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멍, 아방, 아들래미까지 부치러왕

저~ 구석에 앉아만 있을 줄 알았는데..

 

아방은 온갖 게임 다 참여하고

아들은 형아들 뛰어노는 곳에 자기도 같이 뛰려하고

 

어멍은 그런 모습이 웃음이 한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