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참 잘나가는 두번째달

평창동계올림픽때도 나오고 말이지~


악기들은 서양악기지만 보컬을 판소리꾼들을 쓰는 새로운 시도로

요즘 더욱더 대중에게 어필되고 있는 두번째달


국립국악원 금요공감에서 '두번째달 국악 프로젝트'를 한다길래 얼씨구나하고 바로 예매!

다른 공연은 비싼데 국악원에서 하는 공연이라 엄청 저렴하게 관람 시작



내가 요즘 애정하는 소리꾼 고영열

목소리가 아주~ 아주~ ㅠㅠ



귀여워~



우면당은 자연음을 쓰기 때문에 음향장비 없이 공연을 하는데

악기 각각의 사운드 크기가 달라 맞추기 어려웠을텐데도

워낙 호흡이 잘 맞는 노련한 팀이라 역시 잘 하더라~



공연 관람 후 술술~



이날 일품진로를 첨 마셔봤는데 완전 짱!!

잔도 넘 예쁘지 않니?



일품진로 도대체 어디서 사야해?

파는데가 없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