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88일 황금개띠딸 조망고C




말에 신랑이 내내 일을 하니까 나 독박육아 할까봐 신랑이 걱정


+ 원주 친정집에 계시는 엄마 아빠도 망고 걱정을 많이 하셔서 밤에 원주로 이동


엄마는 망고 보자마자 오열 ㅠㅠ

어린이집 첫날 이야기 듣고 그 담날까지 우셨다고 하던데

아무튼 2달동안 지냈던 원주에 와서 그런가 아무일 없었다는듯 망고는 기절중


망고는 차만 타면 참 잘잔다

아는 언니는 애가 이유도 모르게 오열할 때는 드라이브 시켜서 재웠다고

애들이 원래 차타면 자나?