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제여행

모악산 금산사 금산교회 역사!


조선예수교장로회 금산교회 "엣 선진들의 선한 신앙을 본 받읍시다". 란 표어로 성도님들이 섬기는 금산교회

1905년 미국의 선교사 데이트에 의해 설립된 역사깊은 전북 김제시 소재 금산교회를 지난주말 백양 단풍축제

취재를 마치고 화성시 동탄신도시 집으로 귀가하는 중간 잠깐들려 사진촬영하여 이웃님들과 함께 둘러 봅니다.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136호 ㄱ자형 평면의 한옥교회로 전주선교부의 테이트 선교사에 의해서 설립되었습니다.

조선예수교장로회 금산교회는 1905년에 5칸을 신축하였으나, 1908년 지금의 자리에 옮겨 건축하였다고 합니다.

남북방향으로 놓여진 장축의 평면은 5칸의 장방형이며, 여기에서 동측으로 2칸이 덧붙여져 ㄱ자가 뒤집힌 평면형태를 이룹니다.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남아있는 ㄱ자형 초대 조선장로회금산교회 전라북도 김제시 금산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김제 금산교회.. 오래된 교회 건물과, 종탑이 보입니다. 아직까지 그때 그 교회 건물들이 잘 보존되어 있더군요.



금산교회 내부는 통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장축과 단축이 만나는 곳에 강단을 설치 되었더군요.

장축인 남측은 남자석, 단축인 동측은 여자석으로 분리하여 남녀가 나뉘어 예배를 보도록 하였고..

조선시대..남녀칠세 부동석이란 예를 갖춘 상태에서 철저하게 지키며 예배를 보았던 같습니다.



아내와 곳간지기 박사님!~

김제 금산교회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금산교회의 깊은 역사를 설명해 주시며..

안 밖으로 교회 건물을 촬영하며 그때 그시절을 떠 올리는 감회깊은 일정 이였습니다.



모악산에서 전교인들이 나무를 베어다 건축한 금산교회는 백십여년이 지난 현재도 튼튼하여 장마철에도

습기가 차지 않으며..건축의 한국적 토척화 그 과정을 살펴 볼 수 있는 중요한 건축물을 보면서 감회가 깊더군요. 



느낌으로 바라본  금산교회 이렇게 은혜롭게 김제시 금산교회를 방문견학 하면서 마음의 전율을 흔들 수 가 있는지요.

이곳을 바라 보건데... 한국의 전통양식과 서양식 금산교회의 특징을 조화시킨 이 교회는 전통한옥 기억자(ㄱ)형태로

건축 되었는데 금산교회를 세우는데 조덕삼 (지주) 장로, 마부 출신인 이자익 장로가 여러 성도님과 힘을 모아 교회를

건립하게 되었다고 함께 동행하신 다음블로거 농업은생명창고 곳간지기 농업경제학 박사님께서 소개 말씀을 해 주시더군요.



전북 김제시 무악산 기슭에서 자란 고목으로 세운 금산교회 종 탑 전경입니다.

깊어가는 가을 운치 있는 풍경!~올려  바라다보면서 은혜로운 시간 이였습니다.^^



금산교회 내부도 들려 봅니다.바닥은 장마루를 깔았고 내부 벽체 및 천장부에는 목부재를 제외하고

흰색 수성페인트로 마감하고 있다. 지붕은 시멘트기와를 얹은 우진각 지붕입니다.

벽체는 칸마다 중방벽 한가운데로 가로지르는 부재을 지르고, 그 위에 미세기창 두 짝을 한편으로 밀어

겹쳐서 여닫는 문을 만들어 채광(採光)하고 있습니다.



교회 내부 중앙에 기둥을 세우고 그 사이에 휘장을 쳐 좌우로 남녀의 예배공간을 구분하던

초기적 방법에서 건축적으로 분리시키고자 찾아낸 해결책 이었다고 설명해 주십니다..



당시 양반과 상놈의 계급이 심하였던 시절에 자기집 머슴이 장로에 피택되고 자기 본인은 떨어진 것을 원망하지 않고

훗날 이자익 목사가 신학을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 사람이 조덕삼 이라는 믿음이 좋은 장로 였다고 전해 집니다.

그리고 이자익 목사님이 금산교회로 와서 목회를 할 수 있도록 헌신적으로 지지했던 그 분이 조덕삼 장로님 이였다고 합니다.

전직 국회위원 조세형씨가 바로 조덕삼 장로의 손자분이 되신다고 하네요.^^*



한식과 양식교회의 특징을 조화롭게 결합시킨 김제시 금산교회는 초기 교회건축의 토착화과정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1988년 한옥교회 옆에 현대식 2층 교회를 새로 건립하여 지금은 가끔 주일학교의 용도로 이용되고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따라서 금산교회는 ㄱ자형 교회 형태는 한국 전통사회의 남녀유별이라는 큰 과제를

건축적으로 해결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평면유형 이란다.

교회 내부 중앙에 기둥을 세우고 그 사이에 휘장을 쳐 좌우로 남녀의 예배공간을 구분하던

당시의 초기적 방법에서 건축적으로 분리시키고자 찾아낸 해결책 이었다고 전합니다.



전북 김제시 금산교회 관사..주변의 뜰..

목사님께서 이용하고 있는 사택옆 뜰에 핀 백일홍 꽃이 넘 아름다워 담아 보았습니다.↓



김제시 소재 금산교회 취재를 모두 마치고 이제 서서히 해가 서산 너머로 저므는 초저녁시간..

함께 동행하신 이웃님! 곳간지기 농경제 박사님께 마음속으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자주 가신다는 맛집!..

40년 전통의 보신탕,삼계탕의 名家 원조 대장촌 유명탕집에서 저녁식사로 오늘의 여정을 마무리 합니다. 



전라북도 김제, 익산시를 행여 여행을 하신다면 꼭 들려 먹싶은 보신탕,삼계탕,추어탕...등...

선택 골라 드실 수 있는 40년 전통의 보신탕,삼계탕의 名家 원조 대장촌 유명탕!~~ 맛집을 여행하며..

방문하시고 뚝베기에 담긴 고기 양도많고 맛좋은 탕,탕,탕,드셔 보실 것을 이렇게 추천해 드립니다.

 


※보신탕,삼계탕의 名家 원조 대장촌 유명탕 맛집 ※주소: 전라북도 익산시 춘포면 춘포2길 5..

○전화번호 ☞ 063) 842-7520. ○휴대폰 ☞ 010-3355-2051 



연회석도 준비된 넓직한 홀에서 친절하신 여 주인장께서 어찌나 요리조리 음식을 많이도 퍼 주시던지..

입 안의 침샘을 자극 보신하며 먹고,마시는 보리 인삼차? 잊을 수가 없는 맛집! 이기에 포스팅! 합니다.^^*



40년 전통의 명가로 불린만큼 각계인사들도 많이 오셔서 맛있게 드시고 흔적으로 남긴 싸인도 보입니다.

원조 유명탕집..한번쯤 들려.. 임도 보고 뽕도 딴다는 속담도 있듯이..맛있는 밥!에 보신도 하시고~

주변에 있는 모악산 금산사와 조선시대 세워진 금산교회도 탐방 하시는 일석이조의 즐거운 여정 되시기 바랍니다.^^~


 

☆전북 익산시 소재 보신탕,삼계탕의 名家 원조 대장촌 유명탕집 메뉴판..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필자와 곳간지기 박사님께서 주문한 맛있는 보신탕, 사랑하는 아내는 추어탕으로 밥상이 차려 집니다.



수도권에서는 탕을 시키면 두서너 밑반찬이 나오는 반면..전북 익산시 춘포면 소재

보신탕,삼계탕,추어탕의 名家 원조 대장촌 유명탕 맛집에서는 10가지가 넘게 차려지더군요.

※다시 찾고 싶은 맛집으로 선정하며..앞으로 더욱 승승장구 일취월장..대박을 기원드립니다.^^~



해가 서산넘어로 지기 시작합니다.  막바지 단풍을 감상할 수 있는 장소 전라북도 김제시.익산시...

모악산 기슭에 자리한 금산교회와 사찰 금산사에서 낙엽지는 단풍들..멋진 촬영 스팟 뷰~

억해 두시기 바라며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사이 한번쯤 여행 방문하시는 나들이 코스로 적극 추천 합니다.


방문하신 이웃님들 날씨 온도변화가 무쌍합니다. 감기조심,건강 잃지 않으시도록 각별하시기 바랍니다.

스잔한 늦가을 센치하며 활기넘치는 이 가을, 다 가지 전..보람있는 수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