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뎀등산선교회 활성화 대책 논의!


어제내린 비로 인하여..오늘은 아침부터 화창한 날씨가 상큼한 6월8일(토요일) 둘째주 주말..

섬기는 서둔교회 로뎀등산선교회 활성화 대책을 위하여 본 회의 고문님과 총무,회계님의 의견을 나누고

수렴하여 등산을 빌미로 새신자와 기존 회원님들의 참여 의식을 고취 하고자 단합하는 등산책 이였지요.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상광교동..용인시 수지구 성북동에 걸쳐 있는 아름다운 산 광교산..

수도권 여행객과 전국 등산인들에게 사랑받고 즐겁게 찾아 등산 산책하고 심신도 단련하며..



아름답고 멋진 광교산자락 광교저수지 수변길을 주말을 맞아 로뎀등산 선교회 고문님과 임원진의

본 회의 활성화 대책과 참여의식을 확고하게 인식 시키고저 다짐하며 담아본 광교저수지 풍경 입니다.



광교산 자락  모수길..등산객들에게 주는 만족감 또한 환호를 지르며 감탄 할만한..

수변길에는 계절따라 신비로운 저수지 주변에 시원스런 호수와 상큼한 하늘 풍경으로..



산책을 하면서 마음을 다스리는 힐링의 순간! 차분히 바라보며 안정을 위한 다양한 각도로.. 

주변 풍경을 촬영한 사진들!~감상하시는 광교산 호숫가에서 명상에 잠겨 보시기 바랍니다.^^~



수원시는 광교저수지 옆 반딧불이 화장실에서~모수길..광교쉼터 총 길이 4.25㎞..까지

광교저수지 수변산책로 누리길이 등산 산책하는 여행객들을 편익을 위해 조성 완료 되었으며..



조금 부족하고 등산객들이 불편한 등산코스를 정비하고 다듬는 대 공사를 실시하고 있더이다.

따라서 광교저수지 뚝방길에는 주말이면 수변산책로 따라 등산 동호인들로 북새통을 이름니다.



오늘 아침 09시30분까지 광교저수지 뚝방길 집결하기로 하고 필자는 제일 먼저 광교산 입구도착..기다리던 중..

강충용 장로님께서 두번째로 등정하시고.. 총무님과..회계님 순서로 모두 입장..모수길 따라 산책 오르기로 합니다.



가정의 달 5월을 뒤로한채.. 6월 호국보훈의 달 을 맞이하면서 주변은 온통 녹색 푸르름의 수목들의 물결..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호국 영령들의 고귀한 죽음을 생각하며 마음속 깊게 묵염하며 마음도 숙연해 집니다.



산책하기 좋은 광교산 수변산책로  모수길 따라 조성이 완공된 광교산 수변길 등, 산책로..

로뎀등산선교회 고문,총무,회계님과 사색을 즐기며 낭만이 살아 숨쉬는 광교누리길 에서 화합과 단합을

위함이며 본 회의 활성화를 위하여 산책하면서..오늘 참석하지 못한 회원들님과 함께 나누며 감상해 봅니다.



광교저수지 수변누리길 중간 지점..

제방에서부터 아늑하고 낭만적인 광교누리길..시원한 수변길로 접어 듭니다.

수변테크 나무계단을 오르며 바라본 광교호수 녹색나뭇잎으로 물든 풍경입니다. ↓  




서둔교회 로뎀등산선교회 고문님 총무,회계님..인증으로 남겨봅니다.ㅎㅎ~  ↕







산마조아 말아톤 필자도 오랜만에 회원님들과 함께 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고문,총무,회계님과 착석..인증으로 남겨 봅니다.ㅎ~↑



로템등산선교회 등산팀~총무,회계님께서 바라바리 싸가지고 온 간식들..

방울,대추 토마토 오미자차,생오이,참외 등..고문님께서도 동참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광교산 모수길따라 등산하는 코스..공사현장을 바이 패스하고 가파른 모수 등산길을 오르기 시작 합니다.

등산하는 묘미도 한층 더 새록해지는 순간이였지요..강원도 설악산 오르는 느낌이라고 크게 외쳐봅니다.ㅋ~



모수길..정상?에 오르고 나니..큰 바위덩이에 이정표가 새겨져 있더군요..

이곳에서 한천약수를 거쳐 수원 한일타운..수원종합운동장을 향하여 하산합니다.



수원 광교산 모수길 등산겸 산책길 오전 09시30분에 시작하여 도착한 수원시 송죽동..큰맛 남원추어탕 집~

점심으로 대체하기 위해서 남원추어탕집에 도착시간은 12시10분..여기끼지 약 2시간 동안의 등산여행 이였습니다.



남원 추어탕은 한 그릇당 9,000원.. 앞차림상 밑찬은..야채셀러드.파김치 배추김치 석박지..

등산 후 먹는 음식은 어떤 메뉴던지 

진정 맛있는 음식 중 한가지..추어탕!~ 입속을 간드러지게 음미하는 시식 시간 이였지요.^^~



수원의 명산 광교산 누리길..광교저수지 호숫길 따라 모수길로 향하며 담아본 풍경..감상 잘 하셨나요.?~

새콤한 매실과 과실들이어 가는 계절..초여름입니다. 더워지는 여름철 심신의 피로를 모두 떨쳐 버리시며..

주말 가족과 함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 여행을 떠나시는 즐겁고 행복한 주말과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