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소 옆 공원, 봄이 오는 길목에
새로 운동시설 6기가 설치 됐다.
작년 늦가을부터 새로 단장한 길이다.
역시 아무도 없는 나만의 체력 단련 시설
오늘도 각각 200회 이상씩 2번 빡시게 운동한 후
전자렌지에 덥힌 점심을 먹는다.
벌써 일주일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