 하늘을 디게 좋아하는 편인데...
하늘은 언제 봐도 예쁘고 기분 좋아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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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케 마카롱 모양의 벤치도 너무 귀염





















아기자기한 파스텔톤의 건물들이 동화속 풍경을 연출하고 있는 메타프로방스는 돌아보는데 1시간 정도면 되고,










평일이라 한산하기 그지 없었지만 주말에는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는 곳이다





















PROVENCE(프로방스)는 프랑스 남동부지역의 옛 지방명칭인데 알프스와 지중해가 인접한
프랑스 전통마을의 모습을 재현했다고 한다.


















프로방스는 프랑스의 옛 지명으로, 프랑스의 남동부 지역을 의미한.
우리나라에서는 이러한 프랑스 지역의 옛지명을 따와서, 유럽풍의 관광지를 청도, 파주 등에서 개발하였다.

담양은 본래 메타세콰이어길이 관광지로서 유명했었는데 가로수길 주변에 유럽식으로 꾸민 커피숍, 식당, 기념품점 등 쇼핑단지를 조성하면서 메타프로방스라는 이름을 사용하게 되었다.

































































곳곳에 있는 아기자기한 소품과 인테리어들도 메타세콰이어를 돌아보는 재미를 더해 준다.
이런 아기자기한 소품들 좋아하시는 분은 꼭 한번 들려보시길~

 사진찍기 좋은 곳 - 담양 메타프로방스


















언덕위의 하얀집.
저 창문을 열면 누군가 나를 위해 사랑의 세레나데를 부르며
다가올껏만 같은 상상으로~



























이곳도 유럽풍의 건물들로 이루어진 펜션인데, 담양에서 숙박하실 분들이 이용하기에 좋을 것 같다.











동화속 유럽 마을처럼 메타프로방스 마을이 조성되어 마을전체가 아기자기하고,
골목마다 만들어진 포토존이 있어서 사진을 예쁘게 찍을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어서 좋았다.



















가장 눈에 띄었던 조각상 & 분수대
다비드상 같기도 한데 이 조각상이 있는 곳이 가장 메인이 되는 광장인듯 싶다.










나무위에 지어진 새장에는
혹시나 하고 기웃거려 보고...,









거대한 예술 작품 느낌 물씬 풍겨준다.
주변에는 카페와 수제버거집, 그리고 레스토랑, 기념품 샵들이 즐비하게 있고 앉을 공간도 많아서
관광객들이 사진 찍고 쉬어가는 곳 느낌이다.



























파스텔톤 알록달록한 건물들이 마구 사진찍게 만듬



















길거리에 이렇게 메세지를 남길 수 있는 곳
사랑의 메세지, 우정의 메세지 다양한 소망들이 가득한 거리이다.



















연인들끼리 데이트오면 자물쇠걸수 있는 벽도 있구
혼자 갔으니 쿨하게 패쑤~



















상당히 규모가 큰 펜션단지 이다.
아직 공사중인 곳도 있는데 공사가 완료되면 더 규모가 커질 것 같습니다. 펜션 주변에 가드닝도 잘 돼있고 볼거리도 이곳저곳 마련되어 있어,
펜션에서 숙박하면서도 지루하지 않을 것 같다.









메타프로방스 뒷쪽은 이렇게 전부 펜션으로 되어 있는데 그냥 산책하기도 정말 좋으다.
조형물도 어찌나 잘되 있는지 사진찍기 딱이였다.










메타프로방스의 마을은 관광객들의 휴식,먹거리, 패션거리, 디자인 공방, 체험관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는 숙박시설도 갖춰져 있다.










담양 여행지로 정말 괜찮은 것 같다
사실 당일치기로 좋을 것 같고 1박2일로 오면 조금 시간이 너무 널널하지..않을까?
싶기도 하다!



















여행지야!
이런 느낌보다는 밥먹고 카페에서 슬금슬금 산책하기 좋은 곳
이라고 생각되었던 메타프로방스





















바로 앞에는 메타세콰이어길이 있어서
이곳저곳 다 구경하기 좋은 곳이라고 보시면 되겠다


















이정표는 각각의 색깔로 멋을 부리고,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로 눈길을 사로잡고..
이정표를 따라서 이곳저곳을 둘러볼 수있는 메타프로방스를 돌아볼수ㅡ 있는곳이다



















어딜 둘러봐도 하나같이 사람들의 시선을 한번에 사로잡아 버릴만한 독특한 아이템부터 시작해서,
누가 봐도 예쁜 디자인의 액세서리들까지~









은근 먹을거리, 볼거리가 많은 곳 중의 하나
 담양에 가면 항상 관방재림과 죽녹원 근처로만 가다가, 오늘은 메타프로방스에 다녀왔다.









따쓰한 햇살,파란하늘,차가운 바람,나만의여행길..

사진위주 리뷰이지만,
돌아다니면서 구경하는 것 만으로도 힐링되었던 곳!!!









하늘 예쁜날 메타프로방스

생각보다 작았지만 아기자기하고 예뻤다









골목을 따라 걷다보면 특색있는 카페들도 많이 보이고, 사진 찍기 좋을 조형물도 많더군..
이곳에 왔으니 한두장으로 날려보고...









차가운 분수 샤워 중인데
분수가 여기저기서 뿜어져 나오고 컷수가 제일 많았던 시간이 좀 걸렸다.








담양 메타세쿼이아 길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메타세쿼이아길과 나란히 옆에 있는 청정한 담양속의 아름다운 마을 메타프로방스 였다.

외국 어떤곳보다 예쁜 우리나라 담양
다음에는 하루 묵으면서 더 여유롭게 맛집도 가보고 놀고 오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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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순창 강천산 단풍&전남 담양 메타프로방스

하루 두군데

시간에 쫒겨 바쁜 발걸음 이였지만,보고픈 풍경을 보아서 뿌듯한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