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남군 땅끝관광지!~

송호해수욕장 수려한 풍광!


아내와 함께 떠난 땅끝전망대 오르는 길목에 위치한 여행지..전남 해남군 송지면 땅끝해안로 1827 번길  소재 송호해수욕장..

해남 진도 간 18번 국도가 인접한 송호라는 마을에 소나무가 무성하고 해수욕장의 고운 모래가 남해안 해수욕장으로는..

잔잔한 물결이 호수와 같다고 하여 송호라 불려 졌다고 합니다. 마을과 해수욕장 주변으로는 200년 된 소나무와 함께

송호리 해수욕장이 자리하며 그림같은 풍광이 산과 바다가 어우러져 천혜의 자연경관을 간직한 어촌마을 해수욕장 입니다.



이곳 전남 해남 땅끝마을인 송지면 송호리 해변가 모래가 곱고 수심이 얕아 아이들이나 가족들이 놀기에 좋으며

수백년된 바닷가 소나무(해송}이 바닷바람을 막아주는 역활을 하고 있더군요. 


올해도 송호해수욕장은 7월13일 개장하여  8월12일 페장을 하였지만 주변 풍경이 아름다워 담아 보았습니다.

해남 땅끝전망대에서 승용차로 10분거리에 있는 송호해수욕장 물놀이를 하면서 야영을 하기에도 좋을 듯 싶더군요. 



송호해변 갈산마을로 이어지는 땅끝길 산책로가 땅끝탑까지 이어지며 송호해변의 송림 숲은

현재 전라남도 기념물 제142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수령이 약 2백 년 가량 된 6백여 그루의 소나무가 해안방품림의 기능으로 펼쳐져 있습니다.



지금은 더위도 물러가고 한산 하기지 없지만.. 땅끝마을 송호리에 위치한 송호해수욕장은

고은 모래와 어우러진 아름다운 해변으로 매년 5만 명 이상의 관광객들이 찾는 해남의 대표적인 해수욕장 이란다.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떠난 남도여행지 해남 땅끝마을 전망대로 오르기 전 아내와 손자 대동..

센치하게 해남 송호해수욕장 파도치는 해변가를..즐거움과 행복한 기분으로 발도 담그고 있지요.



따라서 남도 해남 송호리 해수욕장은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피서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루었으며..

바가지 요금 없는 푸근한 남도 인심과 화장실 등..

깨끗한 샤워장과 편의시설에 감동 피서객들의 좋은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아직도 시원한 비닷바람이 좋은 늦여름철 막바지 더위도 식히며 다녀온 전남 해남군 송호해수욕장..

아내와 손자는 시간 가는 줄 모르며 바닷물에 발도 담그며..시원함을 만끽하고 있습니다.ㅎㅎ~



주변 송호리 해변가 주민들은 조개를 케며 남정내들은 쌍끌이? 그물로 고기를 잡는 광경도 목격을 하게 됩니다.

얼마만에 건진 그물 안에는 작은 물고기 한마리가 잡혀 나온 것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지요.ㅎㅎㅎ~↓



땅끝마을 해남군 송호리의 송호해수욕장. 땅끝 가는 길에 위치해있지만

땅끝만큼 사람들이 많이 찾은 곳은 아니라고 말 합니다. 그렇지만 얕은 수심에 해변가에 소나무밭이 조성되어 있어서..

가족단위 어린이도 해수욕을 즐길 수 있는 적절한 해수욕장으로 정평이 나 있는 곳..켐핑족들도 즐겨 찾는다고 합니다.



쌍끌이? 그물을 영차 영차 끌어 내고 있는 송호리 어민들..

바닷 물고기가 얼마나 그물 안으로 들어와 잡혔지 참으로 궁굼 하더군요..ㅋ~











전남 해남..송호해수욕장은 페장은 되었지만 간간히 찾아오는 피서객들도 보이더군요.

경기도 수도권지역에서 이번 하계휴가 기간중 다녀온 송호리 해수욕장..깨끗하고 시원함은 물론

주변시설에서 눈길을 끄는 낭만적인 풍경은..볏집으로 설치된 그늘막이 필자 눈에는 인상깊게 보였습니다.











산마조아 말아톤 블방을 방문하신 사랑하는 이웃님들 고맙습니다.^^~

요즘 제가 조금 소흘해진 느낌도 듭니다. 시간 나는대로 방문드리고 문안인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말로 이어지는 불금 입니다..

언제라도 이곳 해남 땅끝마을 해변가와 전망대를 찾아 여행할 것을 추천해 드리며..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되시고..금년여름 폭염으로 시달렸던 몸과 마음도 시원한 송호해수욕장 풍경을..

바라보시면서 산뜻하게 날려 보내시는 8월의 마지막 날 마무리도 말끔히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