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커피빈을 좋아했는데 세종에는 없어서..
그래도 서울사무소로 온 이후에는 버스에서 내리면 커피빈이 똭~ 있어서 애용
+ 모든 음료가 디카페인이 되다 보니 임산부에게 커피빈은 정말 한줄기 빛이 아닐수 없당
커피빈 앱 공지사항에 2019 다이어리가 떴음
2019 커피빈 플래너 L(195x255mm): 민트, 화이트
2019 커피빈 플래너 M(155x210mm): 핑크, 퍼플, 그레이
2019 커피빈 플래너 S(130x185mm): 민트, 화이트
스타벅스 다이어리는 디자인이 별로라는 이야기도 있고,
도장 찍으려면 내가 좋아하지도 않는 미션 음료를 3잔을 마셔야되기에 그닥..
어차피 자동충전해서 쓰는데 7만원 충전하면 다이어리를 주는 것은 꽤나 합리적인 것 같다.
난 M사이즈 퍼플 다이어리 선택!
같은 색 라인에 먼슬리 플래너도 준다 ^^
검색해보니 퍼플이 가장 인기가 많고 소진된 매장도 많은듯..
득템해서 넘 좋당~
안에 다이어리용 스티커와 커피 쿠폰도 들어있다.
월별 페이지
그 뒤에는 데일리인데 쓰는 공간이 꽤 있어서 일정 정리같은거 정리할때 좋을듯
하지만 난 매년 뻔쩜넷 시간기록장을 쓰므로 커피빈 다이어리는 신랑에게 줌
커피빈 무료음료 쿠폰!
뒤에 바코드가 있어서 바코드를 찍으면 된다.
유효기간은 2019. 2.28.까지로 바로 담날 썼다는 ㅎㅎ
예쁜 보라색 커피빈 다이어리 획득해서 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