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2.24(일) 원주개운감리교회 특송





산후조리원 3주 후 친정에서 2개월을 보냈는데 서울 가기 전 신랑이 원주 개운감리교회에서 특송

교회다니는 부인을 만나 연애하고 결혼해서 지금은 집사님 ^^




주 품에 품으소서



나 같은 죄인 살리신 (Amazing Grace)
 앵콜곡이라 무반주

지난주 오후예배 설교때 타이타닉 침몰 때 오케스트라가 연주했던 곡이라고 소개했었다는데 때마침 앵콜곡을 했네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목사님께서 또 요청을 하셔서 ^^;

준비안해갔는데도 두 곡이나 앵콜을 허허

조결 집사님 잘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