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30(토) KBS1 국악한마당은 '15.12.5(토) 남원에서 공개녹화로 진행

리허설 준비중인 919-23



스텝들이 무대 위 배선, 음향 등등 꼼꼼하게 체크



사운드 체크~ 체킷요~ ^^;



그나저나 키모드 어쩔

키보드 아래 이것저것 지저분한게 보여서 임시방편으로 검은철을 두름

아 어쩔..  ㄷㄷㄷ




국악한마당 MC인 가애란 아나운서

리허설 때 관객석에 너무 예쁜 여인네가 있길래 한참 봤었는데 나중에 보니 가애란 아나운서였다



무대도 그렇고.. 다른팀 공연들은 오리지날 쌩 국악 공연들..



공연팀들이 바뀔 때 중간중간 비는 시간에 관객과 이야기도 하고 분위기를 띄워주시는 분

엄청 말씀도 잘하시고..

보니까 어르신들이 공연보다 이분 나오는걸 더 좋아하시는 것 같았다. 하하



드디어 본 공연 시작




첫 번째 곡은 원(願) 바라고 바라다..



기타에 안성민씨는 최근에는 앉아서 연주하지 않고 항상 서서 연주



아쟁 조결



완전 전통적인 무대에 서 있는 919-23

왠지 어색한 것 같기도? ^^;



원 마지막 부분에 소아쟁으로 넘어갔을 때 한 컷



두번째 곡이었던 거먕

방송에서는 각 팀마다 1곡씩만 나오더라.. 이 곡은 방송에서 나오진 않았다.



볼때마다 신기한 국악기 생황



키보드가 뭔가 달라진 점은?

KBS에서도 도저히 천두른 키보드는 안되겠는지 급조하여 다른 키보드로 교체

천만다행이지 ㅎ



이것은 방송 오리지날판

화질차이가 확 난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