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농가맛집 토요에서 맛점하고나와
식당 부근에 자리한 박경리 토지문화관에 주차를하고
대중교통 34번[회촌행] 버스 종점이기도 합니다
원주시내 단구동 생가터에도 가본적있는데
매지리 이곳에 건립된지 얼마 안된 듯 합니다^^
박경리 선생의 동상이 계단옆에 서계시고,,,,,,,,
꿈꾸는 자가 창조한다
생전에 사용하던 물건들//연필통,안경,안경집,만년필,담배지갑
밭일을 하며 쓰던 물건들//목장갑,호미,전지가위,부채가 보이네요
밭일을 하며 사용하던 물건들,,,,,
작가의 소장품
학창시절 진주[촉성루]에서~
위 사진/ 아래 왼쪽에서 두번째 작가사진
우리들의시간
목에 힘을주다보면 문틀에 부디쳐 혹이생긴다
우리는 아픈 생각만하지
혹 생긴 연유를 모르고
인생을 깨닫지 못한다
낮추어도 낮추어도 우리는 죄가 많다
뽑내어본들 도/로/무/익
시간이 너무 아깝구나
희망을 잃지않았던것은 어쩌면
남몰래 시를 썼기때문인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