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주는 선물 <하루여행> 이한규



대변인실 근무할 때 몇개월간 단기근무로 사진을 찍는 직원을 채용했었는데

그때 들어오게 되어 같이 근무를 했던 이한규



알고봤더니 책도 쓰고, 사진도 찍는 멋진 청년

근무할 때 책에 사인도 받아놨더랜다.



세계 각지를 여행하면서 찍은 사진으로 엽서도 만들고..

지금은 독일에서 유학중인데 참 멋지고 부럽기도 하고..


젊음과 자유로움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