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그분을 검색 하다가
69세에 세상을 떠나셨다 여운계 탈렌트님 이시다
암으로 (폐암 ) 투병 하다가 가셨다
내가 그분의 영화를 본것은 화녀라는 아주
그 당시 꽤나 유명 했던 영화 였다 주연은 다른 분이시고
그분이 내복바람으로 하녀 역할인가 방망이 를 치시는데
열연 했던 기억이 난다 아마 그 분은 어떤 마음인지 몰라도
감독에 싸인이 있스니 그래 엄청 두두려 주마 하면서
찍었을 것으로 생각 한다 아마 텔레비전을 보는 사람은
그분을 기억 하실것으로 생각 된다.
떠나는 것도 마음대로 못하는 세상 오늘도
83먹은 노인이 혼자서 산을 오른다
같이 올라가려다 일행이 밥먹으러 가자고 그래서
그냥 냅뒀는데 그분은 돈이 많은 분인데도 여자를 만난 분이
이분이 돈을 안쓰니 잘 안오나 보다 .
나는 늘 헛것이라고 그분 앞에서 말한다
자기 호적에도 못 올리는 여자 그런 여자들은 잠시 왔다 떠나 가는 사람들이다
물론 사정이 있는 분들이 있을지 모르나 그래도 한 평생을 같이 살아야 하는 것이
인연의 고리 인것이다.
삼가 떠나간 고인에 명복을 빌며 이글을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