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을 통해 후원하고 있는 아이들의 성장소식지가 도착했다~
방글라데시 딸인 카툰 파르자나(Khatun Farzana)
볼리비아 아들인 수여 까나비리 세논(Suyo Canaviri Zenon)
처음 후원 시작을 했을때는 진짜 작았었는데 아이들이 제법 많이 컸다 ^^편지도 자주 쓰고 했었는데 요즘 너무 뜸했네..오래간만에 편지 한 통 써야겠다 ^^
처음 후원 시작을 했을때는 진짜 작았었는데 아이들이 제법 많이 컸다 ^^
편지도 자주 쓰고 했었는데 요즘 너무 뜸했네..
오래간만에 편지 한 통 써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