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여행

시원하고 상큼한 명품 방제림!


전남 담양읍을 감돌아 흐르는 담양천의 북쪽 언덕에 따라 관방제림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제방을 따라 각종의 노거목이 줄지어 서 있으며 이 관방제림은 담양읍 남산리 동정(東亭) 마을부터 시작해서

담양읍 천변리(川邊里)까지 이어지는데 현재는 수북면 황금리를 거쳐 대전면 강의리까지 길게 이어져 있습니다.



유난히 무더운 올 여름 보름이상 폭염으로 시달린 심신도 안정을 찾기위해 너무 수고하시는

이웃님들..시원한 여름풍경 광방제림에서 눈요기 하시면서 가마솥 찜통더위 떨쳐버리세요.



담양 관방제림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남산리에 있는 수해 방지용 숲. 천연기념물 제366호 입니다.

담양 지역은 비가 많이 내리는 곳으로 수해를 방지하기 위하여..

1648년 담양부사 성이성이 제방을 축조하고 나무를 심기 시작하였다고 전해집니다.



사랑하는 연인사이..그리고 가족 나들이로 여행 적격지 담양의 관방제림을 관광하면서..

마음의 평안과 즐거움..행복감도 찾고..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아름답고 시원 상큼한 숲이 조성되어 있다는 자부심도 마음에 담아 왔네요.



요즘..폭염에 시달렸던 심신을 달래기에 안성맞춤인 전남 담양군 담양읍 객사리~남산리 일원~
관방제림을 찾은 관광객들은 나무숲으로 잘 가꾸어진 산책로를 거닐며 즐겁고 행복한 정담을 나누고 있지요.



느림과 자연의 미학을 담은 담양 오방길!~~

이 새로운 녹색 열차여행 관광지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담양 오방길은 담양읍의 죽녹원과 관방제림..

메타세쿼이아 가로수 길이 중심이 되는 명품 숲 가로수 길로 이어지는 최적의 관광 상품이기도 하다는군요.

※자연과 사람이 맞불려 문화가 어우러진 품격있는 스토리가 흐르는 길을 의미 합니다.^^~



○1648년 조선 인조 46년 당시 담양 부사 성이성이 해마다 되풀이되는 홍수를 막기 위해

   제방을 쌓고, 이를 보존하기 위해 나무를 심어 관방제림 숲이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1854년 조선 철종 5년 부사 황종림이 연간 3만여 명을 동원하여 제방과 숲을 정비했다고 전해 집니다.



전남 담양군 담양읍내 관방제림  강물을 가로지른 돌다리가 이채롭게 보이지요.

아내가 손짓하며..아름답고 푸르른 풍경에 도취되어 시원함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담양읍을 감돌아 흐르는 담양천의 시원한 풍경이니다. 

북쪽 언덕길 따라 관방제림이 조성되어 있는데 제방을 따라 각종의 노거목이 줄지어 서 있습니다.





남도여행 담양의 관방제림의 징검 돌다리 입니다.

운치도 있지만 직접 건널 수 도 있습니다. 왕복으로 걷다보면 자연의 운치를 느낄 수 있습니다.

잘 조성된 나무들과 어우러진 숲속의 아름다운 관방제림 폭염에 시달린 心피로도 날려 보세요.



관방제에 얽힌 설화에 대하여...
관방제는 영산강 상류인 담양천의 물길을 다스리기 위해 성이성(成以性) 부사가 제방을 축조하고 나무를 심었고,

그 뒤인 1854년(철종 5) 부사 황종림이 관비(官費)로 연인원 3만여 명을 동원하여 만들었기에 관방제라 이름하였다고 한다.

그 뒤 이곳에 나무를 심었고, 현재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구역 내에는 185그루가 있다.



담양 관방제림의 명물..징검 돌다리를 재미나게 걷고 있는 관광객들..





여름철뿐 아니라 계절에 관계없이 관방제림에는 관광객들이 이용하는 아름답고 시원한 관방제림..산책로~

자전거들이 무분별하게 숲과 산책로에 그리고 주민들도 수시로 오토바이를 타고 숲을 드나들고 있다고 합니다. 



자전거 하이킹족..이곳 관방제림 들레길에는 자전거들의 통행이 금지 된 곳 이라는데 아랑곳 없이 달리고 있지요.

어찌된 일인지 수많은 자전거들이 관방제림 관람 산책객들 사이를 비집고 달려 들며 질주합니다.

전남 담양군내 문화재 (천연기념물 제366호) 보호차원 에서

이곳 관방제림 숲을 찾는 관광객들의 즐거운 산책을 위해서 자전거,오토바이 진입금지 등.. 담양군 조치를 기대해 봅니다.



담양의 관방제림은 전라남도 담양군 당양읍을 지나는 담양천의 북쪽 제방에 있는 방제림입니다.

1991년 11월 27일 대한민국 천연기념물 제66호로 지정되었다는대~필자 결혼기념일 달과 일수가 일치됩니다.



아내와 함께 떠난 남도여행 죽녹원 관방제림에서..

관방제림을 구성하고 있는 나무의 종류는 푸조나무(111그루), 팽나무(18그루), 벚나무(9그루),

음나무(1그루), 개서어나무(1그루), 곰의말채, 갈참나무 등으로 약 420여 그루가 자라고 있다고 소개합니다.



광방제림에 심겨진 고목들은 고유번호 및 나무 이름표가 부착되어 있더군요.



또한 현재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구역안에는 185그루의 오래되고 큰 나무가 자라고 있으며..

전하는 말에 의하면 큰 나무는 300∼400년 전에 심어진 것이고,

작은 나무는 철종 5년(1854)에 황종림 담양부사가 심은 것이라고 전해 집니다.



따라서..예전에는 나무 700그루가 심겼다고 하였는대..

현재는 느티나무,푸조나무,팽나무,벚나무 등 15종의 낙엽 활엽수 320여 그루만 남아 있다고 합니다.



담양 관방제림 뒤편..

푸른잔디가 있고..팔작지붕이 아름다운 정자 주변에서 마음것 뛰어 놀고 있는 어린이들..

○주소: 전남 담양군 담양읍 객사리 1   ○전화 : ☏ ☞ 061-380-3812.



官防堤林 → 200~300년 풍치림이 아름다운 숲, 관방제림
관방제는 관방천에 있는 제방으로서 담양읍 남산리 동정자 마을로부터 수북면 황금리를 지나 대전면 강의리까지

길이 6km에 이르는 곳 입니다. 관방제가 유명한 이유는 약 2km에 걸쳐  거대한 풍치림을 이루고 있기 때문이란다.



이곳 담양 관방제림은 홍수피해를 막기 위해 제방을 만들고 나무를 심은 인공림으로

우리 선조들의 자연재해를 막는 지혜를 알 수 있는

역사 및 문화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크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편으로는..천연의 고목이 즐비한 아름다운 생태숲 관방제림이 자전거들로 인해 심한 몸살을 앓고 있다고 하네요.
관방제림은 울창한 고목숲이 드리워주는 그늘과 더불어 시원한 바람으로 여름철이면 수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의 쉼터로

사랑받고 있으나..~숲까지 장악한 노점상들의 불법 자전거 영업으로 인해 숲과 관광객들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담양군련 부서에서는 알게 모르게? 묵인하고 계시는지..묻고 싶습니다.



담양 죽녹원 정문을 나서면 길 건너 위치한 관방제림..요즘 날씨가 정말 더워도 넘 덥지요..

연일 지속되는 가마솥 찜통더위 폭염에 분수대에서 시원하게 물놀이 하고 있는 어린이들의 천국 입니다.ㅎ~



여름철 담양여행을 하면서..

관방제림은 여름철 피서지로서 각광받고 있으며 젊은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전국에 알려진 곳 이지요.

관방제림 주변의 고수부지에 추성 경기장이 위치해 있으며,

2005년 설화가 있는 조각공원이 들어서 볼거리 즐길거리가 무수히 많다고 소개합니다.


2018년 무더운 여름철 111년만의 폭염!~

가마솥 찜통더위에 시달린 心身도 鍛鍊하는 담양의 관방제림으로 시원한 고목들의 숲으로 피서여행 떠나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